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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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그린뉴딜로 전기요금 체계 개편 전망
NH투자증권은 15일 한국전력에 대해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전기요금 체계가 개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그러면서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한 2020년 실적 개선과 중장기적으로 한국전력에 유리한 요금체계 개편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국전력은 재무적 손실을 보전하고, 합리적 요금체계 실현을 위해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마련해 하반기 중 정부 인가를 얻겠다는 계획을 공시했다. 지난 14일 발표된 그린뉴딜에 따르면 중장기적으로 전력시장 내 대대적인 개편이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정부가 원하는 전력시장을 위해 지금과는 다른 전기요금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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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ICT기반 의료·건강 관리서비스 제공
전남 신안군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정보통신기술(ICT)과 의료·건강 서비스를 접목한 ICT 기반 의료․건강 관리서비스를 도입한다.15일 신안군은 올해 실시된 국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ICT기반 방문간호 원격협진 ▶모바일 헬스케어 ▶ICT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증강현실(AR)기반 원격협진 등의 사업이 확정돼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ICT 기술의 발달로 의료·건강 서비스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제공하는 시도가 빈번해지고, 혈당, 혈압, 심전도, 체질량지수, 신체활동량 등 다양한 생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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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직기강 확립 고강도 특별감찰 실시
전남 무안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고강도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김산 군수는 지난 13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며 “이는 군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직자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로 조직의 지휘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특별감찰기간을 7월 31일까지로 정하고 그 기간 동안 마스크 쓰기 생활화, 골프 및 전직원 회식 금지 등 한층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해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또 음주운전, 출퇴근, 중식시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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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결산검사위, 부가세 4억5천만원 환급기여
전남 순천시가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통해 세무서에 납부한 부가가치세 중 약 4억5000만원을 돌려받게 됐다. 순천시는 지난 4년 간 납부한 부가가치세 중 약 4억5000만원을 순천세무서에 경정청구(과다납부한 세액을 바로잡을 것을 요청하는 행위)해 환급받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부가가치세 환급은 지난해 '2018 회계연도 순천시 결산검사위원회'가 예산집행 결과를 결산하는 과정에서 권고한 바 있는 '재정수입 확충을 위한 부가가치세 환급'을 적극 이행한 결과다. 주요 환급대상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청수정 카페를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1·2호점, 로컬푸드 레스토랑 여미락, 정원지원센터 디자인숍·가든숍 등 신축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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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대응 위한 25개 공공기관장 회의 주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사업전략 수립을 주문했다.더불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들의 총력 대응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근무기강 확립도 강하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정부가 어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 것에 맞춰 우리 시도 하반기부터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뉴딜 ▲광주형 에너지 자립도시(RE100 City Gwangju)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기반한 휴먼뉴딜 등 소위 광주형 휴먼 디지털 그린 뉴딜 정책들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공공기관장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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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남산공원 2단계 사업 착공...2022년 6월 완공 목표
돌산공원, 장군도, 경도 등 여수밤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로 꼽히는 여수 남산공원 2단계 사업이 지난 6월 25일 착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수 예암산에 조성하고 있는 남산공원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84억 원의 예산을 들여 기초공사를 시작, 2017년에 공원 진입도로 427m와 주차장 100면 등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본격적인 공원을 조성하는 남산공원 2단계 사업을 시민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해 ‘자연형 도심 근린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202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107억 원을 들여 4만 2,480㎡에 명상의 숲 등 공원을 조성하고, 남산북1길에서 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291m의 도로 개설과, 1,822m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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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새 소득작목‘ 애플망고 ’출하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대표적인 아열대 과수인 애플망고를 첫 수확했다고 15일 밝혔다. 애플망고는 고흥군이 기후온난화에 대비해 새 소득작목 육성 발굴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10여년간 연구를 통해 재배기술을 확립했으며, 비로소 농가소득 창출 성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부터 지역브랜드 실용화 시범사업으로 2농가에서 4,000㎡의 규모로 시작됐으며, 약 3톤의 수확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접촉을 통한 직거래 판로를 개척하고 있어, 가격도 kg당 4만원 정도로 형성돼 고소득 작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애플망고는 열대과일의 여왕으로 원산지는 동남아 지역이지만 우리나라 남부지역에 재배 가능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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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관광두레사업 육성 본격 추진 시동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4일 ‘고흥군 관광두레센터’를 개소하고 2020년 관광두레 신규지역 주민사업체 모집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두레사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의 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고흥군은 공모를 거쳐 2020년 신규지역으로 선정됐다. 군에서는 2020년 관광두레 신규지역 주민사업체 모집 공모를 통해 지원받을 사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신청접수 할 예정이다. 고흥군은 지난 4월 신규지역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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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기간 연장...오는 12월 말까지
담양군은 코로나19로 상권이 침체되어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담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특별할인기간동안 10% 할인이 적용되며 구매한도는 월 100만원(지류 50만원, 모바일 50만원)이다. 지류상품권은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후 관내 소재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에서 구매 가능하고 모바일상품권은 올원뱅크,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관내 상품권 가맹점은 지류형 1300여 개소, 모바일 720개소로 담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점에서 총금액의 80% 이상 사용한 경우 나머지 금액은 현금으로 환급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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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당도 만점! 초당 옥수수 진도군 본격 수확
전남 진도군에서 일반 옥수수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아 ‘초당’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초당 옥수수가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초당 옥수수는 기호에 따라 물에 씻어 생으로 먹기, 전자레인지에 돌려먹기, 찜기에 쪄서 먹기 등 조리법 또한 다양해서 소비자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진도산 초당 옥수수는 15~22cm로 크기가 크고, 당도는 16~22 브릭스(Brix)로 일조량이 많고 해풍을 맞고 자라 타 지역보다 더 알차고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진도군에서는 2017년부터 재배를 시작, 현재 9개 농가가 10만평에서 약 150만개 출하해 10억여원의 소득을 올리는 틈새 작목이다. 출하된 진도산 초당 옥수수는 인터넷 온라인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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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 단호박' 올해 처음 일본 수출길 오른다
함평군은 지역특화작목 중 하나인 함평 단호박이 지역 유통업체인 천지영농조합법인(대표 정대성)을 통해 일본에 수출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5일과 오는 27일 이틀에 걸쳐 각 48톤씩 총 96톤이 부산항을 통해 수출된다. 앞서 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68톤 1억5천600만 원 규모의 단호박을 일본에 수출했다. 올해는 연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 여파로 수출 일정이 불투명했지만 양국 당사자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96톤 9천600만 원 어치의 함평 단호박을 이번에 수출키로 했다. 현재 함평 단호박은 지역 230농가 166ha에서 연간 3천900톤 가량이 생산되고 있다. 농가 소득규모로는 79억 원 수준이다. 군은 앞으로 현재 추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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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다중이용시설 집중점검 총력
전남 보성군이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는 지역내 다중이용시설(192개소) 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시설은 종교시설 146개소, 노래연습장 12개소, PC방 4개소, 유흥주점 24개소, 단란주점 6개소이며,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전자출입명부 의무 사업장의 경우는 설치 유무 확인과 함께 전자 출입명부 활용법을 홍보했다. 보성군 전자출입명부 설치 의무대상인 고위험시설(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단란주점)은 모든 영업장이 설치를 완료했고, 지난 10일부터 의무적용시설에 추가된 교회는 전자출입명부를 설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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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장마철 대비 침수피해·안전사고 예방 당부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5일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침수, 산사태, 하천 범람, 시설물 파손 등에 따른 각종 재난·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주요 행동요령으로는 먼저 TV·인터넷·라디오 등으로 실시간 기상 예보 및 강우 상황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주택 하수구와 담장 상태, 주변 배수로를 수시로 점검하고 대형 공사장, 옹벽, 축대, 비탈면 등이 위험할 경우 목격 즉시 시청 또는 관할 읍·면·동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여기에 저지대, 상습침수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대피 경로·장소와 비상용품(응급약, 식수 등)을 미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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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참여폭 대폭 확대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지원, 환경정비 등 9개 사업에 1,022여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에서 만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제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군민으로 참여폭이 대폭 확대됐다. 다만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1세대 2인 참여, 중복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만65세 이상인자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신청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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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예‧부선 항해구역 위반 등 특별 단속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해구역을 위반하여 운항하는 예‧부선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1일부터 31일까지 중점적으로 홍보‧계도에 나설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예‧부선은 예인선(曳引船)과 부선(艀船)을 합해 통칭하는 것으로서 예인선은 다른 선박을 끌거나 밀어서 이동시키는 선박이고, 부선은 자력적인 추진 장치가 없어 다른 선박에게 끌리거나 밀려서 항해하는 선박이다.완도해경에 따르면 관할 지방 해양수산청 등록 기준 예선 67척, 부선 122척으로 ▲항해구역 위반▲정원초과, 만재흘수선 초과 적재▲화물적재 고박지침 미준수▲선박서류 미 비치▲승선기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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