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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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방역 직원교육 나선다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인근 지역에서 계속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을 가정해 시행됐다. 교육은 의사환자나 확진환자와의 접촉자 발생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지침 ▶역학조사서 작성방법 ▶전화상담 응대 및 선별진료소 근무 요령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장흥군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마스크 54,581매, 손소독제 9,807개, 살균제 3,587통 등 방역물품을 지역주민, 다중이용시설, 유관기관, 상가 등에 배부했다. 군은 이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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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와 산업부 자율주행차·스마트HVAC 실증 사업 유치
경기도와 화성시가 협력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산업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실증지원센터 2곳 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일 경기도 화성시와 홍익대 컨소시엄(총괄주관기관:한국산업기술시험원)을 산업부 2020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29개중 ▲자율주행차 부품 협력 기업 지원을 위한 OEM 실증 클러스터 구축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실증 지원 사업 2개에 대한 수행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2023년까지 화성시 기안동 일원 36만3,636㎡ 규모 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홍익대 4차산업혁명 캠퍼스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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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항공특화(MRO) 산업단지 전남도 심의 통과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민선 7기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실시계획안이 전남도 지방산업단지 계획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전 세계적인 항공기 증가 추세에 따라 항공산업의 시장규모도 급성장 중이지만 우리나라는 전체 항공기 정비수요 중 54%에 해당하는 1조 3000억원 규모의 정비를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 2025년 국내 항공정비(MRO) 시장의 규모는 현재 규모의 2배 이상인 4조 5000억원 정도로 예상되며, 항공정비는 항공기의 가치 대비 3~4배의 정비 수요가 발생하므로 미래전략적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항공정비는 사업 초기 투자비용이 막대하고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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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유튜브로 영암 농특산물 알린다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영암읍 망호정 마을에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영암 명품 농특산물 홍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영암한끼 달마지쌀’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기획·후원하며, 비대면 마케팅 방식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판매전략이다. ‘삼시세끼’를 패러디한 ‘영암한끼 달마지쌀’은 씨름의 희열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준 금강장사 최정만, 2019년 천하장사 장성우, 반전매력 까불스마의 한라장사 최성환, 묵묵진지 한라장사 오창록, 씨름단 아이돌 장영진 선수 등 5명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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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동주택 색다른 공동체 키운다
전남 순천시 조곡동 금강메트로빌 아파트 주민들은 주말이면 함께 모여 봉화산둘레길로 향한다. 올해 6월부터 금강메트로빌 아파트는 이웃들과 함께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6월 27일 첫 플로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입구에서 출발해 봉화산 둘레길 구간을 걸으며 곳곳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웠다. 더운 날씨에 힘은 들었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깨끗하게 하고 처음 만난 이웃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는 반응이다. 올해 조곡동 금강메트로빌 아파트는 슛돌이 축구교실, 1박 2일 가족 캠프, 영화 상영, 금강 운동회를 계획하고 있다. 아파트 주민 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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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실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고흥동초등학교 5학년 122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의존 예방 교육을 오는 9일까지 2주동안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4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생활속 스마트폰 사용습관 탐색 ▶스마트폰 사용 유형 인식 ▶스마트폰 관련법적 지식습득 ▶스마트폰 사용조절능력 강화를 통해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자신만의 전략을 찾게 된다.또 교육 이후에는 여성가족부에서 매년 전국 학령전환기 학생을(초4, 중1, 고1) 대상으로 실시하는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 결과에 따라 청소년에게 맞춤형치유서비스를 지원하고 후속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고흥군 관계자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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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유튜브 구독하고 '루미 뚱이' 그립톡 받자
전남 순천시는 오는 19일까지 순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구독자 1,000명 달성을 위한 구독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 방법은 순천시 유튜브 구독 및 알림 설정 후, 네이버폼에 구독 정보를 제출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댓글을 남기면 된다. 신청자 중 200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순천시 대표 캐릭터 루미・뚱이 그립톡과 함께 스티커 7종을 우편 발송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올해부터 시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뭔 뭐하니?’ 채널을 통해 순천시청 당직실 브이로그, 생태연구팀의 순천만 갯벌 생태조사, 재생기획팀과 도시재생 선도지역 둘러보기 등 시청 내 다양한 부서의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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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 미래 전략 수립’ 공모사업비 500억 원 투입
전남 보성군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농촌 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군은 2025년까지 최대 국비 300억 원과 각 사업 지원 비율에 따른 지방비 200억 원 등 총 500억 원을 농촌 개발 및 생활서비스 향상에 투자한다. ‘농촌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지자체장이 협약을 통해 정책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이 수립한 발전방향에 따라 집중 투자하여, 농촌지역의 보육, 교육, 보건, 복지 등 기초 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통한 ‘365생활권’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로써 보성군이 농촌 개발은 물론 보육과 교육·복지 등 기초생활 서비스까지 패키지로 농촌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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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하늘에 열린 애플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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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3대 전통시장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전남 순천시의 3대 전통시장인 웃장, 아랫장, 역전시장에서는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내수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중소벤쳐기업부의 공모사업으로 순천시와 각 시장 상인회에서는 시장의 특색을 살려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경품행사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순천 웃장에서는 오는 5일 ‘쌀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아랫장에서는 2일과 7일 양일간 ‘팥빙수 만들기’ 체험을 준비했고, 역전시장에서는 동행세일 기간 동안 원데이 쿠킹클래스에서 식재료활용법 및 스템프투어와 치맥파티 등 특색있는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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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강진산 쌀귀리...600톤 농협 수매 완료
전남 강진군은 신전면 도암농협 창고와 작천면 한들농협 창고에서 두보식품(주)의 주관으로 70여 쌀귀리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약 600톤의 쌀귀리에 대해 농협 위탁 수매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012년부터 보리 수매제가 폐지됨에 따라 농민들의 안정적인 월동작물 유통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잡곡 유통업체인 두보식품(주)과 계약재배를 추진했다. 올해는 안정적인 대금 지급을 위해 농협 위탁수매를 추진해 조곡 40kg 기준 6만 원에 쌀귀리 계약을 성사시켰다. 군은 올해 두보식품(주)에 직송물량 200톤과 농협 위탁 수매물량 600톤, 총 800톤의 쌀귀리를 출하해 약 12억 원의 농가수익을 창출했다. 수매한 쌀귀리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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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진도군 수품항 인근 암초에 등대 설치 완료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진도군 의신면 접도 수품항 남쪽 해상에 항로표지시설인 접도남방등대를 지난달 29일에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등대의 위치는 수품항 남쪽에 위치한 간출암 으로, 이 곳은 만조와 짙은 안개가 낄 경우 수품항을 입·출항하는 어선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해 왔다. 간출암은 썰물 때는 바닷물 위에 드러나고, 밀물 때는 바닷물 속에 잠기는 바위를 말한다. 이에 사업비 3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직경 1.2m, 높이 13.2m의 강관파일식 등대를 설치해 접도 남쪽해상 주변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이 15km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등대 불빛을 훤히 볼 수 있도록 했다. 김동식 진도항로표지사무소장은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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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코로나19' 유입 차단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운영재개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19' 지역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운영을 1일부터 재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도대교 발열체크장을 운영, 72일간 차량 36만대와 71만명을 검사해 확진자 ‘0명’을 기록하며 ‘청정진도’로 각인됐다. 그러나 최근 6월 말경 광주와 목포에서 확진자가 연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코로나19 유입을 우려해 다시 한번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운영을 재개 했다. 발열체크장은 진도대교에 일일 44명, 3교대로 종일 운영하며 진입하는 차량의 탑승자 전원을 발열체크 하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전 공직자가 군민과 함께 코로나19의 청정진도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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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소통과 화합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전남 무안경찰서 김학남 서장은 "치안현장의 최일선에서 발로 뛰는 지역지구대 및 파출소 근무자들에 대한 격려 와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역경찰 치안현장 조찬간담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직원들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경찰서장과의 상하간 의사 소통과 화합의 장을 도모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치안 현안 공유, 근무환경 개선, 지역경찰 격려, 소통하는 분위기 조성 등 실질적으로 지역경찰 내부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학남 서장은 “최일선 직원들의 근무여건 및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안전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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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해안 저지대'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 침수방지 철저
전남 목포시는 오는 5일부터 7일 까지, 22일부터 24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5m 이상의 바닷물 수위 상승이 2회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한다고 2일 밝혔다.특히 침수 경계 지역인 해안저지대에는 차량 주·정차로 인한 침수 피해가 예상되므로 저지대 차량 주차는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안저지대에는 현지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한편 목포시는 바닷물 수위가 조석표상 조고 4.90m이상일 경우 해수 위험일로 지정하여 시민들의 재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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