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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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기독병원, '급성기 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 2연속 최우수
전남 목포기독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급성기뇌졸중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5점의 높은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6일 목포기독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결과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처방율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으며 전체 종합점수 95점을 획득해 동일평균 종합병원 90.8점 상급종합 및 종합병원 평균 92.45점보다 높은 점수로 서울 대형병원들과 더불어 높은 평균점수를 획득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뇌졸중 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한번 인정 받았다. 이번 8차 적정성 평가는 급성기뇌졸중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248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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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 행정조치 고시...미착용 승객 승차거부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방역대응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조치를 고시했다.이번 행정조치는 오는 15일까지 시행되며 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마스크를 미착용하고 탑승해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각종 비용에 대한 손해배상이 청구될 수 있다.이번 행정조치로 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승차를 거부해야 하고, 승객은 승차부터 하차까지 마스크를 의무 착용해야 한다.광주시는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점검을 실시해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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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공·사립 전체 유치원 17일까지 원격수업 전환
광주시교육청은 관내 공·사립 유치원 284개원에 대해 어린이집과 보조를 맞춰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이 위중한 상황에서 유아들의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오전 광주시·방역전문가·교육부와 긴급 협의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북구 관내 유치원 86개원에 대해 당초 오는 12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조치도 17일까지로 연장 적용된다.북구 특·초·중·고(고3 제외)는 12일까지 원격수업을 진행한다. 북구를 제외한 다른 지역의 경우 초·중학교는 6일부터 15일까지 전체 학생의 1/3 내외가 등교하고, 고등학교는 전체 학생의 2/3 내외가 등교하며,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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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한전KDN과 고졸 일자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나주시 빛가람동 한전KDN(사장 박성철) 본사에서 직업계고 고졸 취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전남 직업계고 전기, 전자, 통신, 정보, 경영정보, 사무 금융 분야 3학년 학생 15명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한전KDN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은 한전KDN 본사가 위치한 나주 지역, 지사가 위치한 목포, 순천 지역에서 학습중심 현장실습에 참여한다.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직업게 고교 학생들이 한전KDN 본사 및 지사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전력ICT 기술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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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성수기 맞아 사고다발지역 해상순찰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항포구 및 취약지역, 사고다발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해상순찰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7월 여름성수기 및 행락철로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야외를 나오는 관광객들이 늘어 관내 고립자 발생 등 해양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부안해경은 연안 인명피해를 막고자 경비함정 및 구조대, 파출소 요원을 해양사고 다발해역에 집중배치하고 선제적 대응을 위한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순찰과 훈련을 병행하여 상황발생시 즉시 출동태세 확립, 현장 대응체계 개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상황전파체계 점검, 전파항해술·야간해상운항훈련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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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순사랑상품권 10% 할인 연말까지 연장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화순사랑상품권 판매 할인율 10% 적용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당초 화순군은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순사랑상품권을 6월 30일까지 10%로 할인 판매하고 7~8월은 8% 할인, 9월 이후 별도 할인율을 정하기로 했다.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고 지역경제 위기상황이 계속되면서 10% 할인율을 연말까지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화순사랑상품권은 오천 원, 일만 원, 오만 원권 3종이 판매되고 있다. 농협.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 광주은행 등 지역 24개 업무 대행 금융기관에서 상품권을 구매하고 환전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가계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도 살리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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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국 교류공무원 ‘홍보위원’ 위촉...양 기관 가교 역할 기대
전라남도는 1년여간의 교류근무를 마치고 저장성으로 복귀할 자오즈잔 중국 교류공무원을 전라남도 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자오즈잔 씨는 도청 관광과, 농업정책과 등 주요부서에 순환 근무하며 도정 역점시책인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귀국 후에도 전남과 저장성 간 우호교류 증진에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자오즈잔 씨는 남을 배려하고 포용한 자세로 연수에 적극적으로 임해 동료 직원들과 유대 관계를 돈독히 맺었다.특히 ‘코로나19’로 마스크 구매가 어려웠던 지난 4월 중국에서 마스크 5백매를 직접 공수해 동료 직원들에게 전달하며 각별한 정을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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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5일 시장 하루 임시 휴장...우시장은 21일까지
‘함평 5일 시장’이 오는 7일 하루 임시 휴장한다. 함평군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함평 5일 시장’에 대해 오는 7일 하루 임시 휴장 조치를 내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휴장은 지난 4일 지역 내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전남도가 6일부로 도내 방역단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조처다. 또한 군은 함평 우(牛)시장에 대해서도 7일부터 2주간(~7.21) 임시 휴장 조치를 내렸다. 수도권과 광주광역시, 인접한 전남 시․군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외부 인구 유입에 의한 지역감염 확산을 미리 차단하겠다는 생각이다. 향후 군은 코로나19 진행상황을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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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서울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산지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서울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공급산지로 선정돼 오는 7월부터 서울시 7개 자치구 4,275명의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2020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추진하는 시범 사업으로 서울시 거주 임산부 18,230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담양군과 담양농협은 먹거리의 철저한 위생과 안전성, 신뢰할 수 있는 유통구조, 생산자 직거래를 통한 합리적인 가격보장, 특히 우수한 먹거리를 생산자로부터 직접 건네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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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드론이용 해공합동 불법레저행위 단속...안전사고 사전 예방 주력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드론을 활용해 불법 수상레저 활동을 차단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고 6일 밝혔다. 여수해경 광양파출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최근 광양항내에 문어어장이 형성되어 광양항 일대 불법 수상레저활동이 성행함에 따라 드론과 연안구조정을 활용 해․공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합동단속 결과 지난 4일 오호 13시 30분경 여수시 묘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무등록 수상레저기구(1톤급, 30마력)를 이용 수상레저 활동을한 소유자 A씨(남자, 48세, 순천시 거주)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고 수상레저 활동을한 B씨(남자, 25세 광주광역시 거주)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다. 특히 이날 합동단속은 그동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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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파워블로거와 함께 여수 관광홍보 나서
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전국의 유명 파워블로거 16명을 초청, 여수 여행지기로 선정하고 여수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팸투어에 앞서 열흘간 진행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여수 여행지기들은 온라인상 영향력이 큰 네이버 공식 인증 여행 파워블로거로 구성됐다.시에 따르면 팸투어는 일정 내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를 사용 등 안전 여행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이번 팸투어는 여수섬섬길, 여수밤바다, 해양레포츠체험 등 여수에 가득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속속들이 체험하며 즐거움과 낭만을 만끽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첫날 SNS 인생사진 명소로 손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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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횡단보도 그늘막 쉼터 운영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여름철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올 여름 기온은 평년(23.6℃)보다 0.5~1℃가량 높아지고 강력한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군은 폭염 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따라 관내 주요 관광지 등 8개소에 관광객의 무더위를 식혀줄 쿨링포그(물안개 분사장치)시설을 운영하고, 각 마을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설친된 무더위 쉼터 572개소를 운영한다. 시설 운영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해남읍 횡단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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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여름철 악취 근절 위한 가축분뇨배출시설 특별 점검
나주시가 관내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악취 및 수질오염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여름철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 민원 해소와 수질 환경 보존을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점검반을 편성, 이달 말까지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야간시간대 불시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 가축분뇨 배출시설은 총 627개소(축사 620·퇴비사업장 7)다. 특히 악취 민원이 잦은 혁신도시 반경 3km 이내 축사, 왕곡·공산면 축사, 전년도 위반사업장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총 6개반 12명으로 꾸려졌으며 1일 2개반을 운영한다. 점검반 활동은 무허가 시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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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목포대와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완도군은 지난 3일 목포대학교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해양치유산업 진흥 및 인적 교류 활성화, 인재 양성,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해조류를 주제로 개최하는 국제 이벤트로 지난 2014년과 2017년에 이어 3회 연속 국제 행사 승인을 받아 내년에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내년에 열리는 박람회는 해조류를 소재로 하는 바이오와 의약, 뷰티,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과 4차 산업을 융‧복합하여 해조류산업이 미래상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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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영광 인근 해상서 조업 중 어지럼증 호소한 60대 선장 ‘긴급이송’
전남 영광 인근 해상에서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던 선장이 해경의 도움으로 긴급이송 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일 오전 0시 18분께 전남 영광군 가마미 북서쪽 6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연안자망 Y호(7.93톤, 승선원2명, 법성항 선적)의 선장 P모(68세, 남)씨가 잠에서 깨어 심한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해경은 영광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환자를 태우고 오전 1시 6분께 영광 계마항까지 안전하게 이송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P씨는 영광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올 한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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