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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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일제 특별단속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연중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낚시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음주운항 및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일제 단속을 주말인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특히 6월은 낚시레저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로 음주운항 및 낚시어선의 안전 위반행위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만큼 선제적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부안해경은 레저객이 집중되는 주말기간 동안 음주운항 및 다중이용선박 안전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과승·음주운항·위치발신장치 미작동·승객신분 미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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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의무경찰 자기개발 위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 응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7월1일까지 의무경찰의 자기개발을 위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의무경찰들의 국가자격증 취득과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희망자들을 모집했다.이에 18명의 의무경찰들이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여 지난 15일 일과 후에 해양안전과에서는 레저담당자를 강사로 지원하여 수상레저관련 교육을 실시했고 지난 17일에 치뤄진 필기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이번 필기시험에 합격한 이중현 수경은 “군 생활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좋았고 실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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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맛탐방 이야기’맛지도 펴내
전남 강진군이 강진읍 5개 특화거리별 맛집과 ‘강진읍 100배 즐기기 관광지’가 수록돼 있는‘맛탐방이야기’맛지도를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맛지도는 휴대와 이용이 편한 포켓용 접이식으로 제작됐으며 군은 1만 부를 제작해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맛 지도에는 관내 음식 명소들의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함께 주메뉴, 운영시간,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실려있다. 한정식부터 양식과 중식, 배달음식까지 다채로운 종류의 음식점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오늘밤의 파티’라는 주제로 관내 음식점에서 판매 중인 야식과 안주 메뉴를 소개하는 한편, 핫도그와 크로켓, 분식 등 출출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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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공기업 최초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시스템 도입
한국전력거래소가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제안서 평가시스템을 도입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프로세스 확립에 나선다. 18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높은 신뢰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데이터의 빠른 처리속도를 겸비한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보안·프라이버시가 강점인 '하이퍼레저 패브릭 플랫폼' 기술을 채택해 최적의 기능 구현을 실현했다. 이 시스템은 평가와 관련된 '입력·집계·전송·공개' 등 전체 과정을 전산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평가 과정에서 인적개입을 최소화하고 인적오류(Human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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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타지 전입 시민 90% 이상 순천에 이사오길 잘했다 응답
전남 순천시가 지난 4월 27일 부터 5월 21일까지 25일 동안 관외에서 전입한 시민 5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순천 전입 시민 만족도 조사’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모바일 설문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응답자 중 69.2%가 순천 생활에 만족한다고 응답하고 보통 21.1%, 불만족은 9.7%가 응답했다.순천 생활 만족도 설문은 생태환경, 주거여건, 대중교통·도로, 문화·체육시설, 교육환경 등 총 9개 분야로 구분해 조사했다. 그 중 생태환경이 53.4% 응답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으며, 주거여건이 45.6%, 대중교통·도로가 24.8%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도외 전입자는 생태환경을, 도내 전입자는 주거여건을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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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해동사 참배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신 해동사를 방문해 참배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참배행사는 호국 보훈의식 고취와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진행됐다. 해동사는 대한민국 유일한 안중근 의사 사당이다. 1955년 장흥에 살던 안홍천선생이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 국내에 없어 제사를 지내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이승만 대통령에게 건의, 죽산 안씨 문중에서 건립한 것이다. 방지영 주민복지과장을 포함한 20여명의 직원들이 안중근 의사 위패와 영정 앞에 분향과 묵념을 하고 해동사 주변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써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움츠려든 몸과 마음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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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제안특별공모전 발표대회' 개최
통계청은 지난 17일 '2020년 통계청 제안특별공모전의 우수제안 발표대회'에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통계지표 선제적 제공'이 우수등급 제안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통계청은 지난 4월 '국민이 체감하는 획기적 통계 행정 혁신방안'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공모해 총 80건을 대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11건을 선정했다. 국민 제안 아이디어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통계지표 선제적 제공'은 초등학교 교사인 조승연 씨가 제안했다. 그는 "학생들과 통계 이면에 숨어 있는 다양한 토론 주제로 과거와 현재의 변화양상과 미래를 예측해 보고 싶은 바람으로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통계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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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신안군 흑산도 사리항에 등대 2기 설치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신안군 흑산도 사리항남·북방파제에 입·출항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등대 2기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등대는 국비 2억 원을 투입해 높이 7.2m, 직경 1.7m의 규모로 야간에는 14.8㎞ 이상 거리에서도 불빛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사리항남·북방파제등대 설치로 그간 야간조업 등 지역 어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어업활동 및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의 어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선박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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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황구렁이 포획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16일 오전 무안군 일로읍 인근 밭에 뱀이 그물에 걸려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황구렁이를 포획했다고 17일 밝혔다.신고자는 밭의 그물에 머리부분이 걸려있는 2M 길이의 황구렁이를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무안소방서 일로119안전센터 대원은 즉시 출동해 뱀 포획 도구를 이용 안전하게 포획 후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인계했다. 무안소방서 관계자는 “비가 오거나 날이 습하면 뱀이 자주 나올 수 있고, 하수구를 이용해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며 “만약 뱀을 발견하면 뱀을 자극하지 말고, 물렸을 경우에는 문지르거나 심하게 움직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하기”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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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전국 우수기관 선정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2일 '제19회 식품안전의 날' 을 맞이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고흥군은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활동 지수와 특별관리 대상 식품 등 수거 목표 달성률과 입력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고흥군은 전국 11개 시·군·구에만 주어지는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백만원을 받게 됐다.고흥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공서 구내식당 주1회 휴무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지역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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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사회적경제기업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
전남 영암군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시설장비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기업은 영암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사업신청서 등을 작성해 오는 23일까지 투자경제과 일자리공동체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에서는 현장 실사 및 전라남도 선정위원회 심사평가를 거쳐 7월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영암군 사회적경제기업은 5월말 기준 13개로 (예비)사회적기업 6개, 마을기업 7개 순이며, 지난해 4개 사회적경제기업에 시설장비비를 지원했다.지원사업비는 생산·판매·용역 활동과 직접 관련이 있는 시설·장비 구입 및 노후 시설·장비 교체 등에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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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2019 정부재정지원사업 연차평가 우수
전남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 정부재정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정부재정지원사업' 을 운영한 목포해양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에서 대학의 비전인 ‘GPS Vision 2025+’ 달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목표와 교육목표,인재상의 체계적인 정립과 이와 연계한 대학혁신지원사업 특성화 전략(Marine 4.0)의 세부적인 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는 지역 산업인력 수급 동향 반영, 지역 현안 해결, 고등교육 기회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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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 지역 ‘이동식 CCTV’ 설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신규로 이동식 CCTV 25대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동식 CCTV는 기존의 고정식과는 다르게 가설 공사 등이 필요하지 않고 이동 설치가 가능해 민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 돔 형식의 카메라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동작감지를 통한 불법투기 경고 안내 방송으로 주민 계도와 단속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앞서 불법투기 상습지역에 대한 사전 조사를 완료 했으며, 불법투기 의심지역을 대상으로 CCTV를 옮겨가며 단속을 실시해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와 청결유지명령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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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신규투자와 해외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를 방문했다. 이날 정 총리는 영광 대마산단 내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에서 가진 e-모빌리티기업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상황에서 경제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협약으로 ㈜KST일렉트릭과 ㈜성지에스코, ㈜코리아하이테크, ㈜DS이노베이션, 마스터전기차㈜ 등 5개 기업은 e-모빌리티 생산을 위해 643억 원을 투자해 238명의 고용창출을 이루기로 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은 e-모빌리티 산업과 관련 전 주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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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칠량농공단지 농수특산물판매장 개장
전남 강진군은 오는 29일 칠량농공단지 농수특산물판매장을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칠량농공단지 입주기업체와 지역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총 4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관리사무소와 농수특산물판매장을 최근 완공한 바 있다.이번에 개장할 판매장은 1천714.8㎡ 부지면적에 182.6㎡ 건물 연면적 규모로 칠량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에서 위탁해 운영하게 된다.칠량농공단지는 수산물특화단지로 입주기업에서 생산되는 미역, 김, 멸치 등 해조류 제품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아울러 칠량면에서 생산되는 토하젓, 토마토, 파프리카 등 계절 신선농산물도 함께 판매한다.한편 군은 칠량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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