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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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위해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남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회장 김종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6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전남 다문화가족지원센터 22개 시군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갖고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현재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에는 전남 22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가입돼 있으며 전남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는 11,79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김종식 전남다문화센터지원협회 회장은 “2017년 박람회보다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더 많은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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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안전한 바다 만들기 위한 민원소통채널 확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부안군 수상레저 주요활동 구역인 격포항과 가력항 슬립웨이 부근에 수상레저 활동자들의 다양한 '현장의소리'를 수렴하기 위한 '의견청취함(건의함)'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최근 수상레저문화가 개인 또는 소모임 형태로 실시되는 특성을 보이고 있어 안전관리 수요가 사업자에서 개인으로 변화하는데 맞춰 추진한 정책이라고 부안해경 관계자는 밝혔다. 부안군 수상레저 주요활동 구역인 격포항 슬립웨이(경사로) 부근과 가력항 슬립웨이 부근에는 수상레저 허가구역 안내 정보와 안전홍보를 안내한 공고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공간을 활용하여 의견청취함을 별도 설치함으로써, 해양사고 사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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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0년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실제 일치하지 않는 경작사항과 농지원부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비대상은 매년 하반기마다 실시하는 소유권 변동, 임차기간 만료, 농가주 사망, 이중등재, 경작미달 등 자료와 농지의 임대차 정보변동, 관외농지소유자 및 관내 소유자 중 80세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이다. 이번 농지원부 정비는 농업경영체 정보 및 직불금 상세자료 등 타DB 비교분석,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추진한다. 올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지정보관리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인력을 확보해 정비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외농지소유자 및 관내 80세이상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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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광주·전남 유일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전남 보성군은 지난 16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1회 2020 대한민국 의정대상, 지방자치행정대상’ 에서 김철우 군수가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전국 243명의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민선7기 2년 동안의 공약이행사항, 투명성과 청렴성, 주민 만족도, 행정·경제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 등을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김철우 군수는 92%가 넘는 공약 착수율과 2019년 청렴도 향상, 전남 시장·군수 직무수행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이끌어 낸 점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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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명품 농수특산물 특별전’ 성황리 마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5일부터 7일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농산물 판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개최한 ‘무안 명품 농수특산물 특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광주 신세계백화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12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30여 종의 무안 명품 농수특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대표 농산물인 햇양파, 고구마 코너는 소비자들의 높은 인기로 북새통을 이뤘다. 또 무안에서 생산되는 고구마, 막걸리, 양파, 지주식 돌김 등을 시식·시음하는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무안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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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상하수도요금 연체료 시민 부담 줄인다
전남 목포시가 시행해온 상하수도요금 연체료 부과기준을 시민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개정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목포시는 상하수도요금 납기를 하루만 넘겨도 요금의 3%에 해당하는 연체금을 부과해 왔으나 7월부터는 연체일수가 1개월 이내인 경우에는 밀린 날짜만큼 계산해 부과한다. 예를 들어 상하수도요금 10만원을 고지 받은 사람이 납부기한을 1일 연체했을 경우 지금까지는 연체금 고정비율 3%를 적용해 3,000원을 더해 10만3천원을 납부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밀린 날짜인 1일 연체료 100원을 더한 10만1백원을 납부하면 된다. 이번 조례 개정은 삼향·옥암·상동 지역구 문차복 시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그동안 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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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생활도자박물관, 특별 초대전 개최
전남 목포시는 목포생활도자박물관에서 특별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임영주 작가와 서병찬 작가를 초청해 오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3개월간 ‘화려한 혹은 수수한’ 2인 기획 초대전으로 개최된다. 임영주 작가는 최근 무유번조를 통한 전통 도자의 다양한 실험을 선보이며 창작에 매진하고 있으며, 서병찬 작가 또한 무유번조와 백자토를 이용하여 다양한 도자 조형을 추구하고 있는 수준 높은 작가들이다. 무유번조는 흙이라는 재료가 불을 만나는 과정에서 ‘화려하고도 수수한’ 자연 유약이 입혀지는데, 이는 서로 다른 개성과 형태를 지닌 도예 작품으로 탄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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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산림자원연구소․한약자원연구센터, 학술․연구 ‘협약’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한약자원연구센터와 안정적 산림자원 확보 및 생산․활용 연구 협업을 위한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산림자원식물 분야 기술교류와 공동연구 협력 ▶산림자원 식물 관련 연구․학술 정보 상호교류 ▶세미나, 심포지엄 등 학술회의 공동개최 등이다. 기관별로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양한 산림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소재 발굴을 담당하고, 한약자원연구센터에서는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신소재 개발과 활용 등 활성화 방안을 찾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두 기관은 활용가치가 높은 전남지역 산림자원 소재를 바탕으로 우수한 인적과 물적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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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서까골 미리내 마을공방’ 행안부 공모 선정
전남 장흥군은‘서까골 미리내 마을공방’이 행정안전부 ‘마을공방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마을공방 육성사업’은 유휴공간을 개선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25곳이 신청해 8개 마을공방이 최종 선정됐다. 전남에서는‘서까골 미리내 공방사업’이 유일하게 공모 유치에 성공했다.‘서까골 미리내 협동조합’은 지역주민과 귀촌인이 소득 창출을 목적으로 작년 9월 구성, 올해 4월 협동조합으로 발전한 공동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까골 미리내 협동조합은 특별교부세 1억원과 군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서까골 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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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속협, 포스트 코로나 지역에서 해답 찾는다.
전남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송경환)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초청해 올해 첫번째 지속가능발전 포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속가능발전 포럼은 매년 각계 명사들을 초빙해 지속가능도시 인식확산과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다. 이번 포럼은 ‘위기의 시대 로컬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산업화, 도시화로 가속화된 사회경제 구조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추고 역사, 문화를 기반으로 한 로컬의 가치가 재조명됨에 따라, 이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한종호 센터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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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세계 헌혈자의 날’ 우수 지자체 감사패 수상
전남 순천시는 지난 15일‘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매년 6월 14일로 헌혈의 중요성을 전하고 헌혈자에게 감사하기 위해 국제적십자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가 지정한 날이다. 그동안 순천시는‘순천시 헌혈권장에 관한 조례’제정(2009년)과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실시하는 등 헌혈 권장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허석 시장은 지난 4월 순천시 인구가 전남 제1의 도시가된 기념으로 순천헌혈의집에서 헌혈을 하는 등 생명나눔 문화에 앞장섰다. 순천시는 우수지자체 선정과 함께 다회헌혈자 4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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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항 육상전원 공급설비 설치공사 시행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목포항 국제여객부두에 항만 내 대기오염 관리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육상전원 공급설비 구축 전기공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박 중인 선박에 전기를 공급하는 장치를 설치하는 공사로, 지난 2019년 '항만지역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주요 거점항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올해 대상 항만으로 선정된 목포항은 예산 17억 원을 투입해 연내에 완공 예정이다.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선박의 자체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황산화물 등 항내 대기오염 물질이 감소해 항만 대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정 항만 조성을 위해 추후 시설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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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축산분야 폭염피해 예방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전남 진도군은 축산분야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폭염대비 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예년대비 20일 이상 폭염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대처를 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대책반은 20여명으로 대응팀을 구성하고 축산분야 기관단체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총 1억여원을 투입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약품 구입지원 ▶폭염피해 방지 시설‧장비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 등 폭염 대비 사업을 6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지속적인 폭염 예방 홍보를 통해 축산분야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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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7월3일부터 자동차종합검사 시행
전남 영암군이 다음달 3일부터 군에 등록된 차량들에 한해 기존 자동차 정기검사에서 자동차 종합검사로 전환해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암군의 경우, 차량소유자는 기존에 자동차 정기검사만 받으면 됐으나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돼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동차 종합검사는 기존 정기검사 항목에 배출가스 검사가 추가되며 검사비용도 상승한다. 자동차 종합검사 대상은 영암군에 등록된 자동차 중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올해 7월 3일 이후인 모든 자동차가 해당된다. 다만, 전기차·수소차 등 저공해 자동차는 자동차 종합검사 대상에서 제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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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두 바퀴로 그린자전거 여행’ 함께해요
전남 강진군은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가우도 출렁다리까지 해안길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리는 ‘두 바퀴로 그린자전거 여행’이 재개됐다고 16일 밝혔다.강진군체육회는 지난 1일부터 ‘두 바퀴로 그린자전거 여행’ 함께해요 행사에 군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도록 일반용, 여성용, 2인용, 주니어용 등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대여하고 있다. 코스는 힐링코스와 문화코스, 건강코스 총 세 가지로 나뉜다. 힐링코스는 철새도래지를 반환점으로 하는 1시간 코스이다. 문화코스는 다산박물관을 반환점으로 하는 3시간 코스, 건강코스는 가우도 출렁다리를 들렀다 돌아오는 4시간 코스이다. 11월 말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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