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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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민·관 합동 역량강화 수난대비 훈련 실시...3개 유관기관 참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지난 11일 15시부터 부안군 개섬 인근 해상에서 상황발생 시 실질적인 현장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민·관이 하나 되어 '2020년도 상반기 수난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낚싯배에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되어 승선원이 바다에 빠지고 낚싯배가 침수되는 복합적인 훈련 상황을 부여하고 부안해양경찰서 주관으로 부안대대, 고창군 등 3개 유관기관, 해경 경비함정 8척, 민간해양구조대 어선 1척이 참여한 가운데 접촉인원을 최소화 하고 훈련 전 발열체크, 손 소독 등 철저한 감염 예방조치를 실시한 후 집행했다. 신고를 접수받은 부안해경은 경비함정 등 모든 구조세력 긴급출동,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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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 위한 이차보전금 지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1일 시청 이화실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14개 금융기관, 전남신용보증재단과의 ‘이차보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과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장, 광주은행 부행장, IBK기업은행 호남본부장, 나주신협·나주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지역 금융기관 대표와 전남신용보증재단 나주지점장, 전국상인회연합회 나주시지부장, 한국외식업중앙회 나주시지부장, 상인대표 등 2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나주시가 지역 금융기관에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 참여를 제안하며 마련됐다. 이를 통해 14개 금융기관은 890억원의 융자금 조성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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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오염사고 대비 해상방제합동 기동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총경 박제수)는 지난 11일 대형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방제대책본부 운영훈련 및 해상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해경 자체 훈련으로 완도 해상에서 유조선 좌초사고로 벙커C유(저유황유) 약 50㎘가 유출되는 상황을 가상하여 대책본부운영 및 해상방제훈련이 함께 진행됐다. 대책본부훈련은 대응계획부 등 3개부로 구성되어 사고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고접수 부터 초동대응까지 사고처리 절차에 따른 개인별 역할을 부여하여 상황판단, 방제세력동원, 방제전략수립, 오염상황평가 등 실제사고와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졌다.또한, 완도해상에서 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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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읍 '1004숲 1호, 2호 조성...마을쉼터로 활용
전남 신안군은 지난 11일 압해읍 신용마을에서 1004숲 1호, 2호 조성을 기념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1004숲이란 주민들이 가꾼 경관수를 활용해 만든 소규모 마을숲으로, 이번 압해읍 “1004숲 1호, 2호”는 10여 년 전 마을 주민이 가시나무 800여 주를 심었던 것을 신안군에서 수목정비와 산책로를 개설해 마을쉼터로 만들었다. 1004숲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마을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신안군 역점시책인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조성사업의 새로운 동력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004숲 조성사업으로 경관수를 키운 주민들은 소득을 창출하고 마을 주민들은 내 집 앞의 작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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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 6년 연속 ‘2020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전남 보성녹차가 6년 연속으로 ‘2020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지역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전문가 경영성과 평가와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조사 등을 통해 선정된다.12일 보성군에 따르면 한국소비자협회 주관으로 지난 10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성녹차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특산품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보성녹차는 지난 2002년 농축산물분야 지리적표시 제1호로 등록돼 차의 역사성과 품질 우수성 인정을 시작으로 소비자가 신뢰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2009년부터 11년 연속 미국(USDA), 유럽(EU), 일본(JAS) 등 국제 유기인증을 획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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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자매도시에 ‘회천감자’ 8톤 직송
전남 보성군은 지난 11일부터 자매결연 지자체에 지역 특산품인 ‘회천감자’를 공급해 지역 간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한 감자는 청정지역인 회천에서 재배한 수미품종으로 수확과 동시에 발송되며 지금까지 서울, 대구, 광주 등 5개 지자체에 8톤을 직송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남구청 김수정 대외협력팀장은 “매년 보성 회천감자를 먹고 있는데 그 맛이 일품이라 재구매를 희망하는 직원들이 많다”고 말했다. 보성군은 자매도시의 공무원 및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감자를 비롯한 농․특산물 직거래로 지역농가의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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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국가어항 영광 안마항 정비공사 본격 돌입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국가어항인 전남 영광군 안마항의 외곽시설 보강, 물양장 조성, 노후시설 정비 등을 위한 공사에 지난 4일부터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어항인 영광 안마항은 1986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1994년 방파제, 물양장, 선착장 등 기본시설이 완성됐으나, 지속적인 퇴적과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국가어항 기능이 약화돼 정비 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목포해수청은 5년간 총공사비 330억 원을 투입해 남방파제 보강 300m, 물양장 신설 201m, 항내 준설 1식, 마을과 신규 물양장을 잇는 연결도로 583m 신설 등을 오는 2025년까지 시행한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안마항 정비공사를 통해 수산업 기반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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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양파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정운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0여 명은 몽탄면 몽강리에 소재한 농가를 방문해 출하를 앞둔 양파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인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주고자 실시됐으며, 군의원들은 정례회 기간 중임에도 시간을 쪼개어 일손돕기에 동참했다. 농가주 최씨는 "코로나19 사태로 인력이 부족해 큰 걱정이었는데 군의회에서 일손을 덜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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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가로등·보안등 스마트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전남 강진군은 7,000여 개에 이르는 가로등과 보안등의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로등 및 보안등의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전화상으로 민원접수를 받아 가로등, 보안등의 정확한 위치나 이력정보가 파악되지 않아 민원처리에 많은 시간이 소비돼 어려움이 많았다. 스마트 관리시스템에서는 전화 접수 외에 온라인(gangjin.lamp365.com)과 모바일(QR코드)을 통한 고장신고가 가능하다. 또한 민원신고 접수와 처리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앞서 군은 지난 5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탐진로 일대(군청앞~그린빌라 3거리)에 노후 가로등 3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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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7자녀 다둥이 가정에 차량 지원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7자녀 가정에 출산장려 신규시책으로 차량 지원을 추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차량을 지원받는 3가정은 장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자녀가 7명(3남 4녀, 2남 5녀, 2남 5녀)인 가정이다. 차종은 해당 가정의 희망에 따라 선택했다. 정종순 군수는“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도움이 필요하다란 아프리카 속담 처럼, 장흥군에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획기적이고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장흥 만들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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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중기부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공모 선정, 6500만 원 확보
전남 강진군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사업’ 공모에 강진읍시장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에 강진군은 강진읍시장 자동화재탐지설비 설치사업에 국비 포함 6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사업은 강진읍시장 종합동과 수산동에 불꽃감지기를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관할 소방서에 통보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군은 수산동 내 개별점포 26개소에 일반감지기를 설치하고 자동화재 속보설비도 설치해 불의의 대형 화재 및 재산 피해를 방지한다. 이준범 일자리창출과장은“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유사시 초기에 진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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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쓰레기 불법투기 NO! 양심배출 YES!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곳곳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해 “깨끗하고 쾌적한 고흥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11일 군에 따르면 여름철 방치된 쓰레기는 악취와 환경 저해의 원인이 되고, 고흥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좋지 않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만큼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여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는 포부이다. 그동안 고흥군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전단지 및 경고판 등을 설치해 단속을 강화했지만 좀처럼 무단투기 행위는 근절되지 않았다. 고흥군은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관내에 66대의 불법투기 방지용 이동식 CCTV를 설치해 무단투기 의심지역을 대상으로 수시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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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귀어 창업자금 추가 대상자 평가 완료
전남 고흥군(송귀근 군수)은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추가신청 대상자 10명(26억원)을 최종평가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5월부터, 귀어업인과 재촌 비어업인 대상으로 모집해 1차적으로 귀어 인원수, 어업 경영종사 및 교육 이수실적 등 신청자격요건과 적합성 등을 검토하고, 2차적으로 대면(심층)심사를 실시해 사업 참여 의지를 확인했다.최종 대상자 확정은 7월 초 전라남도로부터 선정 통보된다. 선정자는 어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연 2%의 대출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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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SOC 개발 사업...2024년까지 1800억 원 투입
전남 진도군이 관광객 유치와 함께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분야별 SOC 확충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11일 진도군에 따르면 2024년까지 해안일주도로 개설 등 6개 사업에 1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사업은 ▶국도18호선(포산~서망) 도로 확장 공사 ▶국도18호선 위험도로 개선사업(9건) ▶해안일주도로 개설사업(2건) ▶지방도 정비(3건) ▶지방하천 정비(4건) ▶군도‧농어촌도로 정비사업(18건) 등이다. 특히 군은 쏠비치 진도 개장과 연계해 관광객 유입 등 진도의 커다란 성장 동력이 될 해안 일주도로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해안 일주도로는 전체 14.4km 가운데 9km 개설했고, 5.4km는 2022년 완료 예정으로 추진 중이다. 또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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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남 진도군이 2020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29일 최종 결정‧공시하고 오는 6월 29일까지 진도군청 민원봉사과에서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진도군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개별토지의 특성조사와 지가 산정작업,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열람과 더불어 의견을 수렴한 후 진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결정‧공시 했다. 이번 결정‧공시한 필지는 전년대비 3.15% 증가한 174,442필지로 진도군 전체 필지 중 공공용지 등은 제외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 읍·면사무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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