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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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해남택시업체, 보이스피싱범 신속 검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남경찰서(서장 진희섭)는 해남 관내 3개 택시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절도형 보이스피싱범 신속 검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전남 관내 급증하고 있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수법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 피의자들이 택시를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관내 택시업체들과 신고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진희섭 해남경찰서장은 “최근 동남아 계열 피의자들이 지리감이 없어 택시를 주로 이용해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며 "범인검거를 위해 택시기사님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4월 20일 대흥택시 운전자 2명의 도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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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2개 신규 지정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유기농업을 이끈 ‘해남 방춘마을’과 '진도 소앵무리마을' 등 2개 마을을 올해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유기농 생태마을’은 경지면적 20㏊, 구성원 20호 이상의 규모화 된 마을 중, 친환경인증 면적이 경지면적의 50% 이상, 유기농 인증면적이 경지면적의 20% 이상으로 구성원의 친환경실천 의지가 강한 마을이다.전라남도는 지난 4월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쳐 2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해남 방춘마을’은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67㏊로 경지면적(82㏊) 대비 친환경인증 면적 비율이 82%(유기농 52%) 이상이다. 단지․규모화된 농지에 보리와 밀, 양배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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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1회 추경 893억 늘어 6,079억 원 확정
완도군의 올해 제1회 추경이 본예산보다 17.23% 늘어난 6,079억 원으로 확정됐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5월 29일 제280회 완도군의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2일 밝혔다. 1회 추경은 2019회계연도 세계잉여금과 본예산 편성 이후 추가 교부된 국·도비 보조금 등을 재원으로 하여 일반회계는 본예산 5,035억 원 보다 870억 원이 늘어난 5,905억 원을, 특별회계는 23억 원이 늘어난 173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세출예산은 본예산 확정 후 변경되거나 신규로 확정된 국‧도비 보조사업 등 법정의무경비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지원 경비, 민생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확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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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로드앱’이용 구조요청한 양식장 관리선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일 진도 접도 남쪽 740m 부근에서 기관이 고장 난 A선박(9.77톤, 진도선적, 관리선)을 구조했다고 2일 밝혔다.작업 종료 후 복귀 차 엔진에 시동을 걸었으나 시동이 걸리지 않아 15시 06분경 해로드 앱을 통해 완도해경상황실로 신고 접수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 신고 접수 29분 만에 현장에 도착 A선박에 승선 후 승선원 3명의 안전상태와 음주운전 측정 확인결과 이상없었으며 민간구조선을 섭외해 안전하게 예인하여 수품항에 입항하였다.해로드 앱은 해상 조난 긴급구조요청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우리나라 전 해역의 전자해도 제공, 목적지 찾기, 관심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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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재명 지사, 국민 1인당 20만원씩 2차 재난지원금 지원건의
정부가 6월 중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국회통과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제2차 재난지원금 지원에 필요한 10조3,685억원 규모의 예산편성을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달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경기도 건의안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며 국민 1인당 20만원씩 추가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는 국민 1인당 20만원씩 5,184만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10조3,685억원, 경기도에는 1,331만명을 기준으로 2조6,623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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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하반기 귀농 융자 지원사업 신청 접수
전남 강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춘기)는 신규 귀농인의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내달 3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대출 이자 2%,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의 조건으로 농업창업 자금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또는 신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을 융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에는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농업 종사를 목적으로 강진군에 전입한 지 5년이 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던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만 65세 이하(1954. 1. 1. 이후 출생)인 귀농 가구의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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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북학동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신북면 학동리 554-4번지 일원 300필지, 17만 550㎡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2017년 10월 사업실시계획을 수립해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동의서 확보, 사업지구 지정,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결정 및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 이번에 사업을 완료했다. 영암군은 사업완료지구에 대해 기존 토지대장 등을 폐쇄하고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해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청산 및 공부정리를 실시하고 무료로 등기촉탁까지 하게 된다. 지난 2019년 사업지구인 금정월평지구를 비롯해 2020년도 6개사업지구(2,512필지 / 1,800㎢)를 추진 중이다.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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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덕진면, 소공원 풀베기 및 환경정비 “구슬땀”
전남 영암군 덕진면(면장 신용현)은 여름철을 맞아, 관내 주요 소공원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덕진면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계획 된 이번 작업은 조경전문가 등 5명의 작업인원이 여운재 소공원 외 10개소 3,944㎡구간에 걸쳐 추진된다. 풀베기 작업과 병행하여 잡초제거, 관목류 전정과 쓰레기 수거를 실시해 깨끗한 덕진면 이미지를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신용현 덕진면장은 “이번 하절기 풀베기작업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해 덕진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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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드론활용 벼 직파재배 신기술 보급 확대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달 29일 일로읍 망월리에서 농업관련 관계자를 비롯한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활용 벼 직파재배 확대 시연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재배는 일반적인 벼농사에 필요한 모판에서 모를 기르는 육묘 과정이 없고 경운과 정지작업을 한 뒤에 볍씨를 논에 바로 뿌려서 모를 기르는 것으로 초기 제초제를 주는 과정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그동안 직파재배는 잡초성 벼 방제 어려움과 기계 이앙에 대한 관리가 복잡하고 수확 시 수량과 품질이 떨어진다는 인식으로 인해 재배 확대가 부진했지만 드론으로 직파재배를 할 경우에 기계이앙 대비 생산비가 ha당 최고 120만원이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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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섬' 강진 가우도 복합낚시공원 개장
전남 강진군이 코로나19 대응 방침이 생활방역체계인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홤됨에 따라 가우도 복합낚시 공원을 1일부터 개장했다고 밝혔다. 수려한 자연경관에 계절에 따라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천혜의 낚시터인 가우도 복합낚시공원은 해마다 낚시를 즐기는 1천여 명의 강태공들이 찾아 휴일이면 줄을 서서 대기할 만큼 인기가 좋다. 군은 1일 가우도 복합낚시공원 개장에 맞춰 그간 사전 안전점검과 시설물 보수를 실시했으며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오고 있다. 복합낚시공원은 가우도 마을회에 위탁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가우도 내에서는 복합낚시공원에서만 낚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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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1만 2천여 가구에 약 38억원 지급
전남 신안군은 관내 1만 2천여 가구에 38억원 상당의 1004섬 신안 상품권을'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로 지급했다. 1일 신안군에 따르면 전남형 생활비는 정부지원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신안군이 60%, 전라남도가 40%의 예산을 부담해 시행됐다. 군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과 지역적 특성상 고령자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14개 읍·면사무소에서 마을별로 담당공무원과 이장이 방문해 신청 접수를 돕는‘찾아가는 방문 신청 및 상품권 지급’을 실시했다. 지난달 29일 기준 신청 대비 신안군의 생활지원금 지급 결정률은 99.4%로 전라남도 22개 시군 평균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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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여성·아동 안심 귀갓길 ‘로고젝터’13곳 설치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여성친화도시 기반 조성사업으로 여성․아동․청소년 왕래가 빈번한 취약구간 13개소에 여성 안심 귀갓길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로고젝터란 군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새겨 LED 조명을 투사해 표시하는 장치로 야간에 귀가하는 통행자의 심리적 안정 제공은 물론, 범죄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시설물로, 주민들에게는 체감 안전도 향상을,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경각심을 주어 여성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여성 안심귀갓길 로고젝터 문구로 행복이 꽃피는 안심고흥,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여성긴급전화 1366, 힘내요 당신 당신은 늘 최고예요 등의 내용으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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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수특산물 서울 노원구 직거래 장터 성황리 종료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노원구에서 열린 “청정 고흥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 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난 해 고흥군과 서울 노원구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세 번째로 열렸다.이와함께 고흥군 16개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해 마늘, 양파, 유자, 수산물 등 90여개 품목을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해 1억 7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한 농가는 “도시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여러번 참여했지만, 이번에 준비해 온 물건을 전부 판매해 역대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게 돼 고흥군과 노원구에 감사하다”며 웃음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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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분야별 지역경제 활성화 신속‧과감 추진 주문
전남 진도군은 이동진 군수가 코로나19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분야별 적극 추진을 강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동진 군수는 6월중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 앞서 전체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영상을 통해 POST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투자유치‧개발사업 ▶진도형 뉴딜 정책을 당부했다.이어 진도대교 발열체크장 운영 등 적기 대응을 통해 코로나19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청정진도 이미지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고 있는 만큼 철저한 후속 대책을 수립해 서남해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앞서 진도군은 저소득층 2,658가구에 한시생활자금 약 15억원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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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0년1월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4만 9,480필지를 지난달 29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토지특성 등을 조사해 산정한 지가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고흥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이며,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2020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4.78% 상승하였으며,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 고흥군 홈페이지, 부동산 공시 가격 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447)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 종합민원과, 읍·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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