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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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용역보고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1일, 지역 농업인 대표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를 위한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향토 산업, 6차 산업 등 기 구축된 다양한 지역 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는 농‧축산업 종사자, 사업 추진위원회, 액션그룹 관계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액션 그룹은 사업 실행의 주체로 완도우리음식연구회, 완도농수산물협동조합, 지역 특산물 작목반, 농업경영인회, 귀농‧귀어협의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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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한부모가족 생활지원금 추가 지원...매월 5만~10만 원 지급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4월부터 자체 예산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활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활지원금은 정부 사업으로 한부모가족에 월 6만 원, 생계․의료 등 맞춤형 급여대상 한부모가족에 월 3만 원씩 지급됐다.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금이다. 군은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월 4만 원, 맞춤형급여대상 한부모가족에게 월 2만 원씩 추가 지원해 각각 월 10만 원, 월 5만 원을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2% 미만의 한부모가족(청소년 한부모가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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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국민체감형 정부혁신 과제 실행계획 추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7개 부서 실무자 회의를 거쳐 2020년 국민체감형 정부혁신 실행계획 17건을 최종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올해 정부혁신 6대 분야 중 주요 추진사항인 “정책전반에 국민 참여 확대”와 “디지털 기반 선제적 서비스 제공과 업무효율화”에 대한 신규 과제를 부서별로 발굴하고, 정책자문회의와 바다가족 현장소통회의를 통해 의제를 설정하여 홈페이지에 의견수렴을 갖는 국민참여 플랫폼을 구축했다.또한 홈페이지 QR코드를 도입하여 손쉽게 홈페이지 이용이 가능해졌고, 해양 옴부즈만 제도 추진, 낙후 도서지역 장비관리점검 서비스, 드론 도입, 5대 해양부조리 근절 등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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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단지내 교통사고 예방 나선다
경기도가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교통안전 전문가의 무료자문을 시행하기로 했다.전문가 무료자문은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보수공사 시 기술지원을 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교통 분야’를 신설해 진행한다.기술자문단은 교통전문가와 공동주택 단지를 방문해 무분별한 보행동선, 보행로 단절, 안전시설 미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과, 지하주차장 진출입 체계, 어린이 통학버스 회전구간, 보행로 주차혼용 등 단지 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개선할 수 있는 설계도서 작성과 공사 자문을 진행한다.단지 내 도로, 주차장, 교통안전시설 등에 대한 개선 및 보수공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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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속 '최태원-이재용' 사회공헌 마인드 '낭중지추'
최태원 회장 1097건, 이재용 부회장 786건…이해욱 회장 등 6명 개인명의 정보 '0'30대그룹 총수들의 올 1분기 사회공헌 정보량을 분석한 결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바로 뒤를 이었다.22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올 1분기(1~3월)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 동일인 기준에 따라 30대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자연인 총수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산속에서 많은 총수들이 위기 돌파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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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내 사립유치원 3~4월 수업료 50% 지원..."학부모부담 해소”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유치원 개학이 계속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교육부와 함께 사립유치원 수업료 반환금 지원에 나서 유치원과 학부모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전라남도교육청은 휴업이 장기화함에 따라 발생하는 사립유치원들의 재정결손과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4월 분 수업료 반환금 중 50%를 지원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장기간의 휴업은 학부모와 유치원 모두에 경제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 학부모의 경우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아도 수업료를 납부해야 해 불만이 쌓이고 있으며, 유치원들도 미등록·퇴원 유아 증가로 재정결손이 발생해 운영난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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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미세먼지 취약계층 밀집지역 집중 관리...서구 금호2동 지정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역민과 함께 함께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구 금호2동을 ‘미세먼지 청정관리 시범구역’으로 지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미세먼지 청정관리 시범구역’은 미세먼지를 집중 관리해 대기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됐다. 현재 미세먼지법에는 어린이·노인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다양한 대기질 개선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 2019년 11월 ‘환경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제도 시행방안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관내 9개 후보군을 선정하고, 이어 미세먼지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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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남평 강변도시 자투리 땅 활용한 '녹색 쌈지숲' 조성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남평읍 강변도시 내 숨은 자투리 땅을 활용한 ‘녹색 쌈지 숲’을 조성, 시민들의 일상을 푸르게 물들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 쌈지 숲은 도심 생활권 국·공유지에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녹색 공간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미세 먼지 흡수에 따른 공기 정화, 여름철 폭염 완화 등 물리적 효과와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통한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 규모는 작지만 알찬 녹색 공간 조성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남평읍 강변도시 아파트 단지 사이 근린공원(남평읍 동사리 410번지 일대) 부지 3천㎡에 사업비 1억9800만원을 투입해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녹색 쌈지 숲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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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소년범 재범방지 위한 사랑의 교실 간담회 개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사랑의 교실 선도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경찰과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사랑의 교실은 학교폭력 가해학생 등 소년범의 재범방지를 위해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과 연계, 전문가가 진행하는 개별 상담·미술치료·법 교육 등 경찰 단계 선도프로그램으로 광주지역은 청소년 전문상담기관 5개소가 참여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발생한 소년범의 재범방지와 2020년 사랑의 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한 경찰과 운영기관 간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청소년 선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차은선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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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 특화작목 3특6품 육성 계획 수립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군을 대표할 수 있는 특화작목을 육성하기 위해 두 차례의 지역특화작목 선정 협의를 거쳐 선정된 9작목에 대해 5개년(2021~2025년) 육성 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이와 관련하여 영광군은 3특6품 5개년 육성 계획에 따라 재배 기술 지도와 교육을 강화하고 작물별 연구회 구성 및 육성, 실증시범포 운영 및 시범사업 추진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영광군은 두 차례의 협의회에서 농업관련 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배농가 수, 발전 가능성, 기초 생산기반 구축 정도, 단위면적당 농가 소득, 기후변화 대응 가능여부 등을 고려하여 △지역 특화 3작목: 고추, 딸기, 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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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취약계층 학생 대상 ‘맞춤형 꾸러미’ 지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식료품, 학습준비물,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맞춤형 꾸러미’ 지원 사업은 광주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광주동신중, 신용초를 비롯한 각 학교에서는 3월부터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상황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꾸러미’를 꾸려 각 가정에 제공하고 있다. 광주동신중학교는 담임교사와 교육복지사가 취약계층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해 식재료 지원을 위한 ‘맞춤형 꾸러미’를 지난 20일 전달했다. ‘맞춤형 꾸러미’를 지원 받은 3학년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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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정식기 맞은 고구마 육묘상 현장점검 실시
겨울철 기온 상승으로 고구마 병해충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17일 산이면 고구마 육묘상 농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올겨울 온난한 기후로 최근 고구마 육묘상의 둥근무늬병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군은 병해 피해농가에 대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고구마 둥근무늬병은 육묘상에서 고구마 묘와 땅이 맞닿는 부분부터 비단같은 흰 균사가 토양표면과 줄기를 감싸면서 씨고구마가 썩고 줄기가 물러 시들어 죽게 된다. 둥근무늬병에 감염된 묘가 삽식되면 재배기간 및 저장시까지 지속적인 피해가 발생되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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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어촌지역 영유아 대상 ‘이동식 놀이교실’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농어촌지역 영유아 가정의 열악한 보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식 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동식 놀이교실은 농어촌 및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장난감 및 놀잇감을 제공해 아이와 부모가 놀이를 통해 따뜻한 교감을 하도록 돕는다. 농어촌 지역은 장난감 운영요원이 신청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장난감 이용방법을 설명하고 다양한 놀이법과 육아정보를 알려주는 등 맞춤형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지역은 장난감 택배서비스를 지원하며 서비스 비용은 모두 무료다. 이용대상은 농어촌, 도서지역, 도심 고지대 거주 만 5세 이하 영유아나 만 12세 이하 장애 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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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0년 담양군 테마 아이디어 공모’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군정 각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테마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민과 공무원의 군정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이를 반영해 혁신하는 군정을 실현하고자 오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공무원을 참여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제안 공모는 복지, 문화, 관광, 환경, 도시재생의 각 분야에서 담양의 맞춤 주제로 창의적인 의견을 제안하도록 했다. 국민신문고, 군 홈페이지, 우편, 읍‧면사무소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제안 중 우수한 제안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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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상반기 도지사 품질인증’ 신규·연장 희망업체 접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5월 7일까지 도내 우수 농수특산물 및 가공제품에 대한 ‘2020년 상반기 도지사 품질인증’ 신규 및 연장 신청을 해당 시군을 통해 접수받는다고 21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청정지역 전남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 및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그만큼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면서 믿을 수 있는 농수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둬 추진중이다.대상 품목은 도내서 생산한 농수축산물과 그 원료를 사용한 가공식품으로 농산물, 음료, 주류, 축산, 수산 등 8개 분야 473개 품목에 이르고 있다. 신청대상은 전남에 거주한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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