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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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이웃주민이 주택화재 소화기로 초기진화
지난 19일 진도군 임회면에 위치한 빈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이웃 주민이 소화를 활용해 초기에 진압하여 더 큰 재산피해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최초 계량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계량기 외에 큰 재산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해남소방서 관계자는 금 번 화재를 계기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소화기,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각 가정에 바드시 소화기를 두고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줄 것을 군민에게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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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추가 연기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을 포함한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5월 9일 연기 시행 예정이던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5월 23일로 추가 연기했다. 17개 시도교육청은 지난 3월 13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올해 제1회 검정고시 시행일을 당초 지난 11일에서 5월 9일로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연기 결정은 여전히 엄중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강화된‘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초・중졸 검정고시 합격자의 상급학교 진학 일정 등을 고려한 조치이다. 향후 코로나19감염증 확산 추이 및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된 일정도 6월 이후로 재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전남교육청은 이와 같은 추가 연기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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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박람회장 정문 앞 로터리 ‘새단장’...'세계 속의 여수’ 표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최근 여수세계박람회장 정문 앞 회전교차로의 삭막한 교통섬을 조경수목으로 아름답게 단장해 시민들에게 화사한 기운을 전하고 있다. 박람회장 앞 로터리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여 오동도나 여수밤바다를 찾는 관광객 등이 반드시 통과하는 교통요충지이며 관광의 구심점이다. 시는 원형의 교통섬에 2012여수세계박람회 계승 의지와 비전을 담아 ‘5대양 6대주로 뻗어 나가는 세계 속의 여수’를 표현했다.교통섬 중심에 삼여통합을 상징하는 3그루의 코크스야자 나무를 심고, 주변에는 홍가시, 가장자리는 5대양 6대주를 상징하는 5조각의 황금사철과 6조각의 꽃치자 나무를 채워 식재했다.코크스야자 나무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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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장기화 인한 초등학생 대상 온‧오프라인 학습 지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됨에 따라 디지털 격차로 온라인 학습이 어려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온․오프라인 학습을 지원하여 학습 공백을 줄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내용은 온라인 개학 전,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드림스타트 아동 118명의 온라인 학습 여건을 일제히 파악하여 기기 대여, 방문교사, 긴급 돌봄, 학습 장소를 연계하였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기간으로 대면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있으나, 온라인 학습이 어려운 돌봄 취약계층 초등학생들에게 드림스타트센터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장소를 제공하고, 아동 통합사례관리사 3명이 학습 지도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해관광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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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대응 ‘도민 아이디어’ 공모...오는 5월 19일까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각종 사회·경제·문화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산업·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5월 19일까지 ‘2020년 상반기 아이디어 공모전’에 들어갔다.공모전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사회경제적 변화를 반영한 전남의 각 분야별 산업 활성화에 중점을 둔 아이디어다.‘코로나19’로 인한 대표적인 변화와 대응방안으로 ‘경제산업분야’는 온라인을 통한 유통시장 재편에 따른 소상공․농수산업의 디지털·스마트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단체관광객 감소로 타격을 입은 ‘관광분야’는 청정 전남 이미지를 접목시킨 체류형 자유여행 상품 개발 등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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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 시행계획 공고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홈페이지(시험채용공고)에 공고했다.채용예정 인원은 필기시험의 경우 조리사 등 8개 직종 43명, 서류전형의 경우 조리원 등 2개 직종 143명으로 총 186명이다.원서접수는 인터넷 원서접수로 인터넷을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고 수기접수는 불가능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험 인터넷 원서접수홈페이지’에서 오는 5월11일부터 5월13일까지 3일 동안 접수하며 필기시험은 6월13일 실시한다. 또 오는 6월23일 1차 필기시험 및 서류전형 합격자, 7월25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7월3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응시자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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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역학생 특별장학금 지원
광주광역시 빛고을장학재단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난 극복을 위해 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학생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생 37명, 고등학생 18명, 중학생 5명 등 총 60명에게 47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지급대상은 코로나19 발생으로 급격한 소득감소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세대 혹은 비자발적으로 실직한 세대 등의 자녀로 광주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대학생이다.신청자는 폐업사실증명원 등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난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소득증빙서류를 지참하고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자치구 해당부서에 제출해야한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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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최대 100만 원 지원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코로나19 여파로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사업장의 근로자, 휴업 등으로 5일 이상 일하지 못한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에게 1일 최대 2만 5000원 씩 지원한다.무급휴직, 휴업 등으로 일하지 못한 날이 20일을 초과해도 한 달 최대 50만 원, 최대 100만 원(총 40일)까지만 지원한다.무급휴직 근로자는 화순군 소재 100인 미만 사업장에 고용보험이 가입된 근로자 중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자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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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캠페인’ 추진
소득과 나이 상관없이 경기도민 모두에게 1인당 1회 10만 원을 주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신청과 지급이 본격화 된 가운데 경기도가 재난기본소득 사용법에 대해 잘 모르는 도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행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내 맛 집, 멋 집 등을 찾아가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31개 시군의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을 찾아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시연을 펼치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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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사회적 거리두기'와 무관?…최근 54일간 증가율은 '수평'
캠페인 정보량 44건→36938건→12520건 급변에도 코로나블루 추세선은 '수평선'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울증 등 '코로나블루'가 세간에 알려진 것과 달리 '사회적 거리두기'와는 큰 상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흔히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코로나블루'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인식돼왔다.20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에 의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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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여수 해양공원 해상 술 취한 20대 남성 구조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 추락한 2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23:07경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해경구조대․경비함정․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해경구조대원 2명이 직접 해상에 입수하여 신고접수 7분 만에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한 후 119구급대에 인계하였으며, 익수자는 이송 당시 약간의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술에 취한 상태로 갑자기 익수자 A씨(28세, 남자)가 물에 뛰어들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주변에 가족이나 지인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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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일 맞아 참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9일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김정순 4·19혁명희생자유족회 광주전라지부장 등 4·19단체 대표들과 함께 광주공원 4·19 추모비에 참배하고 부정과 불의에 맞서 꽃다운 젊음을 바치신 민주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명복을 빌었다.이 시장은 “3·1만세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은 4·19혁명의 숭고한 가치는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5·18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게 한 뿌리가 됐다”고 밝혔다.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 함께 기념식을 치를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며 “60년 전 독재와 불의에 맞서 정의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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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긴급돌봄 이용 학생 귀가 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당부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코로나19 심각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하는 ‘학생 귀가 후 가정생활 중심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생활지도를 일선 학교에 당부했다.지난 16일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원격수업 전격 실시로 긴급돌봄 이용 학생이 급증했다. 이중 일부가 조기 귀가 후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했다. 긴급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다른 학생들의 안전에 불안감을 느낀 학부모‧학교 관계자의 민원이 발생하는 등 사회적 우려가 커져 이 같은 조치가 이뤄졌다.특히 일주일 만에 30명 넘게 확진자가 급증한 경북 예천 지역에서 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던 학생이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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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대응 ‘지역고용 특별지원’ 나서...오는 20일부터 접수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코로나19 여파로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사업장의 근로자, 휴업 등으로 5일 이상 일하지 못한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에게 1일 최대 2만 5000원 씩 지원한다.무급휴직, 휴업 등으로 일하지 못한 날이 20일을 초과해도 한 달 최대 50만 원, 최대 100만 원(총 40일)까지만 지원한다.무급휴직 근로자는 화순군 소재 100인 미만 사업장에 고용보험이 가입된 근로자 중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자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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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5대 특화작목 ‘함평참쑥’ 본격 출하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역 5대 특화작목 중 하나인 ‘함평참쑥’이 이달부터 본격 출하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함평 지역 3.4ha에서 재배되고 있는 함평참쑥은 자체 개발한 재배기술로 인해 일반적인 쑥 출하시기보다 보름 가량 빨리 출하된다. 또한 비타민A, 시네올,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돼 특유의 향과 건강 기능성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현재 호평을 받고 있는 150g 단위 소포장 판매방식을 유지하는 한편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와 웰빙(well-being) 가정을 겨냥한 쑥떡 등 쑥 가공 산업도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함평참쑥은 생산에서 포장까지 엄격한 관리를 받는 친환경 농산물”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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