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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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이렇게 사용하세요' 사용절차 안내
9일부터 경기도 및 18개 시군의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도가 사용절차에 대한 안내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이달 30일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방식 신청을 받고 있다. 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서 재난기본소득을 받고 싶은 자신의 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자 인적 정보 및 신청금액 확인을 거쳐 접수가 완료된다. 신청일로부터 2일 이내에 “○○○님의 경기도(1인 10만원) [및 ○○시(1인 ○○만원)] 재난기본소득 카드 사용이 승인되었습니다. 신청하신 카드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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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집행 방해하며 방역수칙 위반한 교회 고발조치
대다수 경기도 교회가 온라인예배로 전환하거나 방역수칙을 지켜 집합예배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방역수칙을 반복 위반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한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소재 A교회의 이 모 목사와 신도 10여명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9일 고발당했다.경기도에 따르면 이 목사와 해당 교회 신도들은 3월 29일 감염예방수칙 미준수로 행정명령을 받았는데도 4월 5일 행정명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교회로 입장하려던 공무원의 출입을 막는 등 행정명령을 어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5일 오전 10시경 A교회 현장점검 당시 공무원의 입장을 거부하거나 감염예방수칙 미준수시 고발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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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군산시와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활용 협력
경기도가 군산시와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이재명 도지사와 강임준 군산시장은 9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기술자문 및 상표 무상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업 활동은 기술 혁신이나 모두의 편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독점적 지위에서 시장 질서를 왜곡하고 사회적·경제적 약자들을 갈취하고 부당 이익을 챙기는 것은 기술혁신도 아니고 4차 산업혁명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제일 바람직한 것은 착취나 부당이익 없이 민간이 합리적으로 경쟁할 수 있게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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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선도 도시 대전, 'K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지며, 많은 기업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대전 지역 바이오벤처기업들이 개발한 진단키트가 세계 곳곳으로 수출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에 따르면 대전지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하고 있는 기업은 솔젠트, 수젠텍, 바이오니아, 지노믹트리,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진시스템 등 6개사로 일부 기업은 주문이 폭주하면서 생산시설 증설 등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솔젠트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긴급사용허가와 를 받고, 유럽 CE-IVD인증을 획득하고,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과 미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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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비상경제상황에 2조 규모 ‘경제방역대책’ 처방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상경제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총 2조4518억 원을 투입, 특별경영자금 규모 확대, 고용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경제대책을 마련해 긴급 대응에 나선다. 김규식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경제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코로나19로 모든 경제·소비활동이 위축되고 정서적 피로감이 높아짐에 따라, 경기도 차원의 신속·정확한 대책을 추진함으로써 민생경제의 충격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둔 ‘경제방역’의 일환이다. 도는 이에 따라 ‘적기금융 지원 1조8500억 원’, ‘고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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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대조기 기간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8일~11일 대조기 기간 선박의 침수 및 갯바위 고립 등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8일 밝혔다.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지는 사리를 전후한 해수면이 최대로 높아지는 대조기와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실내를 피해 일부 국민들이 한적한 바닷가를 찾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어 연안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부안해경은 해안가에 고립, 추락, 익수 등의 연안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파·출장소 등 최일선 예방순찰 활동과 이용자 안전 수칙 준수 등 관련 홍보활동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또한, 갯벌, 갯바위, 방파제 등은 물 때 시간을 감안해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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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LG유플러스·헬로비전 ‘스마트 패드' 기탁...온라인 학습 활용 기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LG유플러스·LG헬로비전과 비대면 화상으로 ‘스마트 패드’ 기탁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비대면 화상으로 이루어졌으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최택진 LG유플러스 부사장, 박형일 전무, 윤용 LG헬로비전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은 LG유플러스·LG헬로비전으로부터 2천 100대의 스마트 패드를 기부받았으며, 가정위탁 아동 등 도내 저소득층 아동 2천 10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스마트 패드는 온라인 학습이 가능한 기기로,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저소득층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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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공공일자리 1만2천명 이상 채용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올해 공공일자리에 시민 1만2000명 이상을 채용한다.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가장 절실한 대책이 ‘일자리’라는 판단 아래 방역활동과 환경·돌봄·교통 등 시민생활에 직결된 생활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는 데 총력을 쏟기로 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차 광주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공공부문 시민일자리 채용 대책을 협의하고, 이날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5차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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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최초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100만원 지급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극심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 및 기업체 등에게‘해남형 소상공인 등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업체당 100만원씩을 지급한다. 전남 최초로 8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군비 100%를 투입해 신속히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과 기업체 5,600여개소이며 해남군 재난관리기금 56억여원을 투입해 개소당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를 권장하는 한편 임대료 등 급박한 용도에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해남사랑상품권 50%와 현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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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최우수상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최근 전라남도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실적 평가에서 전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관심제고 및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실시한 평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의 제품 공공구매에 대한 전년대비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영광군은 2018년 4억8천만 원에 비해 2019년 11억9천만 원 구매로 총구매액 대비 149% 구매액 신장과 6.94% 구매율 신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 사회의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일자리를 창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현재 영광군은 (예비)사회적기업 8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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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관내 만 7세 미만 아동 대상 40만원 돌봄쿠폰 지급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인당 40만 원의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대상자 899명(20.4.1. 이후 출생자 제외)에게 1인당 40만 원씩 총 3억 6천만 원의 아동돌봄쿠폰을 오는 13일 일괄 지급된다. 기존 아동수당에 추가로 지급되는 아동돌봄쿠폰은 정부지원카드(아이행복카드․국민행복카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전자 포인트 형식으로 제공된다. 포인트 사용기한은 올해 말까지로, 지역화폐와 동일하게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주점 등을 제외한 전남 전 지역(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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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피해 따른 특별지원 총력 추진...저소득 근로자 지원 대책 마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을 위해 자영업자 및 근로종사자에 대한 특별지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매출액의 급격한 감소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공공요금을 월 10만원, 3개월 기준으로 30만원 1회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은 2020년 3월 22일 이전 관내 사업장을 등록 및 유지하고 있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광업, 제조, 건설, 운수업은 10인 미만)의 사업체이며 도박, 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은 제외한다. 신청기간은 5월 29일까지로,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학습지 강사, 스포츠강사, 관광서비스 종사원 등 특수형태 고용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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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위해 청산·보길 등 관광객 통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방침에 따라 주요 섬을 찾는 관광객 입도 통제를 4월 11~12일, 4월 18~19일, 4일 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28~29일, 4월 4~5일, 4일간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주말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청산·노화·소안·보길 관광객 입도를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하루 평균 관광객 206명을 통제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도서 지역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청산·노화·소안·보길 입도 통제 대상은 주민등록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타 지역 거주자이며, 공무 또는 업무상 방문자 및 고향 방문 출향인은 제외 된다. 신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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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80대 고령 섬 주민 ‘긴급이송’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한 달리도 주민을 연안순찰정으로 무사히 이송했다고 8일 밝혔다. 해경은 지난 7일 12시경 집에서 갑자기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자 이웃주민이 발견하고 오모씨(남,89세)가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서산파출소 연안 순찰정을 급파했다.서산파출소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응 절차를 준수하며 응급환자와 보호자를 연안 순찰정으로 긴급 이송해 목포 북항 선착장 입항하여 기다리고 있던 딸에게 인계했다.환자는 목포소재 한국병원에서 치료 중으로,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포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에서 발생하는 환자들의 생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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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행사 추진...오는 9~18일 추모기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역점과제인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행사를 전개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9부터 18일까지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 기간으로 정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단위의 자율적 추모 행사를 추진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추모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정서를 고려해 현장 행사보다 온라인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고 교직원들의 자율적 참여 속에 최대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하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모 행사의 슬로건을 ‘기억하겠습니다. 생명존중의 세상, 꽃으로 피어난 아이들’로 정하고 학생들의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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