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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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글로벌 사망자수 1만명 넘었다…이탈리아 3405명, 중국 3245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수가 중국을 포함 1만명을 넘어섰다.20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실시간 집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이 시간 사망자수는 1만31명에 달했다.공식 통계상 누적 사망자수는 이탈리아가 3,405명으로 중국을 추월, 가장 많으며 중국이 3,245명, 이란 1,284명, 스페인 831명, 프랑스 372명, 미국 207명 순이다.한편 지금까지 코로나19 전세계 확진자수는 24만48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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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전일빌딩245 리모델링 사업 완료 현장 점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9일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개관을 준비하고 있는 ‘전일빌딩245’ 현장을 찾아 콘텐츠 등을 점검했다.전일빌딩245는 전일빌딩 주소가 금남로 245일 뿐만 아니라 지난 2016~2017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결과 245개의 총탄흔적이 발견되면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의 창’이라는 상징적 건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약 4년3개월 간 국비 120억원, 시비 331억원 등 총 451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1만9243㎡를 리모델링해 광주다움을 알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공간, 광주의 아픔을 극복한 숭고한 오월정신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한 역사문화공간, 광주시 문화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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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0 소통·공감 위한 군민행복 정책토크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완도’ 실현을 위해 군민들이 불편하다고 느낀 민원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민선7기 이후 접수된 총 299건의 건의 사항에 대해 장기 검토 및 추진 불가 16건을 제외한 254건을 해결 완료하였고, 29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이와는 별개로 민선7기 이전부터 추진 중에 있는 건의사항 79건을 포함, 최근 3년간 접수된 건의 사항 총 673건을 관리 중이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건축, 환경, 도로, 교통, 농어촌 시설 확충 등 생활불편 사항과 군정에 대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하다. 완도군은 민선 7기 군정 운영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현장에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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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소방서, 중요목조문화재 소방합동훈련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8일 영광소방서와 합동으로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9호인 영광 묘장영당에서 소방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소방 합동훈련은 영광군청, 영광소방서, 영광 묘장영당 자위소방대원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발생 초기진화, 소방차 진입유도, 화재진화, 현장대응능력 등에 대한 훈련이 이뤄졌다.또한 화재에 취약한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되살리고 유사시 문화재 화재 대응강화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훈련은 화재가 영광 묘장영당에서 발생한 상황에 대하여 가상으로 화재발생 경보발령, 자체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진화, 소방차 진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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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어민 공익수당 4월중 전액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촉매 역할 기대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코로나 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 100억여원을 4월에 전액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전남도에 지난 2월부터 신속 지급을 건의해온 해남군은 공익수당 추진일정 등을 검토· 협의한 결과, 당초 4월과 5월에 두차례에 걸쳐 각 30만원씩 공익수당 지급하기로 했으나, 경기 위축의 시급성을 판단해 60만원 전액을 4월중 조기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농어민수당은 전액 지역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지역화폐인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이 가진 공익적 기능이 최대한 유지‧증진되도록 하기 위해 농어민에게 지급되는 수당으로, 지난해 전국최초로 해남 농민수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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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코로나 19 차단 위한 재택근무 시행
관공서로서는 처음으로 마주보기 식사를 금지하는 등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주력하고 있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이 재택근무를 실시한다.서해해경청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회적 확산을 방지하고 재택근무를 적극 실시하라는 정부의 지침에 따라 구조나 안전과 관련되는 함정과 파출소 등의 현장 근무자를 제외한 비현업 부서인 사무실 직원들에 대한 재택근무 방안을 마련해 19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서해청은 정상적인 업무 수행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대로 재택근무를 시행키로 하고 근무자를 위한 업무용 노트북을 지급하거나 개인 컴퓨터에 업무 프로그램을 탑재해 업무수행이 가능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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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퇴치’ 공직자 긴급방역단 활동 나서...민간 체육시설 집중 방역
화순군(군수 구충곤) 공직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방역단을 결성, 군민 다중 이용시설인 민간 체육시설 방역 활동에 나섰다.화순에 확진자가 발생(17일)하자 화순군 스포츠산업과 직원들은 3개 반으로 긴급방역단을 구성했다.긴급방역단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지역의 체육 도장, 체력 단련장, 수영장 등 민간 체육시설 48곳을 긴급 방역 소독했다.긴급방역단은 방역 소독에 나서 손 세정제, 살균 소독제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체육시설의 안전․위생 상태도 점검했다.또한, 체육시설의 관리 책임자(운영자)와 면담을 통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차단과 선제 대응을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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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남내동 골목길 일원 ‘스마트 안심보행길’ 조성사업 추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전라남도 주관 ‘2020년 공공서비스 디자인(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나주중학교·남산공원 일원 골목길에 대한 스마트 안심보행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남도 공공서비스 디자인 사업은 도내 생활환경이 열악한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안전한 공공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선정으로 확보한 도비 4500만원을 포함 총1억5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에너지 기술을 접목한 ‘태양광 쉼터’(남내동29)와 ‘안심 보행길’(남산길·남내4길 일원)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통학로인 골목길 구간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원도심 활성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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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태풍급 강풍 대비 연안 안전관리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전 해역에 풍랑특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해양사고 대비 해안가 시설물의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19일 오전부터 남해서부 모든 해상에 매우 강한바람과 2~4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최대순간풍속이 70km/h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에 부안해경은 순찰을 강화해 항포구와 해안가 저지대 등 피해 우려 개소를 점검하고 항내 정박 선박의 계류상태 및 해안시설물 등의 안전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방파제와 갯바위 등 안전취약 개소에 대한 낚싯객과 관광객 등의 출입을 사전 통제하고 긴급상황 발생 대비 구조태세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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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학원·교습소 대상 3억 원 상당 방역물품 추가 지원 결정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5,000여 개의 학원 및 교습소에 살균소독제 등 총 3억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지난 2월 말 광주시교육청은 타 시도교육청에 비해 신속하게 위생물품(손소독제)을 지원했다. 이번 추가 지원 결정은 법상 학원의 휴원을 강제할 수 없고, 교육당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고 있으나 학생 다수의 이용시설인 학원·교습소에 대한 집단감염 노출의 우려와 불안감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다.특히 휴원 권고를 위해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여해 전화 연락과 현장 지도점검을 하고 있지만 보다 안전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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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독거노인 고독사 막는 서비스 '엠가드' 눈길
말타니(회장 이세용) 계열사인 티더블유모바일㈜의 구조요청 서비스 '엠가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주목을 받고 있다.감염병에 걸릴 경우 노인층의 치명률이 10% 안팎에 달하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독거 노인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 여러 걸림돌이 있다.이같은 상황에서 독거 노인의 움직임이 없을 경우 자동적으로 경보를 울려주는 등 다양한 경보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엠가드가 충남지역 지자체에 잇따라 도입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독거노인 거동 불편한 장애인등의 신상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해당 지자체나 미리 지정해둔 보호자에 구조요청 신호가 자동으로 전달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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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한 "모임·해외여행 자제" 호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민들의 해외여행 및 밀폐된 공간에서의 행사 자제를 간곡히 호소했다. 이 시장은 지난 18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보건당국과 시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이 어려움을 극복하자”며 시민들의 동참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 시장은 “광주시 확진자 18명 가운데 9명은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 관련 집단 감염자이고 8명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당사자이거나 밀접 접촉자이다”면서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집단모임과 해외여행의 자제가 매우 중요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시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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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해건설,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 ‘통큰 후원금’ 2천만원 광산구 기탁
중해건설(대표 강삼규)은 지난 18일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시 광산구에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등 방역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강삼규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극복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예방수칙 캠페인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온 국민이 적극 참여해 코로나사태를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해건설은 2001년 창사 이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왔다. 또한 고객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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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가스, 코로나 확산 대비 ‘콜센터 분산 운영 및 가스앱 이용한 검침 등’ 비대면 서비스 확대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두 달이 가까워지면서, 대구, 경북권을 넘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지역사회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감염형태를 띄며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로 인해 정부와 지자체는 코로나19의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 활동에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서울도시가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ICT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전반에 비대면 서비스로의 전환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여 코로나19의 감염확산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도시가스는 금주부터 일산 경기지사 사옥에 위치한 콜센터 근무 인원 중 일부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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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안심식당’ 본격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식업계의 경기 침체를 해소하기 위해 ‘안심식당’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안심식당’이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손님이 안심할 수 있는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음식점을 지정하는 것으로 코로나 사태 안정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를 비롯한 모범음식점 중 53개소를 군에서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 지정을 희망하는 관내 음식점도 참여할 수 있다. 안심식당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식탁을 일자 방향으로 배치해 손님들이 나란히 앉을 수 있도록 하며, 테이블 간 1m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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