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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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영광사랑상품권 이용 홍보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과 21일 터미널시장과 굴비골영광시장에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광사랑상품권을 이용하여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위해 제작한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영광사랑상품권 이용 및 가격표시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특히, 주변 상점가를 방문하여 지역 내 소비촉진 및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영광사랑상품권 사용을 장려하고 명절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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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맑은 물 공급 대규모 사업 본격 추진
해남군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본격화 된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올해 지방상수도 미급수지역인 삼산면의 일부와 화산면 전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는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착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비 175억원 등 총 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2년 사업이 완료될 예정으로 삼산, 화산지구의 식수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현산지구 14개 마을에 광역 상수도를 직접 공급하기 위한 물복지 확대사업도 오는 2022년까지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12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배수관로와 배수지 등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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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발표...‘유치원 3법’ 후속조치 마련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유치원 3법’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1일(화) 오전 청사 2층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유치원 3법 개정에 따른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국정감사에서 비리유치원 명단 폭로 이후 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관련 법 개정 작업이 진행돼왔으며, 지난 1월 13일 유치원 3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날 통과된 유치원 3법은 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학교급식법 등이며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와 관련한 내용의 개정이 이뤄졌다.도교육청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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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부안해경서장, 설 연휴 전 해양 안전관리 및 비상대응태세 점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설 연휴 다중이용 선박 및 연안 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여객선, 유람선 선착장 등 다중이용선박을 점검하고 일선 경찰관과 의무경찰을 격려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김동진 서장은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행락객이 증가 할 것으로 보고 가력도항, 격포항, 궁항, 구시포항 등 관내 주요 항포구를 직접점검하고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또한, 구조의 최일선 부서인 해경구조대와 변산파출소를 방문해 설 연휴 동안 격무에 고생하는 경찰관과 의무경찰을 격려하고 24시간 비상 즉응태세를 당부했다. 김동진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동안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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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메타세쿼이아랜드 입장료 반환 청구소송 항소심 승소
전남 담양군이 지역 대표 명소 메타세쿼이아랜드의 입장료 관련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7일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항소심’ 판결에서 원고의 주장을 모두 기각, 군이 승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광주고법 제1민사부(재판장 김무신)는 1심 판결 결론과 같이하여 지방자치법과 조례에 근거한 “메타랜드는 행정재산으로서 공공용 재산에 해당되며, 입장료 징수는 법적 하자 없이 정당하다”며 원고의 의견을 모두 기각했다. 이는 메타세쿼이아랜드(이하 ‘메타랜드’)의 입장료 2000원이 메타랜드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경비라는 담양군의 입장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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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 방문...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 논의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민생현장 행보를 이어갔다.이 시장은 21일 새벽 가로환경미화원이 근무하는 금남로를 방문해 금동까지 함께 청소하며 추운 날씨에 새벽부터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눠주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청결한 환경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요소다”며 “청결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남광주시장를 찾아 설 대목을 맞아 분주히 일하는 새벽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며 시민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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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으뜸전남 도비유학생’ 공개 모집...1인당 연 5천만원 한도 지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민선7기 브랜드 시책인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역의 인재들에게 해외 석·박사 학위유학을 지원하는 ‘으뜸전남 도비유학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비유학생은 다양한 전공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지역의 인재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해외 유명대학에서 공부할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 사업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도민의 염원을 담은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브랜드 사업이다.선발대상은 해외대학 석·박사 학위과정 5명으로 선발된 학생은 1인당 연 5천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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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개인지방소득세 시청에 신고·납부...납세자 불편 최소화 위한 홍보 강화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종합·퇴직·양도소득분)가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 홍보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는 기존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에 동시 신고하는 방식이 아닌, 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 먼저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홈텍스에서 소득세 신고 완료 후, 클릭 한 번에 위택스에 연결돼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는 간편한 전자신고시스템이 마련됐다. 세무서 방문 시에는 국세인 소득신고 후, 세무서에 비치된 신고·접수함에 개인지방소득세를 투입하면 된다. 특히, 5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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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관내 도서민 대상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가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0일 해양안전의 날을 맞아 해남 땅끝 여객선 선착장에서 도서민들에게 구명조끼입기 캠페인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설명절을 맞아 도서민들에게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통해 해양 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도 제고와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해수욕장 이용객들에게 '구명조끼는 생명조끼' 문구가 삽입된 홍보물을 배부하고 구명조끼 착용법 교육을 하였다.구명조끼는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몸을 뜨게 해줄 뿐만 아니라 체온을 유지시켜 물속에서 생존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는 등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박제수 서장은 “바다에서 생명의 시간을 늘려주는 구명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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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권센터, 폭언한 어린이집 원장 인권교육 권고
퇴사를 희망하는 보조교사에게 30분 동안 폭언을 쏟아내며 큰소리로 모욕한 어린이집 원장에게 경기도 인권센터가 인권교육을 수강할 것을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가정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로 근무하던 A씨는 지난해 10월 21일 오후 2시경 원장에게 10월 말일까지 근무하고 퇴사하겠다는 말을 꺼냈다. 그러자 원장이 “네 맘대로요?”라고 물었고 A씨는 말일까지 근무해야 한 달 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취지로 대답을 했는데, 뒤이어 원장은 A씨에게 30여분에 걸쳐 “무슨 돈이요? 제가 돈 안줄까봐 못 그만둬요?”, “‘죄송해요’ 하면 다에요?”, “뭘 해결해 뭘”이라며 큰소리치고 “어른한테 그렇게 말하라고 배웠어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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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위한 도민 의견 수렴
경기도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다음달 20일까지 도민 대상으로 시범 사업대상지 추천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18일 손임성 도 도시정책관이 도민이 필요한 공공 공간에 벤치 등의 설치를 확대해 도민 모두의 보편적인 쉼 공간을 확대하겠다는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추진계획’ 정책브리핑에 이은 후속 조치다.이번 도민 의견 수렴은 정책브리핑 시 발표한 6개 실행과제 중 ‘도민참여형 정책설계 및 추진’의 일환으로, 그 동안 행정기관 주도로 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수요자에게 일방적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탈피, 도민이 평소 생활 속에서 쉼터 조성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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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설 명절 맞아 종합치안활동 전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 간 2020년 설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하며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으로 보다 평온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범죄예방진단팀・지역경찰을 중심으로 금융기관, 현금다액 취급업소의 취약요인을 정밀진단, 일제 점검하여 시설주에게 자위방범체계 강화를 촉구하고 방범취약점이 발견된 점포와, 심야・새벽시간에 운영하는 점포는 중점관리점포로 지정, 연휴기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금융기관 주변 현금을 노린 범죄에 대비해서는 순찰선 편입・순찰횟수 추가 등 금융기관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창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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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년 제1회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개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 다문화학생은 2018년 3,040명, 2019년 3,553명으로 매년 500여 명 이상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제1회 광주광역시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 다문화교육지원계획(안)’을 심의‧의결한 후 광주 전체학교와 직속기관에 ‘2020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을 안내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 및 다문화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수 대상자를 다문화학생 담임교사에서 전체 교원으로 확대했다. 이제 모든 교원이 3년간 15시간 이상의 다문화 교육 연수를 이수해야 한다. 또 교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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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중소기업 참여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중국·러시아·인도·중동 등 16개국 22개 도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전남KOTRA지원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광주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광주전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3~10월까지 해외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80여곳이 참여하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매년 진행되는 해외시장개척단은 해외에서 종합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바이어와 기업별 주력상품 수출상담을 주선해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에는 중국·인도·러시아·중동 등 16개국 22개 도시에서 총 9차례에 걸쳐 파견한다.광주시는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기업에 항공료(1명) 70~50%,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시장조사비 등을 지원한다.참여업체 모집은 해외시장개척단별로 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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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 236억 원 지급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농업소득보전법이 통과됨에 따라 쌀 목표가격이 확정돼 20일부터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변동직불금은 80kg당 목표가격(21만 4천 원)보다 수확기 쌀값이 하락할 경우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을 제외하고 지급한다.쌀 변동직불금 목표가격은 2013~2017년산(5년간) 18만 8천원에서 2만 6천원 인상된 21만 4천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쌀 직불제가 올해부터 공익직불제로 전환 시행됨에 따라 2018~2019년산에 한해 적용된다.전남지역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 총 지급액은 236억 원이다. 2017년산 1천 161억 원 보다 925억 원 줄어든 규모다. 전남 11만 2천여 농가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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