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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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 한의사회, ‘한방난임 치료비 지원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광주광역시한의사회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한방난임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광주시와 광주시한의사회는 1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방난임 치료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방난임 치료비 지원은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가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연임신을 유도해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으로 광주시는 사업비 1억2300만원을 투입해 한방난임치료에 필요한 치료비용을 지원하고, 광주시한의사회는 대상자 모집, 참여 의료기관을 통한 한방치료 제공, 진료비 일부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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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군, 관내 청년 모임 ‘형제회’ 라면 120박스 기탁 받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청년 모임인 ‘형제회’(회장 정선기)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2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형제회는 관내 중·고교를 졸업한 20~30대 청년 25명으로 구성된 친목 모임으로 오랜 시간 살아온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선기 회장은 “앞으로도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따뜻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청년들의 따듯한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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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설 연휴기간 관내 관광지 무료 개방...직영 관광지 5개소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설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군에서 운영하는 관광지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무료 입장할 수 있는 관광지는 해남공룡박물관을 비롯해 우수영관광지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두륜미로파크, 땅끝전망대, 고산윤선도유적지 등 5개소이다. 군 관광지는 평시에는 어른 기준 1,000~4,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이와함께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해남공룡박물관,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두륜미로파크, 땅끝전망대에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온 관광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고산윤선도 유적지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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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목포해경서장, 설 명절 앞두고 해양안전관리 강화 지시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는 27일까지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목포해경은 민속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기간 동안 다중이용선박 이용객과 낚시어선, 연안 행락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관리 강화한다.이에 기상 악화시 출항을 통제하고 방파제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 낚시를 하는 행락객을 대상으로 사고예방 순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음주운항, 과승, 영업구역위반 등 낚시어선 위반행위 특별단속과 함께 원산지 허위표시, 불법조업 등 민생침해 범죄 예방을 위한 일제 단속도 병행한다.정영진 목포해경서장은 “국민들이 설 연휴기간동안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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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설 연휴 대비 유선 특별 안전점검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설 연휴 전 유선을 이용하는 여행객 안전를 위해 부안 격포항을 기점으로 운항중인 유선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를 실시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유선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부안해경에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하였다. 점검반은 ▲선박장비·안전설비 운용 및 보유·관리 실태 ▲법정 면허·자격, 설비기준, 안전수칙 준수 여부 ▲항로 안정성 등 운항실태 ▲인명구조장비(구명부환·구명부기 등) 보관 및 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선착장의 동절기 미끄럼 예방 대책 등 선착장 운영상태를 점검하고, 사업자 및 선원, 종사자 등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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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5,001농가 16억 900만원 지급
영광군은(군수 김준성)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설 명절 이전인 오는 20일부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지급단가는 1㏊당 17만원이며, 지급대상자는 2018년산 쌀소득보전직불제 고정직불금 신청자 5,631농가 10,873㏊ 중 벼 재배 농가로써 농지의 형상 및 농약 잔류검사, 토양검사 결과 부적합 농지를 제외한 5,001농가 9,440㏊에 대하여 총 16억 881만원을 지급한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수확기 쌀값이 19만 3천448원으로 변동직불금은 ha당 170,448원을 지급하고, 농가 1인당 평균 지급금액은 32만 1천687원이며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은 쌀 수확기 평균 쌀값이 확정되는 2월 중으로 지급할 예정이다.아울러, 금년부터 9개 농업 관련 직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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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어업분야 확대 실시...전국 최초 시범 운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법무부에서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어업분야 허용 업종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기존 육상 작업에 국한되었던 업종을 해상 작업까지 확대하여 2020년 완도군만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에겐 오랜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희소식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번기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나, 허용 업종이 해조류와 어패류 가공․생산과 멸치 건조 등 육상 작업에 한해서만 허용되어 왔다. 하지만 완도군은 전국 최대 수산군으로 다시마 채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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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설 맞이 도로명주소·지적재조사 캠페인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설을 맞아 도로명주소와 지적재조사 사업 캠페인을 벌였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지난 15일 사평면 재래시장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능주면, 동복면, 화순읍 등 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리성과 지적재조사 사업의 중요성을 알린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활용법이나 지적재조사 사업의 중요성과 목적 등 사업의 자세한 내용까지 이해하고 있는 군민이 많지 않다”며 “더욱더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펼쳐 사업 이해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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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항공단,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성금 기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 항공단 직원 일동이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50만원을 목포mbc 희망 2020 나눔 캠페인를 통해 기탁했다. 이 성금은 서해해경청 항공단이 2019년 해양경찰 영웅 선정과 생명존중대상을 수상하여 받은 상금으로 조성 됐다.강진홍 항공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한 출동과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9년 서해해경청 항공단은 응급환자 이송 59건, 실종자 수색 163회, 인명구조 16건 등 서·남해 해상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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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훈련 통해 위급 상황 대비"...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치안현장 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6일 취임 이후 치안현장 점검과 연안구역 해상특성 파악을 위한 첫 파출소 방문으로 완도파출소를 찾아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연안해역 해상 치안현장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먼저 박서장은 완도파출소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교육을 하고, ▲긴급상황을 대비한 즉응태세를 점검 ▲연안구조정에 승선하여 완도 사고다발 연안해역과 여객선항로점검 ▲해상교통량 밀집해역과 조업현황 파악 등을 직접 확인하는 해상 순찰을 실시했다.박제수 서장은 파출소 근무자들에게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위급한 상황을 대비해 신속한 출동과 대응이 이뤄지도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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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실시
경기도는 1월 13일부터 2월 29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해 도내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각종 공과금이 개별 납부돼 기존 시스템으로 연체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일반 주택과는 달리 전기요금 등이 관리비에 포함돼 일괄 납부되면서 개별 세대에 대한 연체정보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아파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의 약점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조사 대상은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중한 질병이나 부상 등 위기상황으로 인해 관리비나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 중인 세대와 가스․수도․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결과가 ‘0’인 세대 등 위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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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영유아 장난감도서관 개관...공동육아방 운영 육아부담 경감 기대
해남군에 장난감 도서관이 개관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해남읍 구교리에 위치한 장난감 도서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어린이의 성장발달 단계별로 100종, 300여점 장난감을 보유한 장난감 도서관은 해남군에 거주하는 취학전 영유아에게 필요한 장난감을 대여하게 된다. 영유아의 보호자가 회원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개인 2만원, 단체 3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하면 한달에 두차례까지 1회 2점, 최대 14일간 대여가 가능하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무이다.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3자녀 이상, 다문화, 국가유공자 등은 연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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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설 명절 대비 유‧도선 안전점검 나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설 연휴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기 위해 무안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무안 조금나루 선착장을 방문해 운항관계자를 만나 안전운항을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정영진 목포해경서장은 “설 명절 대비 도서지역을 찾은 귀성객 및 행락객이 유‧도선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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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역사문화자원 인물편’ 도서 기증 받아
광주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은 지난 15일 (재)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으로부터 '광주역사문화자원 인물편' 도서 400권을 기증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기증식에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백수인 이사장,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 재단 임원 등이 참여했다. 6가지 주제로 구성된 ‘광주역사문화자원 인물편’은 광주지역 역사문화 및 인물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고 있다. 6가지 주제는 ▲올곧이 지켜 온 광주의 정신 ▲광주에 이야기를 남긴 사람들 ▲양림역사문화마을, 근대문화 1번지 ▲불의에 항거한 광주와 5·18 ▲남도 문화의 뿌리, 광주 예술 ▲민주화의 길에 서서 등이다. 또한 ‘광주역사문화자원 인물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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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이웃사랑 나눔봉사' 실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설을 맞이하여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안‧고창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에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부안해양경찰서 김동진 서장은 "지역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나눔으로 큰 행복을 전달해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드는데 앞장 서겠으며, 국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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