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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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1만 명 조기 달성
경기도가 교통안전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이 추진 두 달 반 만에 참여자 1만 명 목표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도내 만 65세 이상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해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를 도모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해, 올해 9월부터 추진해왔다.앞서 도는 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우선 이 사업의 조기착수를 위해 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2019년 추경예산에 10억 원을 편성했다.이어 지난 8월 29일 경기도의회, 경기남·북부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대한노인회 등 9개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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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월 6일-8일 부천시 오정아트홀에서 인간문화재 대축제 개최
경기도는 오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천년의 자랑, 전통愛 물들다’를 주제로 부천시 오정아트홀에서 ‘2019 경기도 인간문화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예기술‧전통주분야 40종목과 음악‧무용‧놀이와 의식분야 27종목의 경기도무형문화유산을 도민과 애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다. 예능종목 공연과 기능종목 작품전시 및 실연, 전통주 시음 및 무형문화재 작품판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간문화재와 전수교육 조교들이 관람객들에게 각 작품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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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지자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청년·기업 찾아오는 광주 만들겠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한국유권자연맹 등이 주관한 제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한국유권자총연맹,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2019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은 우수 국회의원 및 광역자치단체장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이용섭 시장은 2018년 7월1일 광주광역시장으로 취임해 ▲일자리 중심의 시정 개편 ▲협치 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사회대타협과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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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정책 공감 콘서트’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에 바탕을 둔 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정책 공감 콘서트’를 오는 27일 오후2시 유·스퀘어 금호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이 핵심인 고교학점제는 2020년 마이스터고 입학생부터 우선 도입되고, 오는 2022년에는 모든 고교 입학생에게 적용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는 단위학교의 과목 선택권 확대,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 및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 및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소인수 과목, 학생의 진로 희망과 적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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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생명사랑재단, '2019 생명나눔 후원의 밤' 개최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이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사)한국생명사랑재단(이사장 김동화)이 지난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생명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2019 생명나눔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지역사회에 생명나눔운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공익법인인 사)한국생명사랑재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장기이식과 조직기증자 등록기관이다.자발적인 장기기증 희망서약으로 생명나눔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생명나눔 콘서트, 포토존, 케리커쳐, 장기기증 희망등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김동찬 의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한 번의 참여로 9명의 생명을 살린다는 장기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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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해남서 ‘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 열려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땅끝해남이 오색 빛깔로 물들었다. 해남 달마고도에서‘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가 24일 열렸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빼어난 산세와 다도해의 절경이 어우러진 해남 달마산에 조성된 달마고도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기계를 쓰지 않고 돌 하나하나를 지게로 날라 조성한 수제 명품길이다. 지난 2017년 조성된 이래 한국의 산티아고에 비견되며, 전국의 걷기 여행객들 사이에서 꼭 한번 가봐야 할 트래킹 코스로 부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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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도 70대 응급 환자 헬기이용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3일 완도군 노화도에서 70대 호흡곤란 환자를 헬기로 긴급 이송했다고 2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후 4시 45분 노화도 마을공터에서 경운기를 주차하던 중 벽에 부딪치면서 목이 벽과 핸들사이에 낀 환자 A씨(남, 78세)를 지나가던 동네주민이 목격하고 4시 49분경 119를 경유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습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목포항공대 헬기를 지원요청하고, 오후 5시 30분경 현장에 헬기가 도착하여 5시 36분경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약 19분간 비행하여 5시 55분경 서해 특공대에 도착, 대기 중이던 119에 안전하게 인계하였다.한편 환자는 목포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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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축산물 인증 실적 전국 최고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올해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 수가 1천539호로 전국 6천229호의 25%를 차지해 전국 최다 친환경축산물 인증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축종별로는 한육우 847호, 젖소 87호, 돼지 110호, 닭 224호, 오리 239호, 흑염소 25호, 메추리 7호 등이다.전라남도는 전국 최고 수준의 친환경축산물 생산을 위해 매년 4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농가당 200만 원 이내에서 인증 비용을 100% 지원하고 가축 출하 장려금을 1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친환경축산물 인증 참여의식을 높이고 인증 추진 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읍면 순회 교육과 우수 농가 선진지 견학, 친환경 워크숍 등을 실시했다.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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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한국치의학연구원 설립·유치 심포지엄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시 치과의사회와 함께 지난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치의학연구원 설립·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한국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박창헌 광주치과의사회장, 전라남도치과의사회 홍국선 회장, 장병완 국회의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정보교류 등 네트워크를 다지고 치의학산업 발전 방안등을 논의했다.심포지엄 참석자들은 인구 고령화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치과산업의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임상 치의학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등 치과산업의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한국치의학연구원의 설립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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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등 셀럽들의 12시간 고기 먹방 “돈워리! 한돈(韓豚)워리!” 눈길
작곡가 돈스파이크와 가수 의진(빅플로), 개그맨 강성범 등 소문난 고기 애호가들의 ‘돼지고기 맛있게 먹는 비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펼쳐진다. 경기도가 진행하는 우리 돼지 소비촉진 캠페인 ‘돈워리! 한돈(韓豚)워리!’ 12시간 릴레이 먹방이 그것이다.도는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동안 각 분야 셀럽들이 함께 하는 릴레이 한돈 먹방을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하이라이트 영상은 추후 경기도 홈페이지와 유튜브, SNS, G버스 등에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생중계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돼지고기 가격 급락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양돈농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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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싼 보험료로 태풍 등 재난 대비"…'소상공인 풍수해보험' 내년 31개 시군 확대
경기도는 용인, 김포, 양평 등 도내 3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사업’을 오는 2020년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시근로자 10명 이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도내 31개 시군 전역의 소상공인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가입대상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을 둔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사업자 등으로, 그 외 업종의 경우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이면 가입이 가능하다.‘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총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상가는 1억원, 공장은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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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년 이상 거주 청년에 25만원 지역화폐 드려요"…접수 30일 마감
경기도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접수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4년 10월2일부터 1995년 10월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이하의 도내 청년이다.신청대상에 해당하는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11.1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도는 신청자의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다음달 20일부터 25만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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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성은 사장, 여성은 비서…성(性) 고정관념 표현 여전' 성찰
경기도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성인지 관점의 홍보물 가이드 마련을 위해 지난 8~11월 3개월간 민선7기 도정 홍보물 249종의 홍보 영상 및 이미지에 대한 성인지 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53종 89건의 성차별적 요소를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유형별로 살펴보면, 성역할 고정관념 및 편견 48건(53.9%), 성별 대표성 불균형 28건(31.5%),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편견 9건(10.1%), 성차별적 표현 외모지상주의 4건(4.5%)순으로 확인됐다.주요 성차별 사례는 ▲남성은 회사중역, 정보통신․과학분야에 ▲여성은 서비스업이나 회사의 비서(보조적 역할)로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표현하거나 ▲여성은 돌봄, 가사 담당자 ▲남성은 경제적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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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트남 진출 청년인재 모집…청년들 성공적 해외취업에 발걷었다
민선7기 경기도가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과정을 운영, 성공적 해외취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이 같은 내용의 ‘경기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을 추진, 베트남 취업과정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경기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직무, 언어, 문화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 취업알선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선7기에서 처음으로 추진한다.프로그램은 연수생의 취업 시기를 고려해 1기와 2기로 나눠 실시된다.1기 프로그램은 현 정부의 ‘신남방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하는 차원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기업의 생산현장 중간관리자로 근무할 청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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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규제개혁 박차…경기도 발주 공사·용역 서류 8종 없앤다
다음 달부터 경기도가 발주하는 공사 및 용역 입찰에 참가하거나 계약 체결 시 민원인이 직접 제출해야 했던 서류 8종을 낼 필요가 없게 된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행정정보공동이용 권한’ 승인을 받으면서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으로 입찰 및 계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데 따른 것이다.이는 “불필요한 서류제출로 시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행정에서부터 규제개혁을 시작하겠다”는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의지가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서류는 ▲건설업등록증 ▲건축사업무신고필증 ▲폐기물수집운반허가증 ▲폐기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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