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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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곡 탈바꿈하나…이재명 지사 “불법시설 철거 중심서 실질적 주민 이익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과 관련해 “합법적으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 많은 사람들을 방문하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이라며 “불법시설물 철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22일 오후 불법시설물 철거가 이뤄지고 있는 가평군 가일2리 어비계곡을 방문해 작업 상황을 점검한 뒤 마을회관에서 지역상인 및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송기욱 가평군의회의장, 김경호 도의원, 정은식 가일2리 이장을 비롯한 상인·주민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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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영유아실내놀이체험실 설치' 공청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산구 쌍암동 현대힐스테이트 오피스텔동 110동 1층에서 ‘영유아실내놀이체험실 설치’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영유아실내놀이체험실은 만 0~5세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로, 폭염·혹한·미세먼지 등이 있을 경우 아이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모래체험실, 신체활동존 등의 공간을 꾸며 아이들이 실내에서도 활발한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날 공청회는 인근 주민과 관련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에 대해 소개하고 설치와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실내놀이시설은 광주시가 ㈜케이티에스테이트로부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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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장애인복지타운 개관..."장애인 행복 나눔터"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1일 지역 장애인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광군 장애인복지타운’ 건립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개관식은 이개호 국회의원,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장애인 관련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김준성 군수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영광군 장애인복지타운’은 4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개동 1,135㎡ 규모로 영광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는 우산공원 남쪽 자락에 조성됐으며 예산 중 10억 원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여 군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영광군 장애인복지타운은 장애인 당사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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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어린이집 부모교육 개최...학부모 600여명 대상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1일 오후 6시 한전 한빛홀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강은미 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는 ‘4차산업혁명시대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행복한 가정 구현과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자녀 양육 노하우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연했다. 강 대표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방법은 “과연 나는 좋은 부모인지, 내가 원했던 부모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등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며, 지난 삶을 자성해 보고, 자신의 시야와 생각을 넓혀 가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우리 나라 아동의 주관적 행복지수는 OECD국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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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관기관과 아동학대 예방의날 기념행사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지역아동센터전남지원단, 전남아동복지협회, 아동청소년그룹홈전남협의회 등은 아동학대 근절 및 예방을 위한 2019 아동학대 예방의날 기념행사를 22일 신안 비치호텔에서 개최했다.아동학대 예방의날은 11월 19일이다. 이를 기념한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계기가 됐다.기념식에는 아동보호 전문기관과 담당 공무원, 아동학대 전담 경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공로자 표창, 관련 단체 성과보고, 아동복지정책 개선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지난 2014년 이후 전국적으로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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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겨울철 해양사고 대비 안전대책 마련한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겨울철 강풍과 높은 파고 등 기상악화로 해양사고가 빈번한 시기를 맞아 신속한 수색·구조체계를 마련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노력한다고 22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양사고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겨울철에 159척이 발생하여 그중 어선사고가 118척으로 74.2%를 차지한다. 17년 대비 18년 어선 사고가 54.3%가 감소하였으나 기상의 변동이 심한 겨울철을 대비하여 해양사고를 줄이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였다.대책으로는 ▶사고다발 지역을 5개소로 지정 ▶해상교통관제 시스템의 적극적 관제 ▶경비정의 탄력적 배치로 예방순찰 강화 ▶기상특보 시 각종 선박대상 해상정보 적극 제공 ▶선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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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상습 음주 운항 50대 선장 구속
상습적으로 술을 먹고 배를 운항한 신안군 비금선적 어선 M호 선장 A씨(58세)가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해경에 구속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9월 19일 오후 1시 40분경 비금도 원평항에 입항한 M호 선장 A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해 혈중알콜농도 0.178%로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19일 오전 비금선착장에서 지인과 소주 1.8리터를 분음한 후, 원평항까지 30분간 배를 운항하였고 과거에도 2차례 동종 전과가 있고 현재 집행유예기간 중임에도 술을 마시고 음주 운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목포해경 관계자는 “A씨의 경우, 총 3회의 음주 운항 전력이 드러나 상습성과 재범의 위험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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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5일시장 ‘완도 전통시장’으로 이름 변경...문화관광형 시장 도약
1981년에 개설되어 완도군의 대표 시장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완도5일시장이 완도전통시장으로 이름을 변경한다. 완도 5일시장은 5일마다 열리는 시장이었지만 2019년 4월 새롭게 재개장한 후 매일 시장이 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도 5일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졌다. 이에 5일마다 열리는 시장으로만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문화관광형 상설 시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려는 시장 상인들의 요구에 따라 완도 전통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완도 전통시장은 이름에 걸맞게 완도의 전통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이벤트는 물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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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4기 치매환자 쉼터 및 예방교실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치매 어르신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한 ‘제4기 치매환자 쉼터 및 예방교실 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치매 환자와 가족 57명이 참석한 이날 수료식은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하며 만든 작품 감상, 수료증 전달, 다과회,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치매환자 쉼터 및 예방교실은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10달 간 만 60세 이상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2~3회에 걸쳐 원예·음악·작업·미술·운동 치료 등 치매 조기 예방과 인지기능 악화 방지를 위한 분야별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환자 가족에게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돌봄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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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지자체와 함께하는 교육협력 담당자 워크숍’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과 일선 지자체 교육협력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보성군청소년수련원에서 시․군청 및 교육지원청 교육협력 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와 함께하는 교육협력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가 함께하면,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앞으로 추진해야 할 교육협력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김태문 전남교육정책연구소장의‘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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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함평 ‘샤론의 집’ 찾아 위문품 전달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전남 함평군 나산면에 있는 장애우 시설 ‘샤론의 집’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샤론의 집’은 정신지체 장애우 약 29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가정에서 보호 교육을 시킬 수 없는 아동들이 생활하는 시설이다. 이날 채 서장은 해양오염방제과 직원들과 현대오일뱅크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장애들의 청결을 위해 목욕봉사, 생활공간 및 겨울나기 장작을 나르는 등 시설 환경 개선에 손을 보탰다. 또 아동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과일 등을 준비하고 주유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샤론의 집 원장 변동훈(60)씨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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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역기업 참여 공기산업진흥회 출범식 개최
광주광역시가 미래 먹거리 주력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기산업 육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이용섭 시장,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전자부품연구원 김영삼 원장,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 공기산업진흥회 김보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기산업진흥회 출범식이 열렸다고 21일 밝혔다.공기산업진흥회는 공기산업 발전 및 신제품 개발, 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설립됐으며, ㈜위니아딤채, 오텍캐리어㈜, ㈜하영전자 등 56개 지역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했다.앞으로 신제품 발굴, 수출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 공동 표준·인증체계 수립 등을 통해 국가 공기산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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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상무역에서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실천 다짐식에는 시와 시의회,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TBN광주교통방송, 광주에코바이크 등 광주사회혁신플랫폼에 참여한 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중교통 이용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과 ‘풋 프린팅 퍼포먼스’를 했다.또한, ‘자가용 없이 한달 살기’에 도전하는 시민 100여 명도 선언을 통해 도전의 시작을 알렸다.이용섭 시장은 실천다짐선언에 서명을 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승강장 마련, 버스노선체계 개편, 거점별 환승센터 신설, 광역알뜰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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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먹다 남은 잔반 재사용 등… 배달전문 음식점 158개소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배달음식 이용 증가에 따른 먹거리 안전을 위해 지난 10월 1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치킨․돈가스․족발․중화요리 등 배달전문 음식점 55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수사한 결과 158개소에서 관련 법령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수사에 앞서 9월 업체들에 사전 수사예고를 했다. 위반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등 60개소 ▲기준․규격 위반 19개소 ▲유통기한 경과 39개소 ▲음식점 면적 무단 확장 등 16개소 ▲신고하지 않은 상호 사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4개소 ▲위생적 취급 부적정 10개소 등 총 158개소이다. 공장 등에 백반을 배달하는 고양시 소재 A업소는 손님에게 배달되고 돌아온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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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어업지도선 ‘땅끝희망호’ 취항...도내 최초 알루미늄 재질 건조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다목적 어업지도선 ‘땅끝희망호’가 지난 20일 취항했다고 21일 밝혔다.땅끝희망호는 총톤수 35톤의 알루미늄 선박으로 최대 33노트(시속 62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워터젯트 추진 장치를 적용해 수심 1m에서도 운항이 가능한 선체 구조로 제작했다. 특히 땅끝희망호는 도내 운항하고 있는 19척의 어업지도선 중 처음으로 알루미늄 재질의 선박으로 건조됐다. 알루미늄 재질 선박은 선체가 가볍고 선박의 복원력이 좋아 고속 운항 및 회전성도 우수하고 해수에도 강한 내식성을 가지고 있다.속도도 빨라져 북일면 내동항에서 화원면 별암항까지 약 105km를 2시간 내에 운항이 가능해 지면서 업무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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