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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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당부...의심증상자 의료기관 진료 권고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인플루엔자에 걸릴 경우 합병증 발생이 높은 임신부들과 아직까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11월 내 예방접종을 마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고위험군 환자는 유행주의보 발령 시 인플루엔자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의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유행 기간 영유아 보육시설과 학교에서는 영유아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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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거주 임산부 대상 친환경 농산물 공급 실시..."건강 배달합니다"
나주시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들이 내년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 받게 됐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0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4억3천만원(국, 시비 각각 40%, 자부담 20%)을 투입, 내년 1월부터 관내 임산부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나주시 거주 임산부들은 자부담(9만6천원)을 납부하면, 1년 동안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월 1~2회 공급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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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우수 국민방제대원과 자원봉사자 선정 감사장 전달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전 10시 30분께 경찰서 회의실에서 2019년도 우수 국민방제대원과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6명을 선정해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국민방제대는 항포구와 인접한 해역에서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어촌계 중심으로 어민이 자발적으로 해양오염을 제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을 가꾸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국민제안으로 조직된 순수 자율봉사단체이며, 현재 목포해양경찰서에는 12개소 200여명의 국민방제대원이 등록되어 활동 중이다.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는 평소에는 해양오염방제에 관한 교육과 훈련을 받고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원하며,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해안가 방제작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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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맞춤형 교육 실시..."산불 제로(ZERO)에 도전"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52명)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청해 오전에는 이론교육, 오후에는 산불진화 현장실습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오전 이론교육에서는 산림 현황 및 중요성, 산불 예방 계도 단속 요령, 산불 발생 원인 및 산불 신고요령, 무전기 및 단말기 사용요령 등으로 이뤄져 다시 한 번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오후에는 본격적으로 야외에 나가 산불진화방법과 기계화 시스템 진화선 구축 등 강도 높은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도르래, 수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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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여농 도연합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가져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전남도청 만남의 광장에서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연합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성일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박길수 농협전남지역본부 부본부장, 김병선 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농지은행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담근 김장김치 200박스는 불우시설인 장성 상록보육원, 고흥 점암지역아동센터, 나주 어린엄마둥지, 해남 등대원, 4개소를 비롯해 생활이 어려운 160가구의 불우이웃에게 한여농 회원이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김영록 도지사는 “올해 잦은 태풍으로 배추 작황이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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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항내 저속운항 바다안전 캠페인 가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4일 장흥군 회진면 회진해경파출소에서 항내 저속운항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회진은 김, 미역, 양식장이 많이 있어 고속 운항하는 어선들의 파도로 인해 양식장 피해와 작업자의 해상추락 등의 위험이 있어 사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회진면사무소, 수협, 장흥구조대, 어촌계원, 낚싯배 종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항내 저속운항 캠페인을 실시하였다.또한 입출항이 빈번한 2개 선착장에 “함께 海요 저속운항, 우리海요 바다안전”현수막을 게시하여 지속적으로 저속운항에 대한 주의를 환기할 예정이다.낚싯배 선장 김모씨(49세, 남)는 “고속운항을 자주하는 낚싯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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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안전분야 반부패 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시청 3층 비스니스룸에서 지역의 안전분야 불법행위와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구성한 ‘광주광역시 안전분야 반부패 협의회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자문위원회는 시민안전실장을 위원장으로, 재난안전뿐만 아니라 감사, 법률, 회계, 시설분야 등 안전분야 현장경험이 뛰어난 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됐다.지난 4일 자치구‧공사‧공단‧공기업 등 19개 기관이 참여한 ‘광주광역시 안전분야 반부패 협의회’ 출범에 이어 안전분야 부패 근절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협의회 운영방향 설정과 중점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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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년 음주폐해예방 우수기관 선정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2017년에 이어 ‘2019년 음주폐해예방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2019년 음주 폐해 예방의 달 기념행사에서 절주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기초․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절주문화 확산과 음주폐해예방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시상해오고 있다. 올해 기념행사에서는 총 3단계에 걸쳐 전국 지자체들의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를 평가했다. 함평군은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군민’이라는 주제로 생애주기 및 생활터별 교육을 실시하고 함평경찰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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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12회 ‘현장 경청의 날’ 건국동 수곡마을 경로당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대도시에서 소수 농민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주민들을 찾아가 직접 애환을 듣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북구 건국동 수곡마을 경로당에서 ‘제12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하고 진입로 문제 등 마을 현안을 점검하고 대책을 모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경청의 날’은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문인 북구청장, 김나윤 광주시의원, 선승연·이정철·표범식 구의원, 시민권익위원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수곡마을은 용두동, 효령동을 거쳐 국립5·18묘역으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위치한 농촌마을로 82세대 156명이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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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착공 따른 교통혼잡 대책 보완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은 도시철도 2호선 착공에 따른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교통혼잡과 꼬리물기 해소를 위한 대책을 보완해 추진한다.현재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상무중앙로, 대남대로, 필문대로 등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는 60㎞/h이지만 공사구간 교통안전을 위해 제한속도는 50㎞/h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속도 하향구간의 속도표지판을 발광형으로 교체하고 노면표시 등도 정비했다.대남대로(4공구)와 필문대로(5~6공구) 구간은 2~3개 차로가 점유됨에 따라 남은 4~6개 차로만 차량이 통과해 교통혼잡이 심화되고, 대기행렬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공사 구간별로 단절된 버스전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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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년 대비 결혼 45건, 출생아 132명 증가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19년 10월말 결혼·출산 통계 결과 전년 대비 혼인 건수는 45명, 출생아 수는 132명이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2019년 10월까지 영광군 출생아 수는 476명으로 전남 군 단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38.4%로 전남 22개 시·군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인구도 전년 대비 53.5% 적게 감소하여 전남 시군 중 인구가 증가한 순천시와 나주시를 뺀 나머지 20개 시․군 중 두 번째로 감소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영광군 인구일자리정책실을 신설하고 다양한 맞춤형 인구 출산 정책을 추진해 왔다.저출산 극복을 위해 결혼 장려금 500만원, 신생아 양육비 500~3500만원까지 대폭 상향,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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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회계 담당 직원 역량 강화 위한 회계실무 교육 실시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시청 이화실에서 회계 담당 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재정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월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실무 교육에 이어 열린 이번 하반기 교육에는 회계 담당 본청 및 읍·면·동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시청 회계과 계약팀장, 재산관리팀장 강의를 통해 △지방계약 △공유재산관리 △하반기 재정집행에 따른 기타 협조사항 등 현장 실무 사례 위주의 눈높이 강연을 실시, 참석 공무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신규 공무원 및 업무를 처음 맡게 된 직원들이 꼭 알아야할 회계 꿀팁을 소개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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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광주여대 경찰법학과 50여명 해양경찰 직업체험 진행
광주여자대학교 경찰법학과 학생 및 교수 50여명이 지난 13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을 “해양경찰 직업체험”차 방문했다. 광주여대 방문단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목포해양경찰서 1508함을 견학하고 이어 오후에는 서해지방청 시뮬레이션 사격장, 거짓말탐지기실, 증거분설실, 해양오염방제 체험장 등을 찾아 첨단 장비를 통해 해양에서의 특수상황 체험 및 해양경찰 업무를 소개받는 등 해양경찰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직업체험은 해양경찰 브랜드과제 실천운동인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과 해양쓰레기 줄이기를 위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실습 위주로 체험이 이루어졌다. 광주여대 이모 학생(2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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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집중 점검...과태료 최대 200만 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12월 10일까지 한 달간 민관합동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법주차와 주차 방해 사례가 빈번해 과태료 부과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담양군과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담양군지부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주요 점검내용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비장애인 차량 주차, 보행 장애인 탑승 없는 보호자 차량 주차) ▲장애인 자동차 표지 부당 사용(위·변조, 양도·대여 등) ▲주차방해(장애인 주차구역 내 물건 적치) 등이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내 과태료는 불법주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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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특산물, 강남에서 직거래장터 운영...오는 27일까지 200여 품목 판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소재 킴스클럽에서 도농상생을 위한 전남 농특산물 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에선 킴스클럽 강남점과 야탑점, 송파점, 3개 매장에서 62개 업체의 200여 농특산품을 판매한다.킴스클럽은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식품 전문 중대형 할인매장이다. 전국에 3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선하고 값싼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들을 공략하는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이번 행사 기간 동안 여수 돌산갓김치, 장흥 표고버섯, 영광 굴비와 모시잎송편, 진도 멸치 등 지역 농수특산물을 시장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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