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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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전직원 대상 친절교육 실시
함평군보건소(소장 정명희)는 지난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료, 보건사업 등 민원응대가 많은 보건직렬 공무원들의 친절서비스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PMA컨설팅 기미현 공동대표는 민원인이 응답한 응대만족사례를 중심으로 친절마인드 확립 등 민원응대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 사례와 함께 상황극도 함께 실시하면서 교육에 참여한 보건소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명희 함평군보건소장은 “보건·복지서비스가 날로 확대되면서 민원인과의 접촉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보건소를 찾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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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흑산파출소 '구조거점파출소'로 전환 운영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해양사고 발생 빈도가 높고 원거리 지역에 위치한 흑산파출소를 ‘구조거점파출소’로 전환하여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구조거점파출소’는 해경 구조대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선박사고 등 각종 해양사고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해 잠수구조, 상황대응 등 구조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신형 연안구조정과 잠수구조 인력을 증가 배치하고 현장에서 대응하는 파출소를 말한다. 이에 따라 해경은 잠수구조인력 6명을 흑산파출소에 발령하고 구조인력 대기전용 사무실과 연안구조정 전용 바지계류시설을 완벽하게 배치했다. 또, 오는 4일까지 새롭게 배치된 잠수 구조인력 6명을 대상으로 수중잠수훈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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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공직자 비위행위 뿌리 뽑는다"...‘공직자 비위행위 점수제’ 운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로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문화 정착하기 위해 ‘공직자 비위행위 점수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공직자 비위행위 점수제’란 불친절, 소극적 업무처리, 무단 이석·결근, 직무 태만, 지시사항 불이행, 허위 초과근무·출장 등 비위행위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비위행위 점수가 쌓일수록 그에 따른 패널티를 적용한다. 패널티로는 인사 전보 및 인사 감점, 사회봉사활동 수행, 성과상여금ㆍ복지 포인트 미지급, 직원 휴양시설 이용 배제, 교육 훈련 및 국내외 연수 배제 등이 있다. 비위행위 최대 점수인 10점 도달 시에는 직위해제 된다. 군은 지난 8월 한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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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 6일까지 실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과 수산물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수산물과 천일염의 원산지 둔갑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6일까지 5일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전라남도와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이 22개 시군을 목포권, 여수권, 완도권, 3개 권역으로 나눠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거짓표시, 미표시, 위장‧혼동표시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특히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명태, 조기 등 주요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늘 것으로 예상, 명절 제수용 및 선물세트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표시가 우려되는 품목인 농어, 돔류, 소금 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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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생산자단체와 함께 왕우렁이 수거작업 실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기후 온난화로 우렁이들이 월동 후 생존하는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우렁이 수거작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우렁이 농업은 부화 후 50일된 새끼 우렁이를 이앙 후 논에 넣어 잡초를 제거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농법으로, 제초제에 저항성을 가진 슈퍼 잡초까지 99% 이상 방제 하는 탁월한 제초효과와 노동력 절감, 제초 비용을 40~50% 이상 절감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온난화로 인해 겨울철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하천이나 논 용수로에서 왕우렁이가 월동한 뒤 다음해 논으로 들어가 저습지의 어린모를 갉아먹는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따라 해남군은 우렁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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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긴급아이돌봄센터' 개소...“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광주 만들 것”
“야근이나 경조사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 돌보기 어려울 땐 언제든지 걱정말고 맡기세요, 광주시가 책임지고 돌보겠습니다”광주광역시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서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미정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광주시의회 의원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 어린이집연합회장단,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긴급아이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긴급아이돌봄센터 개소는 지난 8월19일 광주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발표한 ‘아이키움 행복한 광주’ 만들기 대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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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동육아나눔터,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개소
담양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담양, 젊은 부모들이 찾아드는 담양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9월 3일부터 자녀 양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와 신한희망재단에서 7천만 원 상당의 시설비를 후원받아 여성회관 4층에 놀이공간과 수유실, 수면실을 갖추게 된다. 이와 함께 군 자체적으로 어린이 장난감도서관을 열어 다양한 장난감과 도서를 무료 대여해줌으로써 부모의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앞으로 부모와 자녀, 이웃이 함께하는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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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3명 승선 모터보트 ‘긴급 구조’
전남 신안군 압해도 해상에서 3명이 탄 모터보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긴급 출동한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일 오전 9시 11분께 전남 신안군 압해읍 황마도 서쪽 300m 해상에서 모터보트 A호(1톤, 승선원 3명)가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였으며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승선원 3명의 건강상태를 확인 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태우고 모터보트를 연안구조정에 연결해 오전 10시 8분께 압해도 가룡리 인근 선착장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고 2일 밝혔다.A호는 지난 1일 새벽 압해도 가룡리항에서 출항하여 고이도 인근해상에서 낚시 중 원인미상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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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추석맞이 지역봉사활동 펼쳐
함평군 손불면(면장 지영일)은 최근 지역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추석을 맞아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손불면사무소 직원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30일부터 지역에 거주하는 A(궁산리 거주)씨와 B(학산리 거주)집을 차례로 방문, 도배와 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개선활동을 펼쳤다. 지영일 손불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2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더욱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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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적극행정 위해 조직문화 혁신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적극 행정을 통한 교육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고강도 혁신 방안을 2일 제시했다. 이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원하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실현하고, 교육행정기관 업무 방식을 개선해 함께 협력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방향을 두고 있다.‘교육행정기관 조직문화혁신 종합계획’은 5대 중점 추진 과제와 10대 즉시 실행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중·장기로 추진할 5대 과제는 ▲격무부서 근무자 우대 방안 마련, ▲일반직 발탁 승진제도 도입, ▲업무 갈등 및 조정 기능 강화, ▲직원 업무 역량 강화, ▲효율적 공간 개선을 담고 있다. 9월부터 즉시 실행에 옮길 10대 과제는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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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9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8월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13개 부서의 지표담당 팀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정석호 부군수 주재로 개최된 보고회는 총 112개(정량 78개, 정성 34)의 정부합동평가 지표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각 지표별 담당 팀장이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대책을 보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실적 제고방안을 논의하여 연말까지 지표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군은 평가 기간이 종료되는 12월 말까지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지표에 대해서는 대책 보고회도 지속적으로 병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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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술 한잔이라도 마시고 음주운항하면 안돼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한가위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해양사고 예방과 해상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쳐 12일부터 음주운항 선박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대상으로 생활 습관형 음주운항 어선과 낚싯배, 유도선, 여객선 등 다중이 이용하는 선박과 화물선, 수상레저기구 등을 포함하여 음주운항이 의심되는 선박이다.해상 음주운항 단속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선박의 조타기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지시하다 적발되면 해사안전법 제 41조와 42조에 따라 5톤 이상의 선박은 3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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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선물 풍산개 자견, 우치동물원서 새 삶...청와대로부터 분양받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청와대로부터 지난 8월30일 풍산개 자견(암컷) 한 마리를 분양받아 우치동물원에서 키우게 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분양은 지난해 9월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로 보내 온 풍산개 ‘곰이’가 같은 해 11월 자견 6마리를 출산하자 청와대가 전국 지자체에 분양 계획을 밝혔고 이에 광주시가 분양을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이번에 우치동물원에서 새 삶을 갖게 된 풍산개의 이름은 ‘별이’로 자견 6마리 중 몸집은 가장 작지만 장난끼도 많고 활발하며, 특히 공놀이를 좋아한다고 한다.별이 외에 나머지 다섯 마리의 풍산개 자견들도 서울, 인천, 대전의 동물원에 각각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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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내 해수욕장 3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 기록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이 지난 8월 25일 폐장하면서 올 여름 65일간 운영된 54개 해수욕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3년 연속 무사고를 이어갔다고 1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해경의 안전관리 인력 파견(상주근무제) 폐지로 안전사고가 우려됐으나 시군에서 안전관리요원 289명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무사고를 이끌었다.올 여름 전남 54개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120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완도가 61만 4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수 19만 8천 명, 고흥 7만 6천 명, 보성 7만 5천 명, 신안 6만 7천 명 등의 순이었다.전라남도는 다양한 매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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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로컬푸드 활성화 전략 교육 실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달 29일 월야 달맞이문화센터에서 함평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광주 광산구 이병백 급식센터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농협 조합원 등 지역농가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함평로컬푸드 활성화 방향’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본 교육에서는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에 필요한 기본지식 ▲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이어지는 먹거리 종합계획 ▲타 지역 운영 우수사례 등이 소개됐다. 군 관계자는 “함평로컬푸드직매장이 활기가 돌아야 지역 농가가 산다”며, “앞으로도 마케팅, 홍보, 유통 분야의 교육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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