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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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30일 개막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오는 30일부터 10월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방정부와 인권 –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광주광역시,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시교육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공동주최하며, 국내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미경 KOICA 이사장 등이 참석하고, 해외에서는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대표의 특사인 페기 힉스, 라울발렌베리 인권연구소장,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젬버 시장, 터키 이즈미르 시장, 튀니지 아리아나 시장 등 인권도시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총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올해는 포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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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기업 지원 최선 다해달라"
이용섭 시장은 지난 30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공공기관장 회의에서 "일본은 지난 2일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해 28일부터 시행되고 있다"며 "현재까지 지역기업들이 입은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수출규제 장기화에 따른 피해 가능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이 시장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지역 피해 현황 모니터링과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이어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통해 소재부품 장비 경쟁력 강화에 2조1천억원을 집중투자 하기로 한 만큼 관계 국·실과 공공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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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현장 근무자와의 소통의 장 마련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이 일선 경비함정 직원과의 현장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소통의 장은 오후 2시경 목포해경 전용부두 해화관 강당에서 경위이하 재박 함정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경찰관들은 국정철학과 지휘관의 지휘철학을 공유하고 최근 직장 내 사기를 저하시키는 갑질 행태 근절, 해양경찰법 제정 의미 설명과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듣는 등 격의 없이 소통의 장을 이어나갔다.이 자리에서 채 서장은 “열악한 함정근무 조건에서 즐겁게 근무할 수 방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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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행복담양 복지공동체 실현 위한 이웃돕기 연합 모금 전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돌보기 위한 이웃돕기 모금 활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올해 11월 30일까지 4천만 원을 목표로 군민, 기업체,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합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금 방법은 복지재단 직접방문과 계좌에 입금하는 방법이 있으며, 후원금에 대해서는 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에 의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금액은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긴급복지(생계·의료 등)지원사업,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 저소득 난방유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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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공무원노조, 광역지자체 최초 단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종욱)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5개 자치구를 포함한 시 전체 공직자의 권익 향상과 근무조건 개선, 조직문화 혁신 등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공무원노조와 광역단체 간의 단체교섭은 17개 시·도 중 광주가 처음으로, 공무원노조가 지난 2018년 3월 합법화된 이후 1년여 동안 양측의 교섭 끝에 이룬 성과다. 특히 지난 1월14일 전국 최초로 ‘노사상생도시 광주’ 선언과 세계 유례없는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 등 노동 친화적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둬 의미가 더욱 크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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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KIA야구장 찾아 ‘명량대첩축제’ 성공 기원…‘해남군의날’ 행사 개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8월28일, 광주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장을 찾아 ‘2019 명량대첩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기아타이거즈의 열두번째 우승을 바라는 네이밍데이 ‘해남군의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해남군야구동호인, 해남군리틀야구선수단과 군청직원 500명이 참여한 이날 네이밍데이는 명현관 해남군수의 시구와 이순이 해남군의회 의장의 시타로 시작됐다.특히, KIA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선수가 호투 속에 시즌 14승과 한국 프로야구 역대 5번째 개인 통산 1,500탈삼진을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해남군 관계자는 “이번 시구 행사를 통해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우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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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 벌초·성묘객 위해 다음달 22일까지 임도 개방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추석을 전‧후해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남지역에 조성된 시군 공‧사유임도뿐만 아니라 산림청의 국유임도까지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임도는 오는 9월 22일까지 개방하며 여수시 등 21개 시군(임도거리 2천630km)에서 관리 상황에 따라 개방 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다만 일부 산림보호구역과 일반 차량 통행이 어려운 위험 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하지 않는다.임도는 산림경영 및 보호 등을 위해 개설한 산림 도로다. 경사가 급하거나 비포장 구간이 많아 승용차의 경우 통행이 어렵고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차량 운행으로 사고 발생 시 모든 책임이 운전자에게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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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9월에 집중된 행사 맞춰 도로변 꽃단장 나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9월에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9.4.∼9.5.), 불갑산 상사화 축제(9.18.∼9.24.), e-모빌리티 엑스포(9.26.∼9.30) 행사와 추석명절에 대비해 가을꽃 식재와 가로변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패추니아 등 5종 60,000본의 꽃묘를 시가지 고정형 꽃박스 550개, 벽걸이형 꽃박스 1,800개, 회전교차로 화단 2개소 등에 9월 3일까지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국도 22호선과 국도 23호선에서 영광읍으로 진입하는 주요 지역의 중앙분리대 녹지대, 가로수, 인도 변에 발생한 잡초를 제거하는 등 가로변 정비작업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군은 4계절 꽃피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계절별로 꽃묘를 식재하고 있으며,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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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9 노사화합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완주)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2019 노사화합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7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공무원 노사 관계의 이해를 비롯해 2019년도 노동 조건 개선과 노조원들의 복지증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노사 상생 협력을 위한 발전적 논의와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직원 간 화합․소통하고 칭찬 문화를 조성하여 신바람 나는 조직,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칭찬 배달통이 간다!’는 내용의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군은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칭찬 공무원을 선정하고, 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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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추석 명절 민생침해 범죄 일제단속 실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증가에 따른 민생침해 범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목포해경이 일제단속에 나선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추석 명절 국민의 민생을 침해하는 범죄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수사 활동으로 사전 예방을 하기 위해 내달 13일까지 15일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 기간 목포해경은 우범 항․포구별 형사요원들로 이루어진 전담반을 편성하여 정보수집 활동을 강화하고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불량식품 유통 사범 ▲장기 조업어선 선원의 하선요구 묵살·강제승선 등 인권침해 행위 ▲마을어장 및 양식장, 선박 등 침입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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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추석맞이 찾아가는 직거래장터' 운영...담양 농특산물 알리기 나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우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기 위해 ‘추석맞이 찾아가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담양군은 지난 28일 용산구 직거래 택배 판매를 시작으로 30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세종 도램뜰공원, 용산역앞 광장, 대전청사, 양천공원, 서울광장, 함양상림공원, 대전광역시 서구청사 등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담양의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선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관내 12개 업체가 참여해 새싹보리 분말을 비롯해 쌀, 된장, 고추장, 김, 소금, 참기름, 들기름, 냉동죽순, 죽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중간 유통 과정없이 시중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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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어촌특화상품, 자연드림 전국 매장서 판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전남어촌특화상품으로 개발된 전복과 피조개 분말 상품이 무공해 식품으로 인정받아 아이쿱 생협이 운영하는 전국 230여 자연드림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전남어촌특화상품은 2017년부터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가 전남 어촌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등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어촌·지역 기업·공공기관과 연계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개발한 것이다.특히 어촌에서 그동안 싼 가격에 중간 도매업체에 넘겼던 수산물을 손질․건조․냉동 등 1차 가공 후 지역 기업에 제공함으로써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기업은 질 높은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선순환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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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추석 맞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단속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산지 미 표시 위반자에 대해서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짓 표시 위반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미 표시 2회 이상 위반자․거짓 표시 위반자는 원산지 표시 교육 또한 이수해야 한다. 군은 청정바다수도 완도 수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산물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수산물 공급하고자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매달 시행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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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내년 국비 역대 최대 2조2,205억원 확보...올해 비해 2,056억원 증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의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 반영액이 2조2000억원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정부예산을 확보했다.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거쳐 513조5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예산안은 9월3일 국회로 제출될 예정이다.광주시 현안사업은 263건 2조2205억원이 반영됐다. 이는 2019년 2조149억원 대비 10.2%, 2056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신규사업은 78건 1492억원, 계속사업은 185건 2조713억원이다.특히 내년도 신규사업은 4차 신산업과 연계한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정부예산안으로 요청한 결과, 2019년 44건 616억원보다 34건 876억원(142%)이 증가한 78건 149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내년도 광주시 반영액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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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수난대비 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8일 완도군 완도항 주도 앞 해상에서 여객선 화재발생 비상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민ㆍ관ㆍ군과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여객선 해양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많은 5대 해양사고 중 화재를 중점으로 발생시간과 해역 등을 분석하여 실전형 현장훈련을 실시하였다.훈련 내용은 ▲여객선 화재 상황발생 신고와 접수 ▲지역구조본부 가동 ▲승객 탈출유도 ▲헬기 이용 해상익수자 구조 ▲선박 화재진압 ▲응급처치 ▲구명땟목 투하훈련 ▲소화기작동 방법 등으로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 완도군청, 해남소방서, 완도수산고등학교(학생 80명 승객), 한국해양교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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