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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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광주대생 대상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 특강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 습관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 습관이 미래의 나를 만듭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0일 광주대학교 호심관에서 진행된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취업난 등으로 고심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그들과 ‘꿈과 희망’을 이야기했다.이 시장의 특강은 청년들에 대한 조언과 함께 광주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한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호남대‧조선대‧전남대에 이어 네 번째다.이날 이 시장은 “꿈꾸는 습관, 혁신하는 습관, 감사하는 습관을 항상 생활화 하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꿈을 향해 도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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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공개입양 직원 격려..입양아동 행복 기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14회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광주시 공무원 중 입양가정을 이루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 시장은 이날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공개입양으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두 입양가족을 만나 입양아동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정을 선물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언뜻 보면 쉬운 일처럼 보이나 입양을 결정하고 키우는 과정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며 “10년 넘게 아이들을 자식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격려했다.이어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8일 아이로부터 ‘존경하는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고 쓴 손편지를 받았다는 한 직원의 말에 이 시장은 “바르게 커줘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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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업인학습단체‧귀농인단체 상생 협력 고구마 심기 행사’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9일 농업인과 귀농인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의 가교 역할을 도모하고자 농업인 단체와 귀농인 단체 회원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와 담양군 귀농귀촌협의회를 포함한 5개 단체 임원과 회원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휴경지 2,600㎡를 고구마 소득 작목 확대 시범포로 탈바꿈시켰다.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농산물인 고구마의 우량 품종을 확대 보급하기 위해 귀농인과 함께하는 행사로 계획, 전남 무안군의 고구마 종순 재배단지 ‘베니하루카’를 벤치마킹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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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지사장 박순진)는 영농철을 맞이해 지난 9일과 10일 담양호와 광주호에서 전 직원 및 관내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풍년기원 통수식’을 열고 올해 첫 급수를 시작했다.통수식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할 즈음 풍년의 기원을 담아 겨울 동안 닫혀 있던 수문을 열어 물을 처음 흘려보내는 개통식을 기념하는 연간 행사다. 이날 첫 급수를 기점으로 15일 본통수가 시작되면 담양지사는 담양호 수계를 통해 담양군 전체 8,134㏊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된다.박순진 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온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절한 농업용수 공급을 통해 안전영농을 지원하는 담양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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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5개 출자·출연기관 직원 대상 인권경영 지침서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9일 시청 1층 행복회의실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인권경영 업무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인권경영 지침서(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광주시 공공기관이 인권경영을 통해 차별 없는 공정한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인권경영을 도입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에는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김민아 교육협력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인권경영 도입 배경과 출자·출연기관별 인권경영체계 구축에 필요한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또 인권경영 이행을 위한 인권경영 선언문 작성, 인권경영지침 제정,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인권영향평가 지침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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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국 첫 스마트 정류소 시범 운영…와이파이·발열의자 등 설치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전국 최초로 지능형(스마트) 정류소를 선보인다.광주시는 유스퀘어 건너편 무진대로 위에 광천터미널 정류소를 신설하고, 1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광천터미널 정류소는 주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신설됐으며, 공사기간에는 임시정류소를 사용해왔다. 이번 시범 운영으로 기존 임시정류소는 폐쇄된다.특히 광천터미널 정류소에 설치된 80m 길이의 유개승강장에는 스마트폰 무선 및 유선 충전시스템, 발열의자 등 지능형 시설이 마련된다. 또 이용객 편의를 위해 정류소 반경 100m 이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광대역 와아파이(Wi-Fi)를 설치하고, 향후 교통카드 충전이 가능한 에이티엠(ATM), 6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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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 자치혁신국장,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 선정
이병노 담양군 자치혁신국장이 포용과 혁신의 리더십으로 적극적인 공직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공무원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이 국장은 담양에서 38년의 공직생활 동안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식품유통사업소장, 투자유치단장, 지역경제과장, 자치행정과장, 주민복지실장을 역임하며 군의 크고 작은 현안사업을 해결해왔다. 특히 투자유치단장을 맡을 당시 민자 732억원을 유치해 현재 담양의 신흥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에 크게 일조했다. 메타프로방스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을 모티브로 하는 담양 속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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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임시회 장연주 의원 조례안 발의
시 교육감이 광주 학생에게 노동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토록 하는 조례 제정안이 오늘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장연주 의원(정의당 비례)은 오늘 열린 교육문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광주 학생에게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인식할 수 있는 시책을 교육감이 마련하여 교육과정에 노동인권교육을 반영토록 하는 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설명하였다. 이 조례에 따르면 교육감은 광주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매년 실시해야 하고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 및 노동인권관련 선택교과를 운영하는 학교의 장은 노동인권교육 지도교사를 선정해 직무연수를 실시해야 한다. 또 노동인권교육 시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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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공공기관 노동조합, 손 맞잡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영·호남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손을 맞잡았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8일 광주도시철도공사에서 광주시·대구광역시 투자기관노동조합 달빛동맹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달빛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광주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달빛동맹 교류에는 광주환경공단, 광주도시공사,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광주 8개 공공기관 노동조합과 대구도시철도, 대구환경공단, 대구도시공사 등 대구 7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참여했다.이날 광주시와 대구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은 달빛동맹 협력회의를 갖고 수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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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시민실천협의체 참여 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9일 오후 4시 국제기후환경센터에서 자원순환시행계획과 관련한 ‘시민실천협의체 참여 토론회’를 개최한다. 광주시는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자원 순환이용 촉진 등을 목적으로 자원순환시행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토론회에는 시민사회단체, 사회적기업, 마을활동가, 요식업 관계자, 시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현재 광주시에서 수립하고 있는 자원순환시행계획(2018~2022)의 연도별 자원순환 목표 설정, 세부 시행계획 등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또 이해당사자 간 의견도 수렴한다.또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광주시 정책과 추진전략을 구체화한다. 특히 생활 및 사업장폐기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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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국립5·18민주묘지 합동참배..."면목 없습니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8일 오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와 5·18구묘지를 합동참배했다.이날 합동참배는 이용섭 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종제 행정부시장,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시 간부, 시의회 의원,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장 등 80여 명이 함께 했다.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이용섭 시장은 방명록에 “39년이 지났건만 내부갈등과 역사왜곡이 잔존하니…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작성하며 참배를 시작했다.참배는 5·18민중항쟁추모탑에서 이용섭 시장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묵념, 윤상원·박관현 열사 묘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제2묘역과 5·18구묘지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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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도시민 농촌유치 ‘제1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 투어’ 신청자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은퇴자에게 재취업의 동기를 부여하고 도시민을 농촌으로 유치하기 위한 ‘제1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fam) 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답사 여행’이라는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의미처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다양한 농촌체험, 지역문화체험 등을 통해 영농현장을 사전 답사하는 과정이다. 담양군 수북면에 위치한 친환경농업교육원에서 1박 2일간 지내면서 친환경농법, 귀농인 정착사례, 죽녹원·메타프로방스, 딸기수확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 모집은 관외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만 20세 이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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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영호남 자원봉사, 달빛동맹 협약 체결
광주 자원봉사자 90여 명이 8일 대구를 방문해 영호남 자원봉사자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원봉사 달빛동맹 협약을 체결했다.광주·대구 자원봉사 달빛동맹은 정기적인 상호방문 교류를 통해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지역의 공동발전과 시민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2013년부터 민간차원의 교류행사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협약은 ▲정기 상호방문 교류 ▲정보공유 ▲봉사활동 연계 ▲협력사업 추진 ▲재난재해 시 공동대응 등 자원봉사 실천을 통한 살아있는 동행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은 달빛동맹 협약식에 이어 달성토성마을, 비슬산 대견사 탐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활동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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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국민·공무원·사학연금공단, 사회공헌활동 지원 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 3개 연금공단이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 지원과 상호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신중년 :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50~60대 세대를 지칭광주시와 3개 연금공단은 7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이중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 김재규 (사)광주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활동 지원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주형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은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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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9주년 기념행사, 전국·해외에서도 열려
올해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는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주제로 광주·전남은 물론 전국 11개 광역자치단체와 미주, 유럽 등 해외까지 확대해 개최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7일 오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와 함께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행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제39주년 5·18기념행사의 기조와 방향, 그동안 준비한 기념행사 계획 등이 발표됐다.5·18기념행사 기조와 방향은 5·18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옛 전남도청 복원 등 오월현안을 담아내어 사회적 공감대 확산시키고, 오월에서 통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 및 민중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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