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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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박영숙 주무관 ‘4월의 공무원’ 수상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4월의 공무원’ 수상자로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영숙 주무관 (사회복지주사)을 선정해 7일 열린 5월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박 주무관은 광주형 일자리 지원을 위한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 공모사업 선정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가산단으로 조성하고 있는 빛그린산단 내 중소기업 등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보육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 공모사업에 참여해 4월15일 최종 선정됨에 따라 광주형 일자리 지원 기반시설 마련에 기여했다. 이를 위해 당초 기초자치단체만 신청할 수 있는 공모 기준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해 광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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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5·18 39주년 기념행사 전국적 행사로 열어야"
이용섭 시장은 7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를 통해 5.18 기념행사를 전국적 행사로 개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올해는 5․18 민주화 운동이 39주년을 맞는 해"라면서 "5․18 광주 정신의 계승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문화예술, 교류협력 사업들이 전국 곳곳에서 5월 한 달 간 개최된다"며 전국적 행사를 강조했다.또한 이 시장은"5·18 39주기 이전에 5·18의 가치를 폄훼하고 왜곡하는 세력이 발붙일 수 없도록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출범과 5·18왜곡처벌 특별법이 제정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무산돼 안타깝다"며 "자유한국당이 역사의식을 갖고 협조해줄 것을 150만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촉구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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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의 운명은 광주가 결정해야 한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사회구성원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의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며, 광주의 운명은 광주가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용섭 시장은 6일 오전 기아스포츠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차 노사상생 효 한마당 큰잔치에서 민주노총 소속인 기아차 노조와 그 가족들 1000여 명 앞에서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의 의미와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했다.이 시장은 “광주는 정의로운 도시지만 오랜 차별과 소외로 인해 많이 낙후돼 있으며 실제 일자리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광주를 떠나고 있다”면서 “2017년만 해도 8100명이 광주를 떠났고. 너무나 안타깝게도 이 중 66%가 우리의 젊은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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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 봉사활동 펼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혜경)는 광주시 마스터가드너들이 지난 3일부터 시청 앞 잔디광장에 봄꽃을 활용한 생태농업정원 조성을 시작으로 도시민에게 즐거움을 주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주도하며 생산적인 여가활동과 사회 자원봉사 등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도시 원예 분야 재능 나눔 민간전문가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3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현재 41명이 인증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또 시 마스터가드너 30명은 4일에는 한새봉농업생태공원에서 토종모종 나눔,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새싹씨앗화분 만들기 등 온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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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비 106억원 추가 확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9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서 국비 10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광주시는 당초 확보 국비 88억원을 포함해 총 194억원의 국비를 2019년 사업비로 확보했다.이는 지난해 광주시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위해 확보한 국비 115억원보다 79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주차환경 개선사업 55억원 ▲상권활성화 사업 40억원 ▲특성화시장 9억5000만원 ▲청년몰 활성화 사업 1억5000만원 등에 사용된다.먼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은 공영주차창 건립과 무인정산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시장을 찾는 고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총 91억원의 사업비(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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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등산 정상 탐방 예약제 전면 시행…올 첫 개방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무등산 정상의 비경과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11일, 올해 처음으로 전국의 탐방객들에게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무등산 정상 개방 구간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구간이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정상 개방에 앞서 광주시는 지난 4월15일 군부대, 국립공원사무소,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산악연맹 등 15개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탐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질서계도 요원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119구급차량과 헬기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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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교통사고 사망자 57%이상 급감
올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광주시가 1월부터 4월까지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집계한 결과 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명보다 57.7% 감소했다.관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전년보다 36% 감소한데 이어 올해도 크게 줄어들었다. 광주시는 이같은 성과에 대해 최근 4년 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2명과 중상 사고 5건 이상이 발생한 지역 96곳 등 사고위험이 높은 지점에 무단횡단 방지시설과 횡단보도 LED 조명 등 교통사고 예방시설을 설치한 것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광주시는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는 현장에서 광주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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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흡연예방심화학교와 함께 ‘금연선포식’ 시행
담양군보건소(소장 김순복)는 지난 1일 제32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흡연예방심화학교로 선정된 한재초등학교 전교생 130여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금연선포식과 흡연예방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재초등학교 운동회와 함께 치러진 이번 금연선포식은 학생대표의 선서로 교내 금연선언과 평생 금연을 약속했으며, 이어 진행한 흡연예방 체험교실에서는 흡연 신체모형 교육, 폐활량측정 체험, 평생금연서약나무 만들기 및 금연볼링체험 등을 운영해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흡연예방심화학교인 한재초등학교와 함께 금연사업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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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도시재생 청년코디 양성과정 개강
도시재생 청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19년도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이 3일 오후 2시 전남대학교 G&R HUB 1층 세미나실에서 개강했다. 이번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뉴딜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오르며 실무능력을 갖춘 도시재생 전문인력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전남대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마련했다.이를 위해 광주시 등은 도시재생 관련 취·창업에 관심 있는 전남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총 25명이 과정에 참여한다.과정은 기초, 심화, 현장실습의 3단계로,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먼저 기초과정은 이론 강의와 도시재생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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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39주년 5·18기념행사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앞두고 7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5·18기념행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광주시와 5·18기념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보고회에는 이용섭 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5·18행사위원회 김후식 공동상임행사위원장, 김상근·김재규 공동행사위원장 등이 참석한다.보고회는 제39주년 5·18기념행사의 기조 및 방향과 그동안 준비해온 기념행사 진행사항 등을 광주시민 및 전 국민에게 알리는 내용으로 진행된다.5·18행사위원회는 현재 ▲5·18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옛 전남도청 복원 등 오월현안을 담아내 사회적 공감대 확산 ▲5·18기념행사 전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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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상생발전 연찬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혁신도시 시즌2’를 맞아 2일부터 3일까지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및 관계기관 상생발전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에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16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광주시·전남도, 광주 남구·광산구, 나주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정주여건 개선 등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과 다양한 혁신도시 현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참여 기관·단체들은 서로 하나되는 상생협력을 다짐했다.또 이전 공공기관에서 수립하는 지역발전계획에 지역 현안사업이 적극 반영되도록 하고 매년 개최되는 대학생 공공기관 탐방에 대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방안,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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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9기 시민감사관 50명 위촉장 수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2일 제9기 시민감사관 50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제9기 시민감사관은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공무원 부패행위, 예산 낭비행위, 소극행정이나 위법·부당한 행정사항, 시민불편사항 등을 파악해 제보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앞서 광주시는 지난 3월 시민감사관을 공모하고 최종 50명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9기는 서류심사 뿐 아니라 면접심사를 추가해 시정 참여에 대한 적극성, 부정부패척결 의지, 청렴 의식 등을 심사하고 5개 자치구와 성별 균형을 고려해 전문성 등도 살펴 확정했다.시민감사관 제도는 2003년 도입됐으며, 2년 임기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8기에는 200건 이상의 제보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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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어린이날 맞아 캐릭터 버스 운행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어린이날을 맞아 4일부터 광주만의 캐릭터 버스 ‘두다다쿵’을 운행한다.‘두다다쿵’ 캐릭터 버스는 2014년 EBS가 최초로 광주 CGI센터 입주기업인 아이스크림스튜디오㈜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해 방영한 3D 애니메이션을 버스로 형상화 한 것이다.애니메이션 ‘두다다쿵’은 다기능 캠핑카인 핑카를 타고 환상의 세계인 ‘아무도 모르는 숲’을 배경으로 여섯 살 꼬마 두더지인 주인공 두다가 같은 나이의 소녀인 다다와 함께 자연 속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당시 EBS에서 시청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지금도 재방송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광주시는 2014년 5월에도 ‘두다다쿵’ 버스를 운행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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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경북대서 ‘달빛동맹, 상생 균형발전 동반성장의 길’ 특강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가 영남의 거점도시이자 달빛동맹의 도시인 대구에 입성해 대구시민과 함께 광주수영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일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제막식에는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장, 대구광역시수영연맹 남정달 회장 등 대구시 각계 인사와 광주시의회 김익주 행정자치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수영대회 성공을 기원했다.이용섭 시장과 권영진 시장은 제막식에서 광주수영대회 성공 개최와 광주·대구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이번 제막식은 지난달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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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가산디지털단지역 사고 발생…'약 1시간 30분 만에 운행 재개'
2일(오늘) 오후 10시경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구로역 방면 선로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치이는 인명사고가 발생하여 전동차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약 1시간30분 만에 전동차가 다시 운행재개됐다.한편, 경찰 측은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동시에 전동차 기관사 등을 조사하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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