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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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당당위, '사법부 유죄추정 규탄 시위' 현장 모습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일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당당위)'가 '사법부 유죄추정 규탄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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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별세, 그는 누구? 한국 문학 지도 처음 만든 이로 평가
국문학 연구의 대가인 김윤식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가 25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고인 김윤식은 1936년 경남 김해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사범대 국어과를 졸업하고 2001년까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전임강사·조교수·부교수·교수 등을 지냈다. 그는 후학을 양성하면서도 글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끊임없이 작성한 글을 모아 책을 냈다. 고인은 한국 문학의 지도를 처음 만든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문학 연구의 기틀을 세웠고, 가장 많은 글을 썼다. 학술서, 비평서 등 총 200종이 넘는다. 그간 쓴 책들의 서문을 모은 '김윤식 서문집'이 대표적이다. 2001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 됐으며, 예술원 문학분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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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고발, 김부선 엄호한 대가 컸나?
공지영 작가가 결국 고발당했다. 오늘(26일) 일부 시민단체에 의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발된 것.애국국민운동대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26일 오전 서울 구로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니면 말고 식의 부도덕한 행위를 정당화 시키려는 ‘점 사건’으로 국민을 기망한 김부선 공지영 작가를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들은 성명서에서 “국민이 알고 싶지도 않은 사사로운 개인 스토리를 들고나온 분께서 부적절하고 부도덕한 행위를 연약한 여자라는 이유로 정당화시키려고 하고 있다”며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고 정의인양 각색을 하고 국민 기만행위를 하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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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폐암, 아픈 와중에도 최명길과 함께 방송 출연 한 이유는?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폐암 투병 중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에 부인이자 배우인 최명길과 함께 예능에 출연 중인 이유까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에서 김 전 대표는 “지난 연말에 몸이 많이 아팠다. 그 때 아내 최명길이 내 옆에 24시간 있으면서 나를 챙겨줬다. 몸이 많이 회복된 상태여서 이제 홀로서기를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제작진에게 출연 요청을 받았다. 나는 찬성했는데 아내는 아직 아니라고 했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출연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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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추락사, 등산객 1명 사명...사연 들어보니 '더 안타까워'
소요산 추락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주목 받고 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2시 20분쯤 동두천 소요산 공주봉 인근에서 A(55)씨가 약 200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고 전했다.이날 등산객 A씨는 이날 소요산에 올랐다가 하산 중에 같은 산악회 회원 B(55)씨가 가파른 코스에서 굴러 떨어진 것을 보고 도움을 주려 접근하다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B씨도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진다.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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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보호명령,가정폭력 피해자로 인정됐나?...왕진진은?
낸시랭 보호명령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행과 성관계 동영상 폭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한 낸시랭에 대해 법원이 임시보호명령을 내린 것.25일 서울 가정법원은 낸시랭에 대해 임시보호명령 조치를 내렸다. 가정폭력 피해자가 피해자보호명령을 청구하는 경우 판사는 피해자보호명령을 하기 전 임시보호명령을 할 수 있다.이에 왕진진에게 낸시랭 주거에서 즉시 퇴거하고 낸시랭 주거에 들어가지 말 것, 피해자보호명령 결정 시까지 낸시랭의 주거·직장 등에 100m 이내로 접근하지 말 것, 피해자보호명령 결정 시까지 낸시랭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 음성, 영상 등을 보내지 말 것을 명령한다 전했다.법원의 명령을 지키지 않을 경우 왕진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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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가족 피살, 잔인하게 살해 한 용의자도 사망...미궁으로 빠지나?
부산 일가족 피살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밤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이 잔혹하게 살해 된 것.26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와 아들, 며느리의 시신은 화장실에서 포개진 상태였다. 손녀 조씨의 시신은 거실에서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다른 일가족은 흉기와 둔기 등으로만 살해된 데 반해, 손녀 조씨 목에는 졸린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있었다"고 했다.사건 현장에서는 용의자로 추정되는 신모(32)씨가 숨져 있었다. 그는 작은 방에서 질소 가스를 연결한 비닐봉투를 머리에 뒤집어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였다. 용의자 신씨가 일가족 4명을 집에 들어오는 순서대로 각각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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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태풍 '위투' 생각보다 더 강했다...고립된 한국인들 어떻게 탈출하나?
사이판 피해가 생각 보다 크다 . 태풍 '위투'가 사이판을 강타하며 인명,재산피해가 잇따르고 있다.2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며 태푸 위투는 전날 사이판, 티니안 등 15개 섬으로 이뤄진 북마리아나 제도를 휩쓸고 필리핀과 타이완 방향으로 이동했다. 특히 태풍으로 사이판 공항이 폐쇄 되면서 관광객 중 한국인들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국내 항공 티웨이는 다음 달 25일까지 사이판 공항 폐쇄로 운항이 불투명하다고 안내하기도 해 사이판에 있는 한국인 1000명은 고립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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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직수입품 방사능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하는 민간 기업
미국 직수입 방사능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무료로 하는 민간 기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영천의 의료기기제조업체인 ‘맥섬석GM’이 방사능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민간 기업으로 처음 인 것.서비스 당시 맥섬석GM은 한 매체를 통해 “일부 건강용품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됐다는 당국 발표에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직접 측정해보면서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미국 직수입 방사능 측정기 대여 서비스 실시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해당 기업은 국민 건강생활과 청정 환경을 기업 모토로 32년 기업 역사를 뛰어넘어 국·내외 원적외선 산업에 새 역사를 창조하는 원적외선 산업의 선두 기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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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측정기, 지자체 대여 하는 곳은? “대여료 수수료 1000원인 곳
라돈 측정기를 대여 하는 지차제들이 늘어나고 있다.최근 파주도 실내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 정책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2일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구청에서만 대여해주던 라돈 측정기를 13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대여할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여료 수수료는 1000원이며 대여일 다음날 반납하면 된다. 한편, 라돈 측정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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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의 불안감 해소 위해 '라돈 간이 측정기 대여 서비스' 확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최근 '라돈'으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라돈 간이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확대‧실시한다. 확대‧실시를 위해 안산시는 라돈 간이측정기를 추가로 구매한 가운데 지난 10월 15일부터 상록구와 단원구 양 구청 환경위생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추가 대여 지점으로 선정해 운영중에 있다. 특히, 지난 7월부터 라돈 간이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안산시는 '시민편의를 위한 발 빠른 행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가 있다. 한편, 안산시 관계자는 "최근 각종 생활용품 및 건축자재에서 라돈이 검출되며 시민의 불안감이 높아졌는데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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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어닝쇼크' 속 반대말 '어닝 서프라이즈'도 주목
'어닝쇼크'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나 감소해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어닝 쇼크'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킹되고 있는 것.이 용어는 예상치를 훨씬 밑도는 실적인 경우는 주가에 충격을 준다고 하여 붙여진 뜻을 담고 있다.이와 함께 반대말인 '어닝 서프라이즈'도 주목 받고 있다.어닝 서프라이즈는 증권시장에서 기업의 실적이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어 투자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주식시장에서 '어닝(earning)'은 기업의 실적을 뜻하며, 분기 또는 반기별로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그동안의 영업 실적을 발표하는 시기를 '어닝 시즌(earning season)'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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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폭행 영상, 한 사건이 다르게 보일 수 있는 시각...왜?
이태원 폭행 영상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이태원 묻지마 폭행 사건에 대해 다뤘다.이날 방송에서 폭행의 피해자 A씨는 “술을 먹는 도중에 담배가 없어서 담배를 사러 나갔는데 어떤 남자가 쳐다보면서 왜 쳐다보냐고 시비를 걸었다”며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A씨는 “제가 술도 많이 먹고 했으니 가시라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어깨동무를 했다. 그러더니 100m 걸어가서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목격자들이 담배 피우고 있고 그냥 팔짱 끼고 있고. 저 같으면 신고라도 해줄 것 같았다”고 도움을 주지 않은 목격자들에 대한 불만도 털어놓았다. 이후 경찰은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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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연 욕설, 소비자 권리 주장 했을 뿐인데 '왠 날벼락?'
배송지연 욕설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배송 물품이 지연돼 문의를 한 소비자에게 욕설을 퍼부은 한 스포츠 업체가 논란이 된것.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고교생인 A군은 B스포츠 쇼핑몰에서 축구 유니폼을 주문했지만 두 달이 넘도록 배송되지 않아 해당 업체에 문의를 했다고 한다.하지만 스포츠 업체는 사과도 없이 답변 대신 살해위협과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해당 내용은 축구 온라인 커뮤니티에 캡처로 올라 온 것.뿐만 아니라 스포츠 쇼핑몰의 피해자는 A군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7월 개설한 ‘B스포츠 피해자 모임’이라는 네이버 카페의 회원 수는 25일 현재 1542명으로 1100명이 억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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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먼저 판도라 상자 열었다..비리유치원 실명공개 '다음 지역은?'
'경기도 교육청'과 '비리유치원 실명공개'가 오늘(25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는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감사에서 비리 사항이 적발된 공·사립유치원 122곳의 실명을 공개했기 때문.25일 오전 11시 경기도 교육청은 홈페이지에 2013~2017년 공·사립유치원 감사결과를 게시했다.공개 대상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감사한 공립유치원 38곳,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감사한 사립유치원 79곳이다.특히 경기도 교육청은 비리유치원을 실명공개 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전체 지적 건수 581건 가운데 공립유치원 지적건수는 54건(9%), 사립유치원은 531건(91%)으로 집계됐다. 이날 공개 내용에는 각 유치원에 대한 감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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