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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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징역5년6월 실형 확정, '정운호 게이트' 연류 여파 컸다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가 징역 5년6월의 실형이 확정됐다.25일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최 변호사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5년6월에 추징금 43억12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최유정 변호사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3월 상습도박죄로 구속돼 재판 중이던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재판부에 선처를 청탁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기소된 바 있다.또 총 50여건의 사건을 수임하면서 65억원에 달하는 수임료를 매출로 신고하지 않고 누락해 6억원 상당을 탈세한 혐의(조세범처벌법 위반)도 받았다.1·2심은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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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전남편 누구?...강용석 구속과 함께 쏠린 시선집중
강용석 구속 소식과 함께 도도맘 전남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도도맘 김미나씨는 국가대표 스키팀 감독 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그러나 2014년 강용석과 불륜설이 터진 후 이혼했다.이와 관련 도도맘 김미나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이유에 대해 스캔들 보다는 소원해진 부부 사이라고 밝히기도 했다.그는 "남편은 국내 합숙, 외국 합숙, 전지훈련 등으로 1년에 3개월 정도만 집에 머물렀고 집에 있더라도 온라인 게임을 하거나 오토바이를 타러 다니느라 가정에 소홀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한편 강용석 변호사는 ‘도도맘’ 김미나 씨 공모해 위조문서를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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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범 영장 기각, 판사 "소명되는 일부 피의 사실 등에 비춰봤지만"
최종범의 영장이 기각됐다. 24일 최종범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부장판사는 "피의자를 구속할 사유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이 판사는 "피의자가 피해자 구하라 에 의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얼굴 등에 심한 상처를 입게 되자 격분해 사진 등을 제보하겠다고 했다"며 "피의자가 제보하려는 사진 등의 수위와 내용과 함께 그것이 제3자에게 유출되었다고 볼만한 정황도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밖에 소명되는 일부 피의 사실 등에 비춰봐도 구속 사유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다.최종범은 지난 달 13일 구하라와 쌍방폭행을 주고받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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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 지역 주민들 여전히 불안 "계속 여진이래"
경주 지진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 경주에서 25일 새벽 5시 53분에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것.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경북 경주에서 남남서쪽으로 9km 떨어진 지역으로 난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강진의 여진이라고 밝혔다.경주 지진과 관려하여 "큰 지진에 소각장에 큰 균열이라도 난다면 상상만해도 무섭다", " 계속 경주 지진의 여진이래", "살짝 흔들리는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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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반성만 했어도 구치소는 면했을 것" 도도맘 김미나 前 남편 측 '인터뷰'
강용석 변호사가 법정구속됐다. 지난 24일 법원은 강용석 변호사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고 강용석 변호사는 구속됐다. 곧바로 항소를 했기에 각 과정과 절차는 한참 남아 있다. 항소, 혹은 상고로 언제든 선고가 바뀔 수도 있다. 강용석은 지난 2015년 1월 도도맘 김미나와 불륜 의혹을 받았다. 도도맘 김미나 남편 조씨는 1억원 손해 배상 소송을 냈다. 그러자 강용석이 조 씨 명의의 소송 취하서를 위조해 재판부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용석의 법정구속과 관련해 도도맘 김미나 씨의 전 남편 법률대리인 손수호 변호사가 강용석 변호사의 법정구속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지난 24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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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날씨, 전국 맑고 미세먼지 보통···태풍 '위투'는 북서진 中
목요일인 오늘(25일)은 전국이 맑은 가을날씨를 보이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밤부터 아침 사이에는 기온이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6도 △대구 6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춘천 5도 △강릉 10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13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2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8도 등이다.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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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3 지진 발생...'국민들 지진 발생에 불안중'
25일 오전 5시 53분경 경북 경주시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진앙은 북위 35.76도, 동경 129.19도 지점으로 지진이 발생하자 SNS 내에서는 "아까 지진 일어남", "방금 지진 소리에 꺴어요", "지진 느끼셨나요?", "헐 경주에 지진났어요" 등 글이 올라오고 있다.대한민국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지난 22일 오후 전북 군산시 어청도 서남서쪽 109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일어난 뒤 3일 만이다.한편, 경북 경주시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하자 국민들은 이번 지진 발생에 크게 불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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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동생, 공범 의혹 조사 받는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김성수의 동생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수사를 맡은 서울 강서경찰서 측은 24일(오늘) "김성수의 동생이 경찰 측의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동의하여 동생을 상대로 공범 의혹 등을 조사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경찰 측은 지난 23일 김씨 형제의 휴대전화를 대상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디지털 포렌식 분석과 현장 폐쇄회로(CC)TV의 증거분석을 의뢰하고 동생 김씨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조사까지 공범의혹 수사를 확대했다. 특히, 경찰은 현장의 CCTV와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하여 이번 살인 사건을 김성수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었지만 동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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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3800원 오르고, 심야 할증 기본 요금도 '5400원' 대폭 인상
내년부터 서울시 택시 기본요금이 800원 인상되어 3800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서울시는 24일 열린 '택시요금 정책 및 서비스개선' 대시민 공청회에서 이같은 요금 인상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렇게 되면 현행 3000원인 기본요금은 3800원으로 오른다. 심야할증 기본 요금도 현행 3600원에서 5400원으로 대폭 인상된다. 기본 요금 외에 요금이 추가되는 거리도 현행 142m마다 100원씩에서 132~135m로 줄이는 방안도 검토된다. 아울러 택시 공급을 유도하기 위해 심야 할증을 현행 오전 12시~4시에서 오후 11시~오전 4시까지로 1시간 연장한다. 단거리 승차거부 방지를 위해 심야 기본 거리를 2km에서 3km로 연장한다.시는 요금 인상 후 6개월간 사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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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살인사건' 주범구속기소,범행 3년 만에 살인 혐의 기소
파타야 살인사건의 범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신응석)은 '파타야 살인사건'의 주범 김모씨(33)를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 2015년 11월20일 태국 파타야에서 도박사이트 개발자인 피해자 임모(사망 당시 24세)씨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두개골 함몰 등으로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김씨는 공범과 범행을 저지른 뒤 베트남으로 도주했다. 검찰은 경찰을 통해 인터폴 협조를 받아 공범 윤씨의 태국법원 공판기록, 부검감정기록 등을 추가로 확보해 김씨를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특히 '파타야 살인 사건'은 단순히 한 개인의 비극이라기보다는 취업난과 저임금 사이에서 기업화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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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식회사, 런천미트 건에 대해 사과문 게재...'식품안전나라 세균 부적격 판정 소식 전해'
대상주식회사가 런천미트에 대한 식품안전나라 세균 부적격 판정 소식에 고객들에게 사과문을 게재했다.24일(오늘) 청정원 '런천미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세균 검출로 회수 권고를 받은 것에 대해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사과를 전했다.이어, "당사는 '청정원 런천미트 115g 제품(유통기한 2019년 5월 15일)에 대해 정부의 수거검사 결과 세균발육시험에서 양성판정 및 회수를 통보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가정 내에서 보관하고 계신 회수 해당 제품은 전량 환불이 가능합니다"고 밝혔다.또한, "이번에 문제가 된 제품에 대해서는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런천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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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구속 됐는데...왜 형량이 다를까?
도도맘 김미나 씨 관련 소송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 변호사가 징역형이 선고됐다. 24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는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고 결국 법정구속됐다.앞서 강용석 변호사는 도도맘 김미나 씨와의 불륜설이 불거진 뒤 김씨 남편 조모씨가 자신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자, 이를 취하시키기 위해 김미나 씨와 함께 사문서를 위조해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도도맘 김미나 씨는 2015년 4월 조씨의 인감도장을 몰래 갖고 나와 인감증명 위임장을 작성하고 인감증명서 발급을 신청한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강용석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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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 당첨자, 드디어 나왔다!7월부터 이월됐던 금액도 '어마어마'
메가밀리언 당첨자가 세간의 관심 속, 결국 메가밀리언 당첨자가 나왔다. 23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첨금이 누적 돼 미국 복권사상 최대액인 16억 달러(1조8078억 원)까지 쌓인 메가밀리언의 1등 당첨번호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하지만 복권 메가밀리언 당첨자 신원, 다른 주의 당첨 상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앞서 메가밀리언은 지난 7월2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지난 19일까지 24차례 연속으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추첨일인 23일까지 당첨금이 미국 복권 사상 최대규모인 16억 달러까지 쌓였다.한편 한 장 당 2달러에 판매되는 메가밀리언 복권은 네바다 등 6개 주(州)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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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법정 구속, 왜 판사는 실형을 선고 했나? 4년 구형 보다는 형량 줄었다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 변호사가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결국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는 24일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를 받는 강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강 변호사는 선고 직후 법정 구속됐다. 앞서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변호사로서 자신의 지위와 기본적 의무를 망각하고 민사소송 소 취하서 등 중요 사건 서류를 위조해 법원에 제출했다"며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고 피고인은 잘못을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다"고 실형을 선고한 이유를 설명했다.또 재판부는 '김씨가 남편에게서 소 취하 허락을 받은 것으로 생각했다'는 강 변호사 측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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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어머니, 아들 이어 공분 산 발언은?
강서구 PC방 살해 사건 피의자 김성수 어머니 발언이 공분을 사고 있다.24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성수 어머니는 강서구 자택 앞에서 취재진과 마주치자 “아이의 잘못에 대해 죄송하다”면서도 “저지른 일에 대해서는 죗값을 받을 텐데 안 한 일까지 했다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현장 폐쇄회로(CC)TV에 김성수 범행 당시 동생이 피해자인 아르바이트생의 팔을 붙잡는 등 범행을 도왔다는 의혹과 함께 동생을 공범으로 입건하지 않은 경찰의 대응을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한편 경찰은 전체 CCTV 화면과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을 때 동생이 범행을 공모했거나 방조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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