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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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자율방법연합회, 달성군 자율방법연합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전라남도 담양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채우)와 대구광역시 달성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윤상철)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7일 달성군청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을 통해 두 방범연합회는 △지역의 재난․재해 발생시 공동 응급구호 활동 전개 △두 기관 행사 교류 및 지역 특산품 등 홍보 △자율방범 활성화에 관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 이어 자매결연 지역의 복리증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자율방범연합회장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이어졌다.특히 담양군과 달성군은 1984년부터 자치단체 간 자매결연을 맺고 현재까지 활발하게 교류·협력하고 있는 만큼, 두 방범연합회 역시 지역발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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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인 안정적 조기 정착' 지원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조기 정착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시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생 설계와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업자금을 활용해 신용·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대출금리는 연 1.5%이며, 상환방식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방식이며, 가구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 자금 3억 원, 주택구입 및 신축 자금은 7,500만 원이다.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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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주말 응급환자 4명 긴급 이송
지난 주말 목포 해양경찰서 관내 도서지역에서 4건의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육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20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 12분 영광군 송이도에서 A씨(69년생, 남)가 알러지 반응으로 인한 심한 붓기와 가려움증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하여, 경비함정을 통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같은 날 해경은 오후 19시 32분 진도군 하조도에서 주민 B씨(54년생, 남)가 교통사고로 인한 두부출혈과 다리골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자동심폐소생기를 가동,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신속하게 진도군 서망항으로 이동, 119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 이어서 20시 49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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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산중‧고교 동문회장 정천수 씨, 인재양성기금 1,000만원 전달
함평군 나산중·고교 제4대 동문회장 정천수 씨가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사업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쾌척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나산중‧고등학교 동문회에서 제4대 동문회장 정천수 씨가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으로 1,000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정천수 회장은 지난해 함평군에 인재양성기금 1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를 실천했다.정 회장은 “함평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한 발걸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군 인재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정천수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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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손해배상 청구소송 기록물 기록관에 기증
‘5‧18민주화운동보상법에 따라 지급된 보상에 정신적 손해는 포함하지 않는다’는 재판 기록물들이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기증됐다.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중항쟁동지회 회원인 나일성 씨가 국가를 상대로 한 ‘5·18 손해배상 청구소송 기록물’을 최근 기록관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이 기록물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가 옥고를 치른 나일성 씨 등 5명이 국가를 상대로 승소한 5·18 정신적 피해 보상에 관한 재판기록물이다. 1심과 항소심 재판 기록, 대법원 확정 판결 기록물이 모두 포함됐다.나씨 등은 2018년 12월 13일 광주지방법원에 국가를 상대로 ‘5·18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2018가합59972)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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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 현장 소통 강화…"군정에 반영한다"
김희수 진도군수가 군민 목소리를 듣고 직접 소통하며, 위민 행정 실천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열린 군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 건설의 청사진을 기대하는 군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또 형식과 격식의 간소화로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군민과의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군정 비전·목표 ▲올해 역점 추진과제 등 진도군의 미래비전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진도군청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들의 질문에 김희수 군수와 각 부서장이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김희수 군수는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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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군민 대상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신안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마을 이장님들과 읍·면사무소의 협업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 체계적인 치료관리를 통해 중증화 방지를 하기 위함이다. 치매진단을 받으면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치매치료비·조호물품·배회예방서비스 등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신안군은 읍·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 검사의 중요성과 증상 등을 교육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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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총회 개최
군산시 미성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용배)가 지난 16일 2023년도 제1차 협의체 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도 사업 추진실적 보고 및 김재윤 참프레 대표 지정기탁금(2억원) 관련, 2023년도 민∙관 협력사업 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 및 의결 절차가 이뤄졌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도에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희망운동화를 지원하는 '꿈을 향해 뛰어라!', 홀몸어르신 등에게 가정 상비약을 지원하는 '건강지킴이 구급함 지원사업'등 6개 사업을 확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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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5개 도시정비사업에 기금 107억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 총 15개 도시정비사업 등에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으로 총 107억 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은 지난 2012년부터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설치·운용되는 기금으로 시․군별 기본·정비계획 수립, 안전진단, 빈집정비, 사용 비용, 소규모 주택 정비, 단독주택 집수리 사업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지원한 도시정비사업과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은 지난해 도내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도시정비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자금 확보가 어려운 사업 초기 소요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본·정비계획수립 용역비와 안전진단 비용을 중점적으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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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 조성 방안 마련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시흥시, 서울대학교와 함께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시흥 배곧 육·해·공 무인 이동체 혁신클러스터 조성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흥 배곧지구는 무인 이동체와 의료바이오․헬스 연구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시흥 배곧신도시 내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R&D 연구부지 88만㎡를 2020년 7월에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시흥시와 함께 시흥 배곧지구 육․해․공 무인 이동체 혁신클러스터 조성방안 연구용역을 2022년 3월에 공모했고, 용역 제안서 평가 등을 통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10개월간 진행된 이번 연구는 기존 혁신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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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 추진…"최대 7,600만원 지원"
경기도는 올해 총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혁신부터 시장개척까지 사업화 전 분야에 대해 맞춤형 지원을 하는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43개 사 내외 중소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제품혁신, 시장개척, 스마트 혁신 3개 분야 중 기업수요에 맞게 총 사업비의 70%(기업당 최대 7,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선정기업 맞춤 지원 기간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는 공고시기를 기존 3월에서 2월로 앞당겼으며, 투명한 사업 운영 체계 마련을 위한 회계감사도 도입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월 17일) 현재 3년 이상 경기도 내 주사무소나 등록공장이 있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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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0경기도콜센터에 AI 도입 위해 KT와 공동연구 맞손
경기도가 120경기도콜센터에 인공지능과 디지털전환 등 신기술을 도입해 도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KT와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경기도와 ㈜KT는 17일 경기도청에서 인공지능(AI) 기반 120경기도콜센터 운영 효율화 공동연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태일 자치행정국장, 성원제 KT강남법인고객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AI)기반 콜센터 운영 효율화 연구 및 콜센터 현황분석 ▲콜센터 내·외부 환경분석 ▲인공지능(AI)기반 콜센터 도입방안 등의 공동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120경기도콜센터는 도정 상담 데이터베이스와 인력 운영방식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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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민정(NH투자증권 대치WM센터장)씨 부친상
▲강병권씨 별세, 강미정(NH투자증권 대치WM센터장)씨 부친상, 최현기(기아차동차 책임매니저)씨 장인상=17일, 발인 19일 오전 9시, 빈소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208호실, 장지 수원 승화원. ☎(031)218-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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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자복합산업특구 지정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6일 청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 기업인, 전문가, 나광국 도의원, 임윤택․박쌍배․정은경 군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도자복합산업특구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공청회는 추진경과, 특구계획안 설명, 관계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목포대학교 조영석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목포대학교 홍석호 교수,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객원연구위원,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산업센터 최광표 센터장 등이 패널로 참석해 특구계획안에 대해 토론했다.특구계획안은 청계농공단지 일원 104만㎡ 부지에 내년부터 5년간 도자산업복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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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산 AI반도체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AI)반도체의 성능검증을 담당하는 ‘국산 AI반도체 기반 클라우드 환경 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광주시 북구 첨단3지구 AI데이터센터에 구축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K-클라우드 프로젝트’의 하나인 ‘AI반도체 시험검증 환경 조성사업’ 예산 200억원(국비 140억원‧시비 60억원)을 확보,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국 자자체 중 유일하게 광주시만 선정됐다. 내년까지 2년 간 국산 AI반도체 서버망을 통한 실증 레퍼런스 확보, AI반도체의 호환성‧안정성‧사용성‧확장성‧성능을 모두 검증할 수 있는 원스톱 실증‧검증 체계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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