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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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희망2023나눔캠페인 동참…취약계층 위해 사랑의열매에 성금 120억원 전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SK그룹이 성금 120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SK그룹 성금 전달식에는 SK 조경목 SUPEX추구협의회 SV(소셜밸류)위원회 위원장, 김광조 부사장과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 120억 원은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사랑의열매는 지난 1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우고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 ‘희망2023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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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산타원정대 후원금 200만원 전달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백순구)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창수)에 2022 산타원정대 사업을 통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산타원정대는 2007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아동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후원금 200 만 원으로 마련한 성탄절 선물을 원주 일산동에 위치한 푸른초장지역아동센터(센터장 겸 담임목사 한기석)에 전달했다.성탄절 선물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보다 풍요롭게 성탄절을 지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살펴 식품 꾸러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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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오비맥주와 음주운전 ZERO 캠페인 실시…"경각심 고취시킨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와 함께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음주운전, 실수가 아니라 범죄입니다’를 슬로건으로 ‘2022 음주운전 ZERO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을 맞아 음주운전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이며, 술과 운전은 절대로 함께할 수 없다’는 사회적 인식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로교통공단과 오비맥주는 이날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슬로 묶여 움직일 수 없게 된 자동차 등을 전시하고, 음주 후 시각(視覺)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행사를 진행했다. 사슬로 겹겹이 묶인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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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서구청과 아동 주거권 보장 알리기 포럼 개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현미)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 서구의회(의장 고경애)와 함께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지난 9일 2022년 아동주거환경개선사업 ‘내가 그린 방’ 프로젝트의 진행상황과 결과를 공유하고 아동 주거빈곤해소 지원을 위한 조례 상임위원회 통과에 따른 아동 주거권 보장을 알리기 위해 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이정화 전남대학교 생활복지학과 교수, 임성화 서구의회 의원, 문지현 서구청 복지정책과장, 이해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과장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아동주거환경 ‘내가 그린 방’ 프로젝트는 학업 등의 이유로 주거 이전을 원치 않거나 불가능한 주거빈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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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KR국민멘토단 5기' 23일까지 모집
국가철도공단은 국민 체감형 혁신성과 창출에 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제5기 KR국민멘토단을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 간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18년부터 KR국민멘토단을 운영하며 경영 전반에 대한 제언 및 국민 중심의 철도서비스 제안을 통해 내실 있는 경영혁신 추진 토대를 마련해왔으며, 올해 새롭게 구성될 제5기 KR국민멘토단은 이전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공단 경영과 관련된 제안, 아이디어 공모, 홍보 활동 등 여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KR국민멘토단은 철도산업과 공단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나이·직업·지역·성별로 대표성을 갖출 수 있는 50명을 최종 선발하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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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가약 관리 시스템' 운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12일부터 의료기관의 고가약 투여환자에 대한 반응평가결과 분석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자료 제출의 편의를 위한 '고가약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고가약 관리 시스템은 킴리아주와 졸겐스마주 등 초고가약 투여 환자의 투여정보부터 약제의 반응평가까지 투약 전 과정에 대한 분석과 모니터링을 위해 추진됐다. 고가의약품을 청구하는 의료기관은 ‘요양기관업무포털’에서 인증서 로그인 후 ‘투여정보 및 반응평가결과’를 약제별 평가서식에 따라 작성하여 제출하면 심사평가원에서 점검 후 접수가 완료되며 약제별 평가기간을 보면 킴리아주는 6개월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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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암사회복지재단, 소외계층 위해 '희망 김장' 5톤 전달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이사장 김정완)은 지난 8일과 13일에 나누어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김장’ 5톤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은 2007년부터 ‘희망 김장 나누기’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겨울철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했으며, 2020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김장김치를 구매하여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고창지역 등에서 자란 배추와 고춧가루 등 100% 국내산 재료로 만든 5,000㎏의 김장김치를 고창군과 옥수중앙교회 두 곳으로 나누어 10kg상자 각 250상자씩을 전달했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고창군과 옥수동 인근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 계층, 복지시설 등 450여 곳에 당일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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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점검·진단 평가 소통센터' 15일부터 운영…"민원 신속히 대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결과 평가제도와 관련한 민원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점검·진단 평가 소통센터’를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관리원은 '시설물 안전법' 제18조 등에 따라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에 대한 평가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통센터는 안전진단 전문기관 등이 평가제도와 관련한 단순질의, 제도개선 요청 등의 민원을 보다 신속히 접수하고 회신받을 수 있도록 관리원이 새로 운영하는 곳이다. 점검·진단 평가 소통센터는 시설물종합정보시스템(FMS)에 등록된 안전진단 전문기관 및 시설물유지 관리업체의 대표ID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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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바다가꿈' 행사 제주어촌특화사업 추진에 이바지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이승호, 이하 제주센터)는 2022년 제주 어촌특화사업 추진에 높은 성과를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제주센터는 제주청년어부 협동조합이 해양수산부의 2022년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바다가꿈'은 수협중앙회에서 공익금융상품 판매 수익으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하여 어촌과 바닷가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꿈으로써 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이다. 이번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어촌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바다 정화 활동과 바다 쓰레기를 활용한 조형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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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도자원봉사센터 선정 우수 사회공헌 대상기관 표창 수상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지난 13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로부터 우수 사회공헌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이날 오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2022 경기도 탄탄대로 공동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이천시 농촌일손돕기, 수해지역 주민돕기 모금 등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우수 사회공헌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2022 경기도 탄탄대로 공동캠페인’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도내 공공기관 및 기업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각 기관의 지속가능경영(ESG)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캠페인이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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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오염물질 배출 불법행위 66건 적발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면서도 관할 관청에 신고를 하지 않고 공사하거나, 공사장 진출입 시 차량 바퀴를 세척하지 않거나 차량에 물을 뿌리지 않아 흙먼지를 도로에 그대로 떨어뜨리는 등 환경 법규를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건설공사장과 도심지 주변의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의심사업장 360개소를 집중 단속해 6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매년 11월을 기점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한다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을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반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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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평원 서울지원과 '농장 컨설팅 사업' 보고회 개최…"한우산업 경쟁력 강화"
경기도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이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 사업’은 경기도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두 기관이 전문 컨설팅, 전문가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됐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컨설팅 대상농가, 관할축협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실시한 컨설팅 사업에 대한 평가와 농가별 컨설팅 중 우수사례 안내, 새봄농장 김성진 대표의 한우 우수농가 특강이 진행됐다.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된 전년 대비 올해 성적을 비교한 결과 비육우(고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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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버섯 농가 100개소에 ‘오염진단 배지키트’ 무상 공급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안정적인 버섯생산을 위한 ‘오염진단 배지(培地)키트’를 농가에 무상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오염진단 배지키트’는 시설 내 유해균 밀도를 농가 스스로 측정해 오염도를 진단할 수 있으며 곰팡이, 세균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다른 시약이나 기구 도움 없이 유해균의 밀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 농기원은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도내 버섯농가 100개소에 키트를 공급 중이며, 농가에서 추가로 요청하면 하반기에도 횟수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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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및 시행
경기도는 공동주택 관리 투명성 강화를 담은 ‘제17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지난 9일 개정·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 국민권익위원회 권고, 지난 1년간의 도민의 목소리 등을 반영한 70여 개 개정 사항을 담았다.구체적인 내용으로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른 입주자대표회의 회의록 공개 의무화로 입주자 등의 알권리를 위해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회의록을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으며 3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가 의결한 경우에는 공개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했다.전국 시․도 중 처음으로 국민권익위원회의 공동주택관리 비리방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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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지사 및 현장 작업장 대상 안전경영 점검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19개 전 지사 및 현장 작업장을 대상으로 '임원 현장중심 안전경영 점검'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안전 점검은 안전 담당 임원인 안전기술본부장이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안전기술본부장이 협력업체 및 건설공사 시공사가 참여하는 안전보건협의체를 직접 주관하고, 직원 간담회를 시행하는 등 현장소통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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