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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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3년산 고품질 김 생산 지원 ‘박차’…"친환경 부표 보급"
해남군이 2023년산 고품질 물김 생산을 위해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올해 해남군의 김양식 규모는 9,607ha 면허지에 19만 2,140책으로, 9월 중순부터 10월초까지 전체 양식물량에 대한 채묘가 마무리됐다.해남군은 지난해 김 황백화 피해로 인해 6만9,893톤, 608억7,900만원이 위판되어 전년대비 생산량은 14%(1만1,055톤), 생산 금액은 6%(37억8,6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해남군은 김 양식 어민들을 대상으로 조기교육을 실시하고 적정시설과 밀식 방지, 적기 채묘를 통한 고품질 김생산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군은 적기 채묘와 함께 해황여건이 좋아 올해 생산량 증가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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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중앙공원서 제2회 ‘무안 YD 페스티벌’28일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제2회 무안 YD(Young Dream) 페스티벌을 남악중앙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무안 YD 페스티벌은‘용처럼 비상하라! 청년도시 무안!!’이라는 주제로 전남도 17개 군(郡)중에서 청년(19~45세)인구가 가장 많은 무안의 특성을 살려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28일 첫날 페스티벌은 청년단체와 군민, 전문퍼포머 등의 500여명이 참여하는 개막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희망찬 무안을 표현하기 위한 LED 손터치 퍼포먼스와 자이언티, 사운드 힐즈, 김다현 등 가수들이 출연하는 개막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진다.둘째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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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지훈련팀 유치 연인원 10만여명 도내 ‘최고’
해남군이 전라남도 전지훈련 유치 실적 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군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해남군은 지난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 기간동안 14개 종목 1만 5,000여명, 연인원 9만8,000여명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하며 도내 가장 높은 실적을 올렸다.2021~2022 전라남도 스포츠마케팅 평가에 따라 해남군은 최우수군에 선정되어 시상금으로 경기장 보수 시설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해남군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전지훈련팀 맞춤형 방역지침을 수립하고 철저한 선수단 관리를 실시, 안전한 전지훈련지로서 이미지를 쌓아왔다.또한 잘 갖추어진 스포츠인프라와 전지훈련팀을 위한 재활캠프 운영, 선수단과의 맨투맨 마케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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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봉산면, 취약계층 이웃 위한 ‘이음반찬’ 나눔 활동 실천
담양 봉산면은 지난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진성․ 진철) 주관으로 쌀쌀해진 가을 날씨 속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50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이음반찬’ 나눔을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봉산면 봉산교회(목사 김광현)에서 추진한 이번 나눔활동은 모든 재료 후원은 물론 봉사회원 10여명이 손수 장만한 장조림, 추어탕, 찰밥, 불고기, 배추김치, 김말이 튀김, 오징어젓갈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준비해 취약계층 50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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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 활용해 친환경 전기차충전기 인프라 확대한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대영채비(대표 정민교)와 '친환경 전기차충전기 인프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그린 모빌리티(Green mobility) 보급 확대’와 ‘탄소 중립’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캠코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에 적합한 국유일반재산을 발굴하고, 민간기업인 ㈜대영채비는 캠코와 대부계약 체결 후 충전기 설치, 관리 및 운영 등 행정사항을 전담하기로 했다. 이번 국유재산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사업은 공공기관인 캠코가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첫 번째 사례이다. 두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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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6일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존중문화 확산 캠페인
광주광역시는 26일 시청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에 대한 인식개선 및 노동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배려와 존중, 감정노동자의 미소입니다’라는 주제로 감정노동자의 인권 존중하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감사와 인사하기, 반말·욕설·폭언 등 무시행위 하지 않기 등을 홍보했다.‘감정노동자’는 고객 응대 등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자신이 실제 느끼는 감정과는 다른 특정 감정을 표현하도록 업무상, 조직상 요구되는 노동을 하는 사람이다.지난 2021년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광주시에는 27만여 명의 감정노동자가 일하고 있으며, 현재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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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필립모리스와 손잡고 전자담배 '릴' 해외 진출 30개국 돌파
KT&G(사장 백복인)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글로벌 협업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해외 진출 30개국 돌파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회사가 손을 잡고 ‘릴’의 해외 판매를 본격화한 지 2년여 만에 이룬 성과다. KT&G와 PMI는 지난 2020년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맺고 같은 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일본 3개국에 ‘릴’을 선보였다. ‘릴’의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두 회사는 유럽·중앙아시아·중앙아메리카 등에 작년에만 19개 국가에 추가로 ‘릴’을 출시했다. KT&G와 PMI는 올해도 보스니아, 레바논, 포르투갈 등으로 시장을 다변화했으며, 지난 19일(현지시간)에는 라트비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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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 착공식 개최…"고품질 사료 저렴하게 공급"
농협(회장 이성희)은 사료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25일 충남 당진에서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장, 임승범 충남도청 농림축산국장 등 3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배합사료 공동사업'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충남지역 3개 지역축협(당진·보령·홍성축협)과 농협사료가 공동출자를 통해 단일 공장을 신축하는 것으로, 이번에 착공되는 배합사료 공장은 1일 생산 400톤 규모로 연간 최대 생산량은 3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기존 3곳의 축협 배합사료공장의 생산량 합계(21만여 톤)보다 약 40%이상 증가한 규모로, 생산 공정은 원료 투입부터 분쇄·배합·가공에 이르기까지 무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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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개 시군 대상 환경친화적 경축순환 농업 추진
경기도는 올해 화성·용인 등 총 6개 시군 918ha 농지를 대상으로 엄격한 부숙관리를 거친 가축분뇨를 비료로 활용하는 ‘경축순환(耕畜循環) 농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축순환 농업’은 가축분뇨를 사용해 작물을 기르고, 볏짚 등 작물의 부산물을 가축의 사료로 사용하는 농업을 말한다. 무엇보다 자칫 오염원이 될 수 있는 가축분뇨를 체계적으로 잘 숙성, 자원화해 농경용 퇴비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최근 지속 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순환농업 방안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7~10월 도내 경종(耕種) 농가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고, 이후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협조로 해당 농경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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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 위한 '감염병 학술대회' 개최
경기도가 이달 27일 오후 1시 화성 라비돌 리조트에서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를 위한 ‘제1회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기도 주최, 한국역학회 주관으로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처음 열리는 역학조사관 감염병 학술대회다. 도내에는 도 역학조사관 10명, 시·군역학조사관 126명 등 총 136명이 역학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는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역학회를 통해 역학조사관 지도·컨설팅, 교육 이력 관리시스템 개발·운영 등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우선 1부 ‘역학조사관 역량강화’를 주제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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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무역 홍보 위해 2주간 축제 28일부터 진행
경기도가 오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공정무역의 중요성과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2022년 경기도 공정무역 2주간 축제(포트나잇)’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와 광명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과 도내 17개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정무역, 사회적경제와 함께 그 길을 걷다’를 주제로 지역 사회가 중심이 돼 2주간 집중적으로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내포된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포트나잇 개막식은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리며 △공정무역도시·기관 인증 △공정무역 유공자 표창 △도와 17개 시·군 공정무역 실천선언 △도민들이 만든 공정무역 작품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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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텐츠진흥원과 1인 크리에이터 위한 '크리에이터즈 데이'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이달 29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축제인 ‘2022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축제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나 3년 만에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다시 모이게 됐다. 올해 행사장은 시상과 발표가 열리는 메인 무대인 ‘하이퍼 홀’, 체험 이벤트가 운영되는 ‘리셉션 존’,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사와 크리에이터 간 상담을 위한 ‘상담 라운지’,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가 전시된 ‘팝업 스토어’ 등의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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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현대자동차 노사와 ‘H-교통안전 체험랜드’ 개최…"아동 안전의식 높여"
세이브더칠드런은 현대자동차 노사와 함께 지난 21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H-교통안전 체험랜드’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본 행사는 자동차 산업도시인 울산의 교통 안전 문화 향상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총 2일 간 운영됐으며, 8개의 체험부스(교통안전체험장, 교통안전미로, 박스카만들기체험, 안전벽화만들기 등)와 포토존, H-YOU(휴)존 등 가족들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안전 미션으로 구성했다.또한 각종 체험 및 안전 미션 수행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였으며 H-YOU(휴)존에서 파라솔, 인디언 텐트 등 가족들과 함께 버스킹 공연과 교통안전 인형극 등 관람할 수 있는 작은 휴식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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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기 신도시 재정비 위해 시민협치위원회 위원 80명 위촉
경기도가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주민 소통 체계 강화를 위해 신도시 주민으로 구성된 ‘경기도 시민협치위원회’를 11월부터 가동한다. 경기도는 ‘경기도 시민협치위원회’ 위원 80명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8월 24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1기 신도시 재정비 관련 경기도 종합대책’의 하나다. 1기 신도시 주민 간 대화와 협치를 통해 민․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정비 방안,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와 공동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됐다. 시민위원은 시(市) 추천을 받아 도내 5개 신도시별 20명씩 총 10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촉된 80명은 △일산(고양) △평촌(안양) △산본(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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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저소득 가정 환아 위해 1억원 전달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저소득 가정 환아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월부터 KB국민은행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된 고객경험 모바일조사에 응답한 고객 수에 따라 적립됐다. 설문조사 마지막 ‘KB국민은행 고객과 함께하는 환아지원 캠페인’ 페이지는 고객이 설문조사에 참여함으로써 적립된 후원 금액, 후원 아동 사연 등 운영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고객경험 모바일조사는 KB국민은행 고객의 영업점 방문부터 퇴점까지 고객경험 전반에 대해 설문하고, 비대면 채널에서도 채널별 편의성 등 이용에 대한 고객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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