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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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골프장 농약 잔류량 안전성 확인"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관내 4개 골프장에 대해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고독성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건기(4~6월)와 우기(7~9월) 매년 2차례 진행한다. 농약 잔류량 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골프장 토양(그린, 페어웨이)과 수질(최종유출구, 연못)에서 고독성 농약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 사용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검사는 관내 4개 골프장 내 토양과 수질 32개 지점의 시료를 채취해 고독성농약 3항목, 잔디 사용금지 농약 7항목, 사용 가능한 일반농약 18항목 등 총 28항목을 검사했다.분석결과 고독성 및 잔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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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 안전 점검
이상익 함평군수가 20일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만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수질관리 및 시설점검을 위해 휴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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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 국제선 재취항 기념행사 개최
지난 20일 코로나19 영향으로 국제선 운항이 중단됐던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이 무안-다낭 노선 국제선 재운항을 시작했다.이날 제주항공의 국제선 재취항을 기념해 무안국제공항 여객청사 2층 국제선 출국장 앞에서 전라남도, 무안군, 한국공항공사 무안공항, 제주항공 등 관련 기관에서 재취항에 나선 승무원들을 격려하고 승객들을 환송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기념행사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김산 무안군수,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 신용구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전남도와 무안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기장과 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국제선 재취항을 축하했다.20일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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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경찰서 세 곳 대상 ‘자치경찰사무 수행 현장 인권진단’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인권침해 요소 개선 및 인권 보호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20일부터 27일까지 남양주남부경찰서 등 3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자치경찰사무 수행 현장 인권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인권진단은 이경헌 경기도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박현희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 등 ‘인권 자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남양주남부경찰서, 21일 양주경찰서, 27일 가평경찰서 순으로 진행된다.인권진단의 대상은 해당 경찰서 3곳의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사무이며, 위원회가 정한 맞춤형 ‘진단항목(체크리스트)’에 따라 점검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진단항목은 ‘시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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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공정실천연대, "공영 뉴스 전문 포털 즉각 폐기해야" 성명 발표
언론계·학계·법조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 등 전국 400여 연합단체인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상임대표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하 기회공정실천연대)는 “특정 언론사에 6천만원씩 연간 360억 혈세 지원 ‘공영 뉴스전문포털’ 즉각 폐기하라” 라는 성명을 20일 발표했다.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에 소속된 기회공정실천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국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공공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관들이 자신의 카르텔과 이익을 위해 특정 언론사에 6천여만원씩 연간 360억원 혈세를 지원하는 ‘공영 뉴스 전문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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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EU, 알바니아·북마케도니아 가입 협상 개시"
[브뤼셀=신화통신] 유럽연합(EU)이 19일(현지시간)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와 EU 가입 협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양측의 EU 가입 협상에 대한 정부 간 회의가 브뤼셀에서 열렸다. 회의에 앞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EU 순회 의장국인 체코의 페트르 피알라 총리,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 디미타르 코바체브스키 북마케도니아 총리 등이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알바니아와 북마케도니아가 단순히 EU 가입을 위해서가 아닌 자국의 복지를 위해 수많은 개혁 조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그는 향후 EU가 양국 법률과 EU 법률의 일치성을 검토할 것이란 계획과 함께 EU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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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거제 대금마을,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통한 경관개선 선진사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정도섭, 이하 경남센터)는 20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중견리더과정 연수생을 대상으로 거제 대금마을의 해양폐기물을 활용한 마을 경관개선 사례를 소개했다.답사가 진행된 거제 대금마을은 ‘2021년 바다가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마을이다. 대금마을은 어촌 경관개선전문가(한양여대 강동선 교수)와 주민, 대학교 봉사동아리가 함께 환경협의체를 구성하여 마을 곳곳에 버려진 밧줄을 활용한 고양이 조형물과 색채파도막이길을 만드는 등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했다.이날 센터는 해양쓰레기 저감 방안을 연구 중인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대금마을의 경관개선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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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문체부, "MZ세대 맞춘 신개념 한국관광 홍보관 개관"
방한관광객에게 한국을 홍보하는 새 명소가 서울시내 중심가에 등장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지상 5층 규모의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 : 이하 하이커)’를 오는 22일 중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공사 서울센터에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커는 기존 홍보관이었던 K-스타일허브를 2021년 6월부터 약 1년간 리모델링해 새롭게 탄생하는 공간이다. K-스타일허브는 그 동안 외관상 홍보관으로서의 정체성이 미흡하고,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시설 안으로 유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런 한계점을 극복키 위해 공사는 건축, 공간기획,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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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바다 매력 알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마무리
경기도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경기바다를 알리기 위해 진행한 ‘경기바다 여행주간’이 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경기바다 여행주간은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과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 방문을 통해 김포·시흥·안산·화성·평택 등 5개 시를 비롯한 경기바다 지역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바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15일 안산 방아머리해변과 17일 시흥 오이도박물관에서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고, 동일 장소에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도 함께해 체험 프로그램, 사진 인화, 경기둘레길 퀴즈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15일 평택 한국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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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영어뮤지컬 온라인 콘텐츠 무료 배포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청소년에게 다양한 영어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창작 영어뮤지컬 ‘카니발크라운’과 ‘골디락스’ 등 2개를 온라인 동영상과 교안으로 제작해 무료 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영어뮤지컬 콘텐츠는 온라인 공간인 경기도평생학습포털(GSEEK), 경기도 사이버도서관,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유튜브에 게시됐다. 영상 관련 학습자료(대본 및 문제지)도 내려받을 수 있다. 창작 영어뮤지컬 2개 모두 원어민이 출연했으며, ‘카니발크라운’은 주인공인 제이미가 축제에서 열리는 게임 대회에 참가해 우승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 게임을 함께 즐기는 내용이다. ‘골디락스’는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이 되고 싶은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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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가인권위, ‘전국 지자체 인권보호관협의회 워크숍’ 공동 개최
경기도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인권보호관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인권보호관협의회는 국내 지방 인권기구의 정책 교류와 상호협력을 위해 2017년에 출범했고, 올해는 경기도가 의장 도시를 맡게 됐다. 인권보호관은 인권침해나 차별에 대해 조사하고 인권침해 여부를 결정하고 구제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국가인권위원회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인권 기본조례 제·개정을 권고한 지(2012. 4.) 10년이 되는 해로, 이번 워크숍은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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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가철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경 합동단속 시행
경기도는 여름 휴가철 청소년 일탈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도내 단란주점,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6천여 곳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 주변 음주와 이성혼숙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시·군, 경찰서 및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경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단속내용은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음식점, 노래방 등에서 음주․흡연 ▲술․담배 대리구매 행위 ▲술․담배, 청소년 유해약물 등 판매 ▲성매매 알선 등 불건전 전단지 배포행위 등이다. 특히 대부분 청소년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에 해당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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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70주년’ 사업 발전 방향 모색…"전문가 등과 간담회도 개최"
경기도가 지난 19일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DMZ 인접 시군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DMZ 70주년 평화관광 현장 간담회’를 열고, DMZ 사업에 대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2023년이 비무장지대(DMZ) 설정 7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평화 선도 지자체인 경기도가 앞장서서 추진하려는 내년도 DMZ 사업계획에 대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관광·환경·전시·콘텐츠 등 분야별 전문가와 파주시·김포시 등 DMZ 인접 시군 담당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김포·파주·고양·연천 4개 시·군 12개 코스로 구성된 총 189km의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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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무더위 여름철 냉방기 화재 주의해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여름철을 맞아 냉방기 화재 예방을 위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 경기북부 지역에서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기기로 116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 9명(사망 1, 부상 8명), 14억9,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52건(44.8%)으로 가장 많았고, 공장·창고 등 산업시설과 음식점·소매점 등 생활 서비스 시설에서 각 15건(12.9%)씩 발생했다.화재 주요 원인으로는 미확인 단락(합선) 등 전기적 요인이 84건(72.4%), 기계적 요인이 16건(13.8%), 부주의 9건(7.8%) 순으로 나타났다.월별로는 더위가 시작되는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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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행정안전부∙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폭염 극복 캠페인
국내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폭염 캠페인을 펼친다. 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는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극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3주나 일찍 시작된 폭염에 습도 높은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등 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17일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80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6명 대비 약 2배 정도 증가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일수와 강도가 증가하며 열탈진, 열사병 등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온열질환의 피해는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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