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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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추석 맞아 이웃사랑 나눔 활동 전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획운영과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관내에 위치한 하나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이어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위문품 쌀 30포(10kg)를 전달하며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이웃에 온정을 나눴다.또한 목포공생재활원과 불우학생에게도 각각 비대면 방식으로 위문금을 전달했다.이영주 목포해경 기획운영과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약소하나마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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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전남 유일 선정…사업비 50억원 확보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농식품부 농촌협약 시군을 대상으로 축사·공장·빈집·장기방치건물 등 농촌의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농촌공간조성을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한다.해남군이 지난 6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도 농촌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된 바 있다.이번 사업은 농촌협약 생활권내인 현산면 월송(시등)지역에 대해 내년부터 국비 25억원 등 총 50억원을 투자하여 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정비지구인 현산면 월송 지역은 장기간 방치, 파손된 슬레이트 지붕의 폐공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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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추석 명절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실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16일까지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추석 명절 선물 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주요 점검대상은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선물 세트로 △주류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벨트·지갑 등) △1차 식품(종합제품) 등이다.군은 대상 제품의 포장 재질, 포장 공간 비율, 포장 횟수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과대포장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간이 측정을 하고,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면 해당 제품의 제조회사에 전문기관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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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의원, 근로시간 외 카톡 업무지시 금지 법안 발의
추석 연휴 ‘업무 카톡 지옥’을 벗어나게 할 법률 개정안이 제출됐다.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갑)은 근로시간 외에 전화, 문자, SNS 등 각종 통신수단을 이용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업무지시를 금지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퇴근 후에도 이어지는 업무 지시와 명절에도 끊이지 않는 업무 연락은 수년 전부터 문제로 제기돼왔다.최근에는 정보통신기기 보급이 늘어나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업무수행 방식이 활성화됨에 따라 SNS를 통한 업무 보고 및 지시가 더욱 증가한 상황이다.이에 개정안은 사용자가 근무시간 외에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업무지시를 내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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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정정보원, 추석맞아 지역복지시설에 쌀·식료품 나눔 활동 펼쳐
한국재정정보원(원장 박용주)은 지난 5일과 7일 농협 임직원과 함께 중구 지역복지시설인 남산원 및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재정정보원과 농협이 전달한 쌀과 식료품은 남산원(5일)과 중립종합사회복지관(7일)에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박용주 원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 활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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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추석 앞두고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추석 연휴에 대비 열차 안전운행 등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KTX 행신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날 김 이사장은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점검자를 격려하고, KTX 행신역의 각종 시설물과 고객 편의시설 등에 대한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점검했다.김 이사장은 “추석 명절에도 안전한 철도 운행을 위해 힘써주길 바라며, 철도를 실제 이용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찾아 개선이 필요한 시설물은 즉각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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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추석 맞아 경남 진주 사회복지시설에 성금·물품 전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모은 863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진주시와 5개 지사 소재지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본사 임직원들의 성금은 지난 7일 진주기독육아원, 내일을여는집, 행복요양원, 애인사랑시집 등 4개 시설에 전달됐다. 호남지사도 광주시 노틀담 형제의집에 성금을 전했다. 같은 날 중부지사는 청주시 예원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복지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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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도담소'서 청소년 등과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 행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정 밖 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따뜻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경기도는 8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도지사 공관 ‘도담소’에서 가정 밖 청소년·자립준비청년 한가위 행사인 ‘2022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추석 도담소에서 함께하는 따뜻한 한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 내 갈등·학대, 가정해체, 가출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만 9~24세 청소년과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종료된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김동연 지사와 참석자들은 야외 잔디밭에 모여 가족(팀)별로 송편을 빚고 추석과 관련된 퀴즈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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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8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국민 성금 4억여 원 전달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가 지난달 8일부터 17일 집중호우에 따른 9개 시도의 사망·실종, 주택 전파·반파 피해에 대해 국민 성금 4억 1,75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희망브리지는 집중호우로 숨진 12명의 유가족과 실종된 1명의 가족, 주택이 전파된 29가구와 반파된 57가구 등 총 99가구에 국민 성금을 우선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중앙정부와 9개 시도가 진행한 피해 집계에 따랐다.희망브리지는 △사망자 유가족 1000만원 △실종자 가족 1000만원 △주택 전파 가구 500만원 △주택 반파 가구 250만원을 피해 가구 개인 통장으로 직접 전했다. 지원 규모는 행정안전부 고시로 정해진 지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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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추석 앞두고 전국 어항관리선 12척 안전조치 마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에 대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어항관리선 12척에 대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어항 이용객이 많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어항관리선 내 외부인 출입 통제, 출입 시설에 대한 시건장치 점검, 전기 및 화재 취약시설 점검, 닻 및 계류삭 결박상태 확인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했다. 특히,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에 피해를 발생시킨 다음 맞이하는 추석 연휴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더욱 철저한 안전조치를 취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에도 안전은 소홀히 할 수 없다”며 “비상연락망 점검, 비상대응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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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 특별재난지역 제주·경주·포항 전 가맹점 긴급 지원
종합외식기업 bhc그룹(회장 박현종)이 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보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운영 중인 전 가맹점에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 bhc그룹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를 포함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 경주시에 위치한 전 가맹점에 원부자재를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지원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고통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전격 결정했다. 이를 위해 자체 물류를 통해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은 물론 모든 비용은 본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이번 긴급 지원을 받는 매장은 제주도를 포함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와 경주시 내 모든 가맹점이다.bhc그룹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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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평화·통일교육 양성과정 수강자 북부·남부 각 20명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2022년 평화교육 시민대학-평화·통일교육 길라잡이 양성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기도민을 북부와 남부권역에서 각각 20명씩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경기평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전문적 강의를 통해 평화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평화·통일교육 전문 강사가 갖춰야 할 지식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북부는 고양시에서 오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남부는 오는 3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안양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한반도의 분단과 한국전쟁,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이해와 사례, 평화 감수성 키우기 활동, 수업안 작성 방법, 파주 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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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 추석 연휴기간 무료 통행"
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 정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료도로법에 규정된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따라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무료통행 적용 기간은 오는 9일 오전 00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총 96시간이다. 도는 이 기간에 서수원~의왕 60만 대, 제3경인 89만 대, 일산대교 31만 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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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장품 제조공장 화재예방 소방 특별조사 진행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화장품 제조공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경기북부 지역 화장품 제조공장 37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4년(2019~2022년)간 경기북부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총 6건의 화재가 있었고 원인 미상 화재도 3건이 발생했던 만큼, 이번 점검으로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해 자칫 발생 할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겠다는 의도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북부권역 각 소방서와 소방특별조사반원 26명이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경기북부 화장품 제조공장 전반에 걸쳐 위법한 사항이 없는지를 조사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제조공장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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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DMZ 포럼' 9월16~17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인 '2022 DMZ 포럼'이 오는 16~17일 이틀간 고양 킨텍스에서 경기도 주최, 킨텍스·경기문화재단 공동주관, 통일부 후원으로 열린다. 올해 DMZ 포럼은 국내·외 석학, 전문가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의 의미를 정치·군사·안보 차원을 넘어 생태·환경 등으로 확장하는 내용의 ‘DMZ에서 시작하는 그린데탕트’를 중심으로 논의를 벌이게 된다.8일 경기도는 DMZ가 70년간의 ‘자기 치유’를 통해 높은 긴장과 갈등 속에서도 세계적인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재탄생한 만큼, 이번 포럼에서 DMZ의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새로운 평화 비전을 밝히겠다는 구상임을 밝혔다. 평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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