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진열된 추석 선물 세트 점검하는 모습 (사진제공 = 화순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16일까지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추석 명절 선물 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선물 세트로
△주류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
(완구
·벨트
·지갑 등
) △1차 식품
(종합제품
) 등이다
.
군은 대상 제품의 포장 재질
, 포장 공간 비율
, 포장 횟수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
.
과대포장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간이 측정을 하고,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면 해당 제품의 제조회사에 전문기관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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