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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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창원 자여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시 자여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6학년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안전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각종 시설물의 특징을 이해하고 시설물 사고의 원인과 사례를 이해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토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리원 인재교육원 주관으로 열린 교육에서 학생들은 3D 영상으로 제작된 재난대피요령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이며 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현장에 참석한 안양환 인재교육원장은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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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3사랑회, 자발적 기부 모아 소외이웃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
현대로템이 무더위에 지친 소외이웃의 여름나기 지원에 나섰다. 현대로템은 지난달 22일부터 창원공장 인근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하절기 가정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로템 임직원 88명이 직접 발로 뛰며 창원시 동진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기관을 비롯한 소외이웃 100가구에 습기제거제, 살충제, 미숫가루 등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물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현대로템은 장애, 병환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병행했다. 여름나기 물품 세트 비용과 후원금은 사내 순수 기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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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휴가철 대비 도로 휴게소 특별 안전 점검 시행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경기북부 도로 휴게소 안전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여름 휴가철 도로 휴게소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면밀한 점검으로 도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북부 관내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변 휴게소 14곳이 대상이다.이를 위해 북부소방재난본부와 경기북부 지역 각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 총 22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11개 점검반을 가동, 휴게소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소방점검을 추진한다.점검반은 휴게소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주유취급소 정기 점검 및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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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푸드뱅크·마켓 선정 인건비·장비 등 추가 지원
경기도가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는 푸드뱅크·마켓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업장 1~2곳을 선정해 인건비와 장비 등을 추가 지원하는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도내 푸드뱅크·마켓을 대상으로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참여 신청을 받는다. 푸드뱅크·마켓은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식품·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과 취약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나눠주는 민간사업이다. 경기도에는 1998년부터 일부 기관이 자생적으로 설립되기 시작해 현재는 86곳이 운영 중이다. 경기도는 이들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개소 3년이 지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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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연내 제조소등 정기점검 결과 제출 서두르세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유소나 유류 저장탱크 등 위험물 제조소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올해 안에 반드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관할 소방서에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조소등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제조하거나 저장, 취급하는 장소로 의약품이나 화학물질 저장소, 유류탱크, 주유소 등이 해당된다. 15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위험물 제조소등 관리자는 매년 1회 이상 사업장 자체적으로 위험물 시설 정기점검을 실시한 뒤 점검을 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점검 결과를 관할 소방서에 제출해야 한다. 지난 2020년 개정된 ‘위험물안전관리법’이 지난해 10월부터 전면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경기도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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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두원이엔지㈜, 경기도기술학교 재학생 현장면접 진행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두원이엔지㈜가 경기도기술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와 현장면접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화성시 소재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진행한 이번 채용설명회 및 현장면접에는 학교 관계자, 인사담당자, 기술학교 재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전기·통신·소방 전문회사 두원이엔지㈜는 반도체/플랜트 부분을 담당하는 종합전기 건설 기업으로, 이날 경기도기술학교 재학생에게 직무설명과 세부 채용정보를 안내한 뒤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졸업 후 두원이엔지㈜에서 전기분야 현장 실무자로 근무할 예정이다. 참여한 재학생들은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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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 여름철 물놀이 안전 홍보캠페인 전개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홍숙)는 지난 14일 오전 홍천군다목적센터 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7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하고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사용법 숙지교육과 홍천읍행정복지센터(읍장 한인용)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이 날 캠페인에는 한인용 홍천읍장과 소방대원 등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을 앞둔 시점에서 물놀이 및 폭염대비 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의식을 고취했다.홍천여성의용소방대는 홍천소방서 박승표·정성철 소방관의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사용법 교육을 통해 재숙지하고 여름철 물놀이 및 폭염 안전대비 홍보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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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 "청년들과 비치코밍 진행"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이승호, 이하 제주센터)는 14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해안가 일대에서 제2회'바다가꿈'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바다가꿈' 프로젝트는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방치된 폐기물 수거와 경관개선 활동 등을 추진하는 어촌마을 환경 정화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센터, 도내 청년 마을기업인 제주청년어부 및 글로벌제주문화협동조합, 제주청년어부에서 진행하는 워킹홀리데이 캠프 참가자(만19~만38세 청년) 20명이 참가하여 비치코밍을 진행하였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행위, 주워 모은 물건을 재활용한 작품을 만듦으로써 재미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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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민주연구원장, 민심·당심 괴리 극복 위한 10대 당 혁신플랜 제안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원장 노웅래 의원/마포갑)은 14일 국회 본청 비대위원장실에서 우상호 비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 혁신플랜을 보고했다.<사진 참조> 민주연구원장인 노웅래 의원이 직접 보고한 이날 혁신플랜에서는 지난해 4.7 서울시장 재보선을 시작으로 올해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연거푸 패배한 근본 원인을 민심과 당심의 괴리에서 찾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우선추진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우선추진 10대 과제 주요 내용은 ▲ 민심과 당심을 온전히 반영하는 민심중시 선거인단 구성 ▲ 열린 의사소통 창구 활성화 ▲ 욕설, 문자폭탄 등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위 제한 ▲ 당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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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지지향서 ‘2022 경기마을공동체국제콘퍼런스’ 개최
경기도가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파주 지지향(출판도시문화재단)에서 ‘2022 경기마을주간 경기마을공동체국제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코로나19 극복 등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할 전환 시대에서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역할을 국내외 마을활동가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환 시대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전환 운동 창시자이자 영국의 전환마을 ‘토트네스’ 및 전환 네트워크 설립자인 롭 홉킨스(Rob Hopkins)와 영국도시재생협회 부회장인 제스 스틸(Jess Steele)이 기조 연사 및 대표 토론자로 참여했다.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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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아주대학교,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재 양성 위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4일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와 안전한 미래 모빌리티 상용화를 위해 ‘인재육성 및 연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통안전 및 미래 모빌리티 관련 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연구수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관련 정기학술 세미나 개최 등 공동연구, ▲전문교과목 신설·운영 등 인력양성 추진, ▲공동 전문위원회 구성 및 교류협력 등을 확대·강화해 나아가기로 했다.이 밖에도 공단과 아주대는 모빌리티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한 공동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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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중국 민간 헬리콥터 산업 성장세 꾸준"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의 민간 헬리콥터 제조 부문이 꾸준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긴급 구조 등 필요한 분야의 발전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중국항공공업그룹(AVIC)은 최근 중형 다용도 헬리콥터 AC352와 대형 다목적 헬리콥터 AC313A 등 모델이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뤘다고 전했다.AVIC는 12개 시리즈의 헬리콥터와 더불어 60개 이상의 모델을 보유한 세계 7대 헬리콥터 제조업체 중 하나가 됐다. AVIC는 새로운 헬리콥터와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헬리콥터는 유연한 기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현대식 항공기다. 특히 긴급 구조, 농업, 관광 등 임무를 수행하며 중국의 민간 항공 산업에서 한층 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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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주우며 동네 청소까지 도맡은 60대 가장, 장기기증 통해 새생명 살려
“형님이 방림동과 봉선동 일대에서 폐지를 주우면서 동네 청소까지 하다보니 주민들이 형님을 많이 챙겨주셨어요. 신장을 기증받으신 분들도 이 세상에 소금과 빛으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면 좋겠습니다.”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은 14일 뇌사판정을 받은 50대 2명과 60대 2명이 모두 10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고 밝혔다.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장영근(67)씨는 지난 6월 6일 남구 방림동 라인효친 아파트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쓰러져 응급실에 입원했다.이후 장씨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6월 10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장기기증을 통해 2명의 환자들에게 신장을 각각 이식했다.장씨는 지난 10년간 방림동과 봉선동에서 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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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신지도 인근 해상서 ‘22년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3일 완도군 신지도 인근 해상에서 기름 유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완도해경, 완도군, 해양환경공단, 완도금일수협 및 해양자율방제대 등 7개 관계기관과 단·업체가 참여하여 선박간 충돌사고로 유조선에 적재된 기름이 유출되는 상황을 가상해 진행되었으며, ▲파공부 봉쇄 ▲오일펜스 설치 ▲기름이적 ▲양식장과 블루카본(갯벌 등) 보호를 위한 방제조치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또한,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규제 전면 시행(‘22년 1월)으로 선박에서 저유황유 사용이 증가됨에 따라, 해양 유출 시 아스팔트처럼 딱딱하게 굳는 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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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흥남동 '흥봉 봉사단' 홀몸 어르신에 건강밥상 나눔 봉사
군산시 흥남동 봉사단체인 흥봉이 봉사단이 지난 12일 초복을 맞아 홀몸 어르신 30가구 대상으로 밥상공동체 사업인 반찬나눔(삼계탕, 잡채, 나물)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밥상공동체 사업은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매월 1회씩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으며, 통장과 부녀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올해로 22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착한가게 후원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재원으로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등을 위하여 직접 음식을 만들고, 전달함으로써 건강 유지와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신은자 새마을 부녀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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