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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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서 취약계층 위한 ‘책드림 꿈드림’ 대상 기관 100곳 선정해 도서 기증
경기도는 7일 독서취약계층에게 도서와 독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내용의 ‘책드림, 꿈드림’ 사업 대상 기관으로 남양주시 꿈이룸지역아동센터 등 10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책드림, 꿈드림’은 전문가와 함께 북 큐레이션(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통해 주제별 도서 목록을 개발하고, 다문화 시설과 노인 보호시설 등 도내 독서취약기관에 이용자 맞춤형 도서를 선별해 도서 100여 권씩을 기증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대상 기관에는 책 기증뿐만 아니라 독후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각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독서교육 강연과 독서 활동을 지도할 수 있는 책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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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염병 재유행 대비 원스톱 진료체계 구축…'취약시설 관리 강화'
경기도가 경기도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는 지난 6월 1천 명 미만까지 내려갔다가 지난 6일 5천174명을 기록하는 등 다시 증가세라고 7일 밝혔다. 도는 ‘거리두기 없는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 재유행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원스톱 진료시스템’ 확보 및 감염병 취약시설 관리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코로나19 원스톱 진료기관을 지속적으로 추가 확보한다. 코로나19 원스톱 진료기관이란 진단검사, 대면 및 비대면 진료, 먹는 치료제 처방 등이 일괄적으로 가능한 곳을 말한다. 원스톱 진료기관이 많아질수록 확진자가 증가하더라도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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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문화재단, 올해 첫 '찾아가는 DMZ', 9일 연천서 개막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9일 오후 연천군 은대리 DMZ 피스브릭하우스에서 '찾아가는 DMZ-연천'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찾아가는 DMZ'는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의 일환으로, 도민들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비무장지대(DMZ)의 특별한 가치를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특히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DMZ와 평화를 소재로 한 음악공연과 영화 상영, 예술 체험 등 지역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진하며 도민 밀착형 예술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올해 첫 행사인 '찾아가는 DMZ-연천'은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선정한 '말리언니'의 상영을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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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美 팬카페 '김선호 USA',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250만원 기부
미국에 기반을 둔 김선호 팬카페 '김선호 USA'가 지난 5월 김선호 생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달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250만 원의 기부금을 낸것으로 7일 밝혀졌다기부금을 받은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그동안 연극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활동을 해왔다.재단측은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연극인과 건강 문제 없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극인들의 의료비도 지원하고 있다.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팬들의 기부 덕분에 무대에 다시 설 수 있는 많은 연극인들이 있으며 그들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경기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배우 김선호는 팬들의 기부에 매우 감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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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中 차하얼학회 회장과 경기도·중국 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 민간외교단체 차하얼(察哈爾)학회 한팡밍(韓方明) 회장과 경기도와 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한팡밍 회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해 김 지사와 만났다. 이 자리에는 박정 국회의원도 함께 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반도체 장비업체와 투자협약을 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을 만나고 왔는데 이어서 경기도와 중국의 협력관계를 이야기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기도 명예 대사로 그동안 중국과 협력하는 데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관계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한팡밍 회장은 “반도체 분야에 중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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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세계한인무역협회 경제인들과 소통간담회…"경기도 투자유치·경제협력 논의"
김동연 지사는 6일 저녁 6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World OKTA) 이사장 등 경제인들과 경기도 투자유치와 경제협력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1일 김동연 지사 취임 이후 기업인과 함께하는 첫 행사로 차봉규 월드옥타 이사장,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 월드옥타 명예회장, 주세훈 Lenwich Group CEO 등 20여 명의 경제인들이 참석한다.특히 참석자 중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 한인 최초 NBA 구단주(밀워키 벅스)인 주세훈(미국명 레니 주) 대표는 청년들을 위한 해외 취업 지원과 현재 운영하고 있는 렌위치(Lenwich) 한국 지사설립 등 한국의 투자에도 힘을 쓰고 있다.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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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군산시, 군산조선소 재가동…인력 양성 돌입
군산시가 전라북도와 함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필요한 인력양성에 본격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이달부터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필요한 인력확보를 위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사내협력사 채용과 연계한 인력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7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모집을 시작해 8월부터 채용과 교육을 병행하는 채용연계 현장맞춤형 교육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연말까지 300여명의 인력을 양성해 군산조선소 재가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군산조선소 사내협력사 직원모집과 연계된 인력양성은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먼저, 경력자 및 용접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군산조선소 업무수행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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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유관기관 합동 해수욕장 민간안전관리요원 인명구조·응급처치요령 교육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6일 여름 성수기 해수욕장 개장 전 민간안전관리요원과 해남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요령 등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5일, 해남 송호학생수련장에서 관내 해수욕장(송호리, 사구미)에 배치될 민간안전관리요원 및 해남의용소방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완도해경 해양안전과·땅끝파출소 직원들과 해남소방서 대응구조팀원들이 교관으로 나섰다.교육은 이론포함 △해안가 견시 유의사항 △익수자의 특성 △익수자 상황 처리 방법 △인명구조 및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등의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종료 후 송호리 해수욕장에서 구명조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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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양경찰 캐릭터 활용 컬러링북 제작·배포
여수해양경찰서는 6일 “해양경찰 캐릭터를 활용해 자체 제작한 컬러링북(스스로 색칠하여 완성하는 책)과 버려지는 몽당크레파스를 재활용하여 어린이들의 해양 안전문화 확산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환경보호 캠페인 중 하나로 3월부터 6월까지 기부받은 몽당크레파스를 사회적 기업(터치포굿)에 전달해 새크레파스로 리크레용하고, 자체 제작한 컬러링북과 함께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몽당크레파스 리크레용과 컬러링북 제작은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꿈나무인 어린이들과 함께하고자 전국 해양경찰서 최초로 이뤄졌다.제작된 컬러링북은「물놀이 안전을 위해 즐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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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조성 사업 완료
완도군에서는 산림과 해양 자원을 활용한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12개 읍면에 총 18억 원을 투입하여 숲길, 임도 등 약 271.4km 구간에 완도만의 독특한 산림·해양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1차 연도에는 완도읍과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등에 1단계 구간을, 2차 연도에는 금일읍, 금당면, 생일면, 청산면 등에 2단계 구간을 조성했다.올해는 노화, 소안, 보길 등에 3단계 구간(총 102.6㎞)을 조성하였으며, 3단계 구간은 가학산과 격자봉을 중심으로 트레킹 코스 신설 및 정비, 쉼터 조성, 돌계단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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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LED 무선 초인종 설치
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무선 초인종 설치사업을 추진했다.함평군은 6일 “청각장애인과 청력이 좋지 않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LED 발광식 무선 초인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학교면 지사협 위원들은 지난 4일 생업을 뒤로하고 지원 대상자 가구를 순회하며 LED 무선 초인종 설치 봉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LED 발광식 무선 초인종은 소리로만 알려주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벨소리와 함께 점멸 형태의 불빛 신호를 통해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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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드림스타트, 천연재료 사용 전통식품 만들기 체험 진행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드림스타트 가정 30명을 대상으로 강순임 슬로우푸드(창평면), 담길 떡카페(봉산면)에서 쌀엿 만들기, 천연재료를 이용한 삼색 인절미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지역 농산물(쌀)과 천연 재료를 이용한 요리만들기 참여를 통해 쌀의 다양한 모양, 색깔 변신을 이용한 흥미 유발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체험에 참여한 아동은 “그동안 밥으로만 봤던 쌀을 이용해 엿과 떡 케이크를 만들어 먹으니 너무 맛있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하는 체험활동이 유익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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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11회 공동체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
정읍시 지역공동체와 시민들이 함께 하는 ‘제11회 공동체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오는 8일과 9일 2일간 내장상동 미소거리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공동체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시공동체협회(김영수)가 주관한다.이번 행사는 시민창안대회를 통해 발굴된 공동체들의 활동을 촉진하고 공동체와 미소거리 상가 간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40여 개의 공동체와 20여 개의 상가가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또한 참여 공동체들이 펼치는 인형극을 비롯한 여러 장르의 노래와 댄스 공연, 신명 나는 난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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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내 정수장 4곳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화순군(군수 구복규)에 따르면, 춘양 등 관내 정수장 4곳의 월간·주간·일일 수질검사,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군은 유충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정수장의 원수, 정수 수질계측기 유입부에 분기배관과 필터를 설치해 매일 1회 이상 공정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여과지 출입문과 착수정의 방충망 설치 등 위생시설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가정용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 주는 ‘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 실시해 먹는 물 신뢰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수돗물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화순군청 상하수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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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재해 대비 안전점검 실시
해남군은 지난 5월 지방하천과 소하천 일제 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가 발생이 잦아지는 시기를 맞아 2차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특히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 수해복구가 진행중인 사업현장을 중점 점검 중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관리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지난해 피해 현장 중 해남군에서 발주한 복구사업은 농작물 재배로 인해 공사가 불가능한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준공됐다.다만 전라남도에서 시행 중인 대흥사천, 현산천, 조산천, 구산천 등 지방하천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으로, 장마철을 대비해 위험구간에 톤마대, 방수포 등을 설치해 추가 피해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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