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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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택시운전자격 적기 취득지원 위한 추가시험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택시운전자격의 적기 취득 지원을 위해 8~9월 중 수도권 지역에서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추가 시행한다. 공단은지난해 1월1일부터 택시연합회로부터 업무를 이관받아, 전국 18개 시험장에서 매일 4회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시행 중이며, 1일 평균 100명이 자격을 취득하고 있다.택시운전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2종보통이상 운전면허 소지자가 공단에서 시행하는 운전적성정밀검사와 택시운전 자격시험에 차례로 합격해야한다.현재, 택시 운전자격은 공단의 전국 18개 시험장에서 대부분 대기없이 1~2일 이내에 취득 가능하나, 수도권 일부지역(수원, 의정부 시험장)에서 화물자격시험 수요증가 등으로 인하여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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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소아암 백혈병 환아 위해 긴급 치료비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대표: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 12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긴급 치료비를 위해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선한스타에서만 총 2,120만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한 가수 정동원은 이 외에도 tvN ‘라켓보이즈’, TV조선 ‘뽕숭아학당’ ‘동원아 여행가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을 선보였다.가수 정동원의 기부를 통해 지원될 긴급 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자주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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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5년 연속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 실시
KCC(대표 정몽진)가 서울시 도봉구 및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등 복지기관들과 함께 ‘2022년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을 5년째 이어간다. KCC는 지난 11일 도봉구청에서 온동네 숲으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도봉구 안골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김상준 KCC 상무, 인향봉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대표, 박수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CC는 이번 사업에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친환경 페인트, 창호, 보온단열재 등을 통해 노후화된 저층주거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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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 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가 서울·경기·강원 등 최근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폭우로 의한 침수 피해로 전국 7개 시‧도 54개 지자체에서 3,854가구, 총 7,667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 피해는 1만여 건, 농작물 농경지 폭우 피해도 여의도의 5배에 달했다. 중부지역에 집중된 115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적·물적 피해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두나무의 수해복구 성금은 주택·상가 등의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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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KB국민은행, 애국지사 후손 주거환경 개선
KB국민은행과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이춘재)는 강원 정선군 신동읍에서 고 탁영의 애국지사의 후손 탁희주씨의 주택에 대한 환경 개선을 마치고 ‘대한의 보금자리 1호’ 헌정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탁영의 애국지사의 며느리와 친손주, KB국민은행, 흥사단, 사랑의 열매, 강원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 주택을 개선하는 대한의 보금자리 사업은 KB국민은행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고 흥사단이 주관했다. 독립유공자 후손의 어려운 주거 환경을 개선해 주거 복지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이 주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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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나누미봉사단·까치회, 한부모가정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홍천나누미봉사단(단장 원동욱)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연휴를 활용하여 4일간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순)에서 발굴해 추천의뢰 된 화촌면 일원 한부모가정 욕실 전면 리모델링과 샤시교체 및 공부방을 신설하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어 홍천 까치회(회장 엄광남)에서 도배·장판교체의 100만원 기금 후원으로 안정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방치되어 곳곳에 쌓여있던 쓰레기 정리 및 고물들을 치우는 합동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홍천나누미봉사단은 전문직종의 지역 대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2018년부터 약30여채의 학생가구를 중심으로 공부방 신설과 욕실개선 리모델링 등 다양한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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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강원도당 레드캡봉사단, 침수 피해 홍촌 인삼농가 일손돕기 봉사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 유상범) 레드캡봉사단(단장 황경화)은 15일 이른 아침부터 오후5시까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홍천군 북방면 굴지리 인삼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 농가는 6천여평의 인삼재배지가 침수돼 어쩔 수 없는 상황을 파악, 황경화 레드캡봉사단장이 긴급으로 봉사단과 도당 사무처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광막과 지주목를 수거하고 인삼캐기와 다듬기 및 선별작업 등 집중호우 피해농가 일손돕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홍천군의회 의원인 황경화 레드캡봉사단장은 “인삼이 썩어가는 등 워낙 큰 피해라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드려야하는 상황이어서 모든 분들이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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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호우 피해 응급복구 위한 재난관리기금 100억원 긴급 지원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양평 등 3개 시·군에 도 재난관리기금 각 3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31개 모든 시군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늦어도 오는 16일까지 피해 금액에 따라서 양평·여주·광주 등 3개 시군에 각 3억 원씩, 화성·용인·성남·하남·의왕·연천 등 6개 시군에 각 1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나머지 22개 시군에도 응급복구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각 5천만 원씩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렇게 31개 모든 시군에 총 26억 원을 1차로 지원한 뒤 향후 시·군별 응급복구 소요액을 파악해 74억 원을 추가로 교부할 예정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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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77주년 광복절 경축사 발표…"도민의 삶 도움되는 정책 적극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77주년 광복절을 축하하는 경축사를 15일 발표하고 '도민을 위해서라면 누구의 정책이든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밝힌 경축사에서 "광복 77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서두를 꺼냈다.김 지사는 "올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을 모시는 광복절 경축행사에서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경축 행사를 취소했다"고 안타까워했다.김지사는 "77년이 지나고 국내외 생존해계신 애국지사님이 모두 열 분 계시는데 그중에 경기도에는 오희옥 애국지사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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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수해 복구 성금 4억원…김봉진 의장 부부도 1억원 기탁
배달의민족이 집중호우 피해로 시름에 빠진 수재민 돕기에 동참한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수재 의연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우아DH아시아 김봉진 의장, 설보미씨 부부도 수재 의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희망브리지는 기부금을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우아한형제들 김범준 대표는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성금을 기부했다”며 “우아한형제들은 재난 취약계층과 재난 피해 이웃을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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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장·상가에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 14곳 운영…"1만1천여 건 상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최근 한 달여 동안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14곳에서 운영하며 방문 상담 1만1천180여 건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는 불법사금융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가 피해 상담부터 신고․구제 절차 안내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7월 4일부터 8월 3일까지 산업단지 7곳(안산반월도금, 화성발안,성남일반산업, 평택송탄, 김포양촌, 의정부용현, 안성일반 산업단지)과 전통시장 7곳(의정부제일, 양주덕정, 안성맞춤, 여주한글, 이천관고, 오산오색, 김포통진 전통시장) 등 총 14곳에서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진행했다. 피해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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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집중호우 피해 농업현장 점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휴일인 지난 14일 강원 횡성군, 경기 양평군과 여주시를 차례로 찾아 집중호우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조속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수도권과 강원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횡성지역 일대에는 5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며, 농작물 침수와 농경지 유실·매몰 등 피해가 집계되고 있으며, 경기 양평군과 여주시 등지에서도 600mm가 넘는 폭우에 따른 도로 파손과 저수지 둑 유실 등으로 주택과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위해 농협 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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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시흥시-서울대, 코엑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 통합 홍보관 운영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이 시흥시, 서울대와 공동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서 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국내 유일 육·해·공 무인이동체 전문 사업 박람회로 행사 기간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자율주행차, 무인항공기, 무인선박 등 관련 부품·소프트웨어 전시,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동향과 신기술, 정부 정책 콘퍼런스(conference)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경기경제청은 시흥시, 서울대 시흥캠퍼스, 경기산학융합원 등과 함께 홍보관을 통해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cluster)’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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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화재 안전 불감증 '쇼핑시설·산후조리원' 적발
화재경보 수신기를 고장난 채로 방치하거나 방화셔터 하단에 판매 물건을 쌓아둔 경기지역 쇼핑 시설과 산후조리원이 소방 당국에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3일 쇼핑 시설과 산후조리원 등 94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량한 23곳(24%)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불법 주‧정차를 일컫는다. A산후조리원은 화재경보시설인 수신기가 고장난 채 방치돼 있었고, B쇼핑센터는 수신기 연동을 정지해놔 화재 발생 시 경보설비 동작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C쇼핑센터는 방화셔터 하단에 판매 물건을 쌓아놔 방화구획 용도 장애로 적발됐다. 도 소방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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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10년간 피해주는 '배추과 뿌리혹병' 미생물 활용 방제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올해부터 5년간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배추과(科) 뿌리혹병 방제를 위한 유용 미생물과 친환경 활용 기술 개발 연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뿌리혹병은 토양 전염성 병원균으로 배추, 양배추, 무 등 십자화과 식물은 모두 감염될 수 있고, 이 병이 발생할 경우 수확량이 최대 80%까지 줄어들 수 있다. 한 번 병원균이 발생하면 완전한 방제가 어렵고, 최대 10년간 토양에 남아 계속 피해를 주기 때문에 사전 대응이 중요하다. 농기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최근 표고버섯 수확 후 배지(培地), 뿌리혹병 발병지 내 건전한 식물체의 뿌리 부분, 기존 유전자원 등에서 유익한 미생물 111균주(菌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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