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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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 통해 총 37억원 반환"
예금보험공사는 20일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를 시작한 후 5월 말까지 11개월간 총 37억원(2964건)을 송금인에게 돌려줬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6일 송금인 실수로 잘못 보낸 돈을 예보가 다시 돌려주기 위해 도입됐다. 반환지원 대상 금액은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다.수취인 계좌가 △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에 이용된 경우 △압류 등 법적 조치가 적용된 경우 △수취인이 사망 또는 파산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등은 예보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예보에 착오 송금 반환 지원을 신청하기 전 먼저 금융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반환을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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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포천 아트밸리서 오프라인 홍보 활동 성료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지난 18일 포천 아트밸리에서 지역경제 및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배달특급은 지난 2020년 12월, 소비자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누적 거래액 1,600억 원을 돌파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홍보 활동에서 포천 아트밸리를 방문한 시민에게 배달특급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거래 활성화에 나섰다.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지역화폐를 통해 주문할 수 있어서 배달특급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만나니 반갑다”며 앞으로도 많이 애용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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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 ‘소득시설 활성화 방안’ 구체화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단장 남광훈, 이하 지원단)은 20일 어촌뉴딜사업 대상지를 찾는 이들에게 품질 좋은 어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득시설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원단은 지난 4월부터 2개월 동안 소득시설이 포함된 어촌뉴딜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운영실태 Pilot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먹거리, 체험·레저, 숙박 3개 분야의 소득사업에 대해 분야별 3곳씩 총 9곳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향후 일반현황부터 인력 및 자금 운용계획, 운영형태, 안전·위생관리 수준, 운영진 심층 면담등 소득시설과 관련된 세부사항을 추가 모니터링하여 컨설팅 대상지를 선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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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대한적십자사와 여름김장과 혹서기 물품 전달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구로구청의 민간단체 보조금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30여 명의 대한적십자사 구로구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깻잎 김치를 직접 담고 배추김치와 함께 가구당 총 5.3kg의 여름김장을 준비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적십자 봉사원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이 날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구로구청과의 연대로 공정하게 선정된 330세대에게 여름김장을 적십자 봉사원이 찾아가 전했으며, 혹서기 물품(여름 이불)도 54세대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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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위한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 진행
경기도 도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0일과 27일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에게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등을 쉽게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도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경기둘레길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 정보 제공 및 해설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북부지역 문화관광해설사 19명이 안산의 경기둘레길 49·51코스(탄도항~구봉도 전망대)를 걷고, 27일에는 남부지역 21명이 포천의 경기둘레길 14·15코스(한탄강지질공원~산정호수)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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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데이터드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 '플래티넘 클래스’ 획득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경기데이터드림’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품질인증(DQC-V)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제도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눠지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는 데이터 정합률(데이터 값의 정확성)이 99.977% 이상인 경우 부여된다. 이번 심사에서는 경기데이터드림이 수집·개방하고 있는 1천여 개의 테이블과 3만여 개의 컬럼(column)을 대상으로 11개의 도메인 값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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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와 합동 세미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난 16일 올해 첫 합동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팀과 경기북부 권역 소방서 화재조사관, 전기안전공사 점검부 직원 등 2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방 화재조사 사례, 전기안전공사 전기화재 감식 사례, 전기 이론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화재 감식기법을 교류하고 전기화재 예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방 경험 및 지식의 공유·발전과 전기화재 예방대책 마련에 초점을 두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민선8기 경기북부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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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HIRA人 한마음 워킹챌린지 시즌4’ 통해 ESG 경영 실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ESG경영 일환으로 ‘HIRA人 한마음 워킹챌린지 시즌4’를 실시해 강원도교육청에 친환경 비누 만들기 키트 500개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워킹챌린지는 심사평가원의 참여형 ESG인 ‘지금바로행동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실천 활동으로서 생활 속 걷기 활성화를 통해 환경보호와 임직원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임직원 목표 누적 걸음 수 달성 시 기부와 연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심사평가원은 지난 4월 1일부터 두 달간 임직원 누적 걸음 수 4.5억 걸음 달성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두 달간 6억3000만 걸음을 달성, 48일 만에 누적 걸음 수를 달성했다.심사평가원은 직원들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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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SNS 기자단, 취약계층 위한 제빵봉사 진행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는 지난 18일(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빵나눔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SNS 기자단 2기’의 제빵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20일 밝혔다.지난 5월, 20명의 대학생으로 결성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SNS 기자단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현장을 취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은 만큼 직접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봉사에 참여했다.손수 제작한 치즈머핀과 초코머핀 400여개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자단원들의 마음을 담아 연수구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인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께 드리는 간편식과 함께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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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총회서 신임 회장 당선
농협중앙회는 지난 17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총회에서 전세계 농업분야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신임 회장으로 당선되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총회는 전세계 농업분야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ICAO 집행위원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상대 후보인 상하니 인도비료협동조합(IFFCO) 회장과의 선거결과 임기 4년의 ICAO 회장으로 재선출되었다.한국 농협은 1998년부터 24년째 단독 추대 형식으로 ICAO 회장기관을 맡아왔으나, 국제무대에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해외 협동조합들의 노력으로 금차에는 선거를 통해 회장기관을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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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장학재단,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김일환)은 오는 21일(화)부터 30일(목)까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인 ‘희망드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희망드림’ 프로그램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해 중증·경증 장애를 입은 피해자 중 선발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치료를 위해 사용한 입원 및 외래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범위 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도로공사 또는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사고사실, 진료비 등 증빙서류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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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과정 대상 'HIRA 현장연수과정'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7일(금) 원주 본원에서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과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HIRA 현장연수과정'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HIRA 현장연수과정'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에게 한국의 보건의료제도 및 심사평가원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의 우수한 건강보험 제도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특히 이번 현장연수과정은 코로나19 이후 약 2년 만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열린 현장행사였다.이번 과정에 참여한 대학원 재학생들은 베트남, 라오스 등을 비롯한 아세안 7개국의 외국인 16명으로 구성됐다.현장연수과정에 참여한 연수생들은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및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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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 3000명 돌파
GC(녹십자홀딩스) 헬스케어 자회사인 GC케어(대표 안효조)는 20일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가 2개월 만에 참여자 3,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는 GC케어가 서울시 본청∙사업소 직원 및 배우자, 자녀, 직원과 배우자의 부모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통합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서비스 참여자는 개인 맞춤형 운동·영양 프로그램부터 과거 건강검진 결과 해석까지 전문 의료진과 연계한 상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분석된 건강 상태를 기반으로 질환 정보 및 유행성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질환 별 전문의∙병원 정보 안내’, ‘병원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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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필로티 건축물 화재예방대책 집중 추진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필로티 및 가연성 외장재 마감 건축물 화재의 증가에 따라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필로티 구조 및 드라이비트 마감 건축물은 전체 건축물의 약 4% 차지하고 있으나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강진소방서에서는 관내 의료시설, 요양원, 산후조리원, 스포츠센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취약 건축물로 선정될 경우 가상화재 소방훈련 실시와 함께 화재안전컨설팅 및 관계자 안전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필로티 구조·가연성 외장재 마감 건축물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연소 속도가 빠르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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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현구(GC녹십자홀딩스 대외협력유닛장) 할머니상
▲ 이경애씨 별세, 강호일(사업)·경숙씨 모친상, 이정백(올리브애드 대표)씨 장모상, 강현구(GC(녹십자홀딩스) 대외협력유닛장)씨 할머니상 = 일시 : 20일(월) 오전 1시 30분, 빈소 :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 특 2호실, 발인 : 22일(수) 오전 7시 30분, 장지 : 의왕하늘쉼터, ☎(031)38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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