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문체부·관광공사, 추석 연휴 국내여행 콘텐츠…"온라인 특집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상용)는 이번 추석 연휴 국내여행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연휴엔 여행이 정답! 추석 여행 떠나요!‘ 테마의 온라인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특집관에는 ‘가을에 더 좋은 전통주&브루어리‘, ‘보름달 빛나는 밤 야경 맛집’, ‘집콕 대신 추캉스‘, 및 ‘9월에 열리는 축제·행사 콕콕!‘ 등 여러 콘텐츠를 소개한다. 세부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및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포털의 ’집콕&집밖 문화생활 추석 문화 특별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강종순 국내디지털마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임직원 자발적 참여 단체헌혈 진행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박구병, 이하 ‘안전원’)이 지난 2일 서울시 여의도 소재 안전원 회관 1층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안전원 임직원을 비롯해 안전원 입주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으며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4명씩 조를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헌혈을 마치고 나온 한 직원은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긴급한 혈액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
신화통신, "韓 대상식품 엄동현, 한·중은 이웃사촌 동반성장 기대"
[신화통신=중국 난징]대상(롄윈강)식품유한공사(이하 대상(롄윈강)식품) 회의실에는 '복여동해, 대상여의(福如東海, 大像如意)'라고 쓰인 중국 서예 작품이 걸려있다. 이는 엄동현 대상(롄윈강)식품 사장이 아끼는 작품으로 방문객이 올 때마다 이 글을 빌려 장쑤(江蘇)성 둥하이(東海)현에 둥지를 튼 회사의 발전상을 설명한다.엄 사장은 점점 더 많은 자사 제품을 중국 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둥하이현의 한 슈퍼마켓에 들어서면 많은 중국 시민이 한국의 김치·떡 등을 고르는 것을 볼 수 있다.그는 "중국 소비자들이 갈수록 우리 제품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서로의 문화와 생활에 대한 이해
-
심평원, 인권문화 확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와 맞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6일 심사평가원 본원에서 '인권증진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협력 △인권교육·홍보 콘텐츠의 공동개발·활용과 인권 교육 실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인권보호 △인권연구 등 기타 인권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심사평가원의 인권경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 국가유공자 대상 명절음식 나눔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지회장 이희덕)는 지난 5일 홍천군 화촌면 굴운리 경로당에서 회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전 등을 준비하는 ‘우리, 하나 된 마음 나누기’ 행사를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행사는 민족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회원들이 직접 조리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송편, 전, 불고기, 나물, 잡채 등을 담은 추석꾸러미 명절선물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태풍 피해 이재민들 긴급 지원
재난관리 책임기관이자 구호 지원 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6일, 초강력 세력의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긴급 지원한다.이날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집중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담요(150매)와 긴급구호세트(350세트)를 긴급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는 국민의 생명 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형 재난 발생 시 지사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홍두화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이재민 분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계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박지윤, 희망브리지에 바자회 수익 1천만원 취약계층 위해 기부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12차례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 2억 500만원을 기부해 온 방송인 박지윤이 다시 한 번 바자회 수익을 기부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박지윤이 올여름 전국에 큰 피해를 가져온 집중호우를 비롯해 태풍 ‘힌남노’ 등으로부터 취약한 상습 침수지역의 지속적인 복구와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맡겨왔다고 6일 밝혔다.박지윤은 지난달 12~13일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됐던 ‘박지윤 바자회’를 4년 만에 자신이 거주하는 제주지역에서 열었다. 그는 개인소장품 판매금 전액과 20여 바자회 참여 브랜드 수익금 일부, 바자회 입장권 수익 전액을 수해 극복(희망브리지
-
전기안전공사, 완주 저소득 이웃에 식품꾸러미 125상자 전달
전기안전공사가 6일, 완주군청에서 박지현 사장과 유희태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다문화가정을 위한 추석맞이 식품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식품꾸러미는 햅쌀, 유과, 송편 등 명절 음식과 식재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주기초푸드뱅크와 완주군가족센터를 통해 완주군에 거주하는 저소득·다문화가정 125가구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꾸러미가 전달될 예정이다. 박지현 사장은 “저소득 가정에는 공동체의 따뜻한 정이, 다문화가정에는 한국의 정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홍천소방서, 추석 명절 긴급재난 대비 특별 경계근무 시작
강원 홍천소방서(서장 정재덕)는 추석 명절 기간 대형화재와 긴급 재난에 대비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이 기간 홍천관내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긴급구조지원기관 등은 비상 연락체계를 갖추고 긴급구조통제단을 조기에 가동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또 주요 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지역 예방순찰을 강화하여 귀성객 등 다중이 밀집하여 생길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정재덕 홍천소방서장은 “군민과 방문객들의 편안한 추석 명절을 위해 사고 예방 활동 및 대응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수출입은행, 한가위 맞아 취약계층에 30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수출입은행은 5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500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사랑나눔푸드뱅크마켓과 신길사회복지관에 3000만원 상당의 쌀 500포대와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수출입은행 임직원들은 신길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 등 약 400여 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이 담긴 명절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긴급지원하는 한편 침수피해가 큰 곳중 하나인 영등포구 저소득 가구에 침구류를 지원하기 위해 별도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수출입은행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
-
완도군 "태풍 피해 적고 제한급수 지역 노화·보길은 가뭄 해갈"
강한 세력의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완도 지역에는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신 제한급수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급수제한조치가 해제된다.태풍 ‘힌남노’는 6일 새벽 3~4시 사이 완도 지역을 통과한 것으로 추정되며, 최대 풍속은 42.7m/s로 관측됐다.군에서 집계한 태풍 피해 현황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보길면의 방파제 유실, 생일면의 금곡 호안도로 유실, 소안면의 정자와 버스 승강장 파손, 금당면의 정자 파손 등이다.군청 및 읍면에서는 태풍 피해 실태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피해 지역은 신속하게 복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신우철 완도군수는 “무엇보다 인명 피해가 없었던 점을 정말 다행으
-
함평군, 민간에 흩어져 있는 행정기록물 찾기 실시…"10월31일까지"
전남 함평군이 민간에 흩어져 있는 행정기록물 찾기에 나선다.함평군은 6일 “가정집 또는 창고 등에 숨겨져 있는 행정기록물을 수집해 기록유산으로 보존하기 위한 행정기록물 수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수집대상은 사진, 책, 월급명세표, 임용장, 앨범, 훈장 등 함평과 관련된 행정기록이라면 무엇이든 해당된다.캠페인은 이달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8주간 실시되며, 함평군 총무과로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수집된 행정기록물은 자체 심의를 거쳐 행정기록물로 보존되며, 추후 전시를 통해 군민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기록물 수집캠페인이 함평군 행정역사를 기억·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전승할 수 있
-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전 직원 대상 ‘청렴한 한가위 보내기’ 캠페인 펼쳐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본부장 김용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본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과 청렴교육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충청본부는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 스스로 청렴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렴리플렛를 배부하며 ‘안 주고 안 받는 청렴한 한가위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아울러,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 새로운 청렴 트렌드 등 청렴과 관련된 공직자로서의 기본소양 교육도 함께 시행하였다.
-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700명 대상 사랑의 송편 나눔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를 위해 무안농협에서 쌀 400kg, 해야농장(대표 김기주)에서 고구마 1톤을 후원했다.박창심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이번 명절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했다”며“명절에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형배 현경면장은 “힘든 시기에도 기꺼이 봉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
심평원, 집중호우 이재민 위해 성금 2000만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8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6일 성금 2,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13일간 진행된 모금 캠페인에는 총 1,003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2,0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으며,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어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심사평가원은 지난 8월 18일에도 경기 광명 지역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가 건물의 수해 복구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기호균 기획조정실장은 “예기치 못한 호우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