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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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정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위원장 권병석)는 지난 27일 소속 주민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은 주민위원회의 역량 강화와 결속력을 향상하고, 향후 정우면에 조성될 ‘문화이음센터’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진행됐다.주민위원회는 이날 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지 종합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토정관’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성공한 송악면 마을 공간 ‘해유’를 방문했다.참여자들은 방문지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의 자원과 인재를 발굴하고, 마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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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피해 주민 대상 올해도 지방세제 지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징수 유예 및 세무 조사 유예, 지방세 감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코로나19 관련 지방세제 지원 대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지방세제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물론이고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 격리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 등이 해당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취득세와 지방 소득세, 주민세 사업 소분 등 자진 신고 세목에 대해서는 신고 및 납부 기한을 6개월 연장하고 1차례 추가로 연장하면 최대 1년까지 늦출 수 있다.재산세와 자동차세 등 부과 고지 세목도 최대 1년까지 징수 유예 등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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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 분야 ‘K-웰니스 브랜드 대상’ 수상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난 27일 ‘2022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페어'에서 K-웰니스 브랜드 대상(해양치유 분야)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aT 센터에서 개최된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페어’는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며, 바이어, 쇼호스트, 기자단, 유튜버 등 500여 명이 참여하는 전시·홍보전이다.완도군은 국내 최초로 해양자원을 이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인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양치유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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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산물 유통판매 확대 위해 ㈜호남청과 상생협력 협약 맞손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해 ㈜호남청과, 함평농협과 손을 맞잡았다.함평군은 28일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호남청과, 함평농협과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와 고인수 ㈜호남청과 대표이사, 김천국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장 등 16명이 참석했다.3개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평 농산물의 유통·판매 확대 및 소비촉진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군과 관내 농협은 우수한 품질의 함평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주)호남청과는 판로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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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돌머리 해수욕장으로 뱀장어 잡기 체험 오세요"
함평군은 깨끗한 갯벌과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돌머리해수욕장에서 뱀장어 잡기 체험행사가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뱀장어 잡기 행사는 오는 7월 30일과 8월3일, 8월15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뱀장어는 1인당 2마리까지 잡을 수 있으며, 잡은 뱀장어는 현장에서 구워먹을 수 있다. 체험 입장권은 1만원 상당의 농수산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돌머리 해수욕장은 이달 21일까지 운영되며, 해수풀장과 원두막, 갯벌탐방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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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공부하는 함평시장’ 수료식 성공적으로 마쳐
전남 함평군은 지난 27일 함평천지전통시장 교육장에서 ‘공부하는 함평시장’ 수료식을 개최했다.함평군은 “함평천지 전통시장 상인 60여 명이 ‘공부하는 함평시장’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28일 밝혔다.‘공부하는 함평시장’은 상인회 역량 강화를 위해 군에서 역점으로 추진중인 ‘함평천지전통시장,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수료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서성도 상인회장 등 함평천지 전통시장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수료생들을 격려했다.교육은 지난 한 달여 간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우수시장 벤치마킹 ▲고객 응대요령 ▲세무교육 ▲마케팅 등 상인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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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기사 면허·선박검사 없이 운항한 예인선 선장 적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선박 안전검사와 해기사면허를 받지 않고 항만준설 작업에 투입된 예인선 선장을 무면허 운항 등 혐의로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7시 15분께 여수 묘도 인근 해상에서 부산선적 50톤급 예인선 선장인 A씨(50대)가 선박 중간검사와 해기사면허를 받지 않고 항해하다 형사기동정(P-115정)에 선박안전법 및 선박직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다.예인선 선장 A씨는 예인선을 이용해 여수 신북항에서 묘도해상을 운항하다 형사기동정(P-115정) 검문검색으로 해기사 무면허를 운항과 중간 선박검사를 받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선박직원법에서는 선박직원이 되려는 사람은 선박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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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구역 위험개소 점검 실시…"해양사고 예방"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양식장, 위험시설물, 암초 등 연안구역 위험개소 점검을 실시하고 등부표 설치 등 안전 조치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관내 선박 좌초 사고는 21건이며(19년 9건, 20년 7건, 21년 5건) 어망감김 신고도 62건(19년 23건, 20년 20건, 21년 19건)이 접수되었다.이에 완도·해남·강진·장흥군 등 유관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어촌계장 등 마을주민과 함께 현장실사를 마치고 해양사고 위험개소 17곳을 선정하였다. 완도해경 관계자는“국민안전과 청정해역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조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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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삼학동, 이포크정육식당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군산시 삼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명옥)가 28일 이포크정육식당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포크정육식당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수익의 일정액을 기부하게 되며 모금된 금액은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현석 이포크정육식당 대표는 “적은 금액이나마 주위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기회 되는 대로 이웃 사랑 실천에 힘쓰고 싶다”라고 밝혔다.신명옥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셔서 큰 힘이 되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모금액은 주위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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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청년대상 대인관계·의사소통 향상 지원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창업센터가 오는 8월 9일 ~ 11일에 진행되는 「코로나세대(M세대) 의사소통향상교육」의 참여자 30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팬데믹 장기화 속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스트레스 주 원인으로 대인관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의사소통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코로나 세대)을 위해 비즈니스 기초소양 및 상호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의사소통 및 사회생활의 대인관계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주고자 계획된 교육이다.이번 교육은 청년의 심리안정과 청년활동 활성화, 취·창업 지원 기관 ‘군산시 청년뜰’이 주관하고 ‘한국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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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성 신임 수출입은행장 ‘비상경제 위기대응 TF’ 회의 주재
한국수출입은행은 윤희성 신임 행장의 첫 행보로 ‘비상경제 위기대응 TF’ 회의를 주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엔 수출입은행 임원진 전원과 기획부장, 여신총괄부장, 리스크관리부장 등 비상경제 실무대책반에 포함된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최근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상황 등 복합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수출입은행의 여신지원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수출입은행은 우선 원자재 수급불안정 등 공급망 불안정이 고물가 상황을 초래한 것으로 판단하고, ‘글로벌공급망 대응 프로그램’과 관련된 지원 규모를 기존 15조원에서 5조원 추가편성해 추가편성된 금액을 공급망교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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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현대제철과 ‘전기설비 안전성 강화’위해 맞손
전기안전공사와 현대제철이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전기설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전기안전분야 기술지원 및 동반성장 협력, 주기적 위험성 진단을 통한 전기재해 예방, 전기설비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을 위한 기술지원, 전기안전분야 연구개발, 전기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등을 함께해나가기로 하였다. 그동안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등 단위공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9개월간 철강생산설비 전기안전 위험성진단을 통해 산업현장 위험요소를 개선해왔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근로자 안전 확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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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K2 전차 1,000대 폴란드 수출계약 체결
현대로템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긴급소요 및 폴란드형 K2 전차 1000대 물량 등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약은 폴란드 획득 절차상 향후 진행될 개별 실행계약 체결 이전에 하는 적법한 절차로 사업 예산을 설정하기 위한 총 물량과 사업 규모를 결정하고자 체결됐다. 실행계약에는 1ᆞ2차 인도분에 대한 각각의 납기와상세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 사항이 명기될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우선 1차적으로국내 생산 K2 전차 긴급소요분을 폴란드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에는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과 국내 생산 물량이 최종 인도될 계획이다. 특히 2차물량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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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총 7곳으로 확대 운영. 교육생 4배 늘려 1천명 모집
경기도가 50~60대의 노후 설계, 평생교육,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기존 용인과 포천에 이어 화성, 의정부, 양주, 안성, 양평에도 추가 설치한다.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경기도는 모두 7개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운영하게 된다. 경기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하반기 교육생 1천92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해 5월 대학에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설치했다. 이곳은 중장년을 위한 전용 활동 공간으로 재사회화 교육, 취업․창업 관련 전문교육 등 고품질 교육과정과 상담, 소통·휴식,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는 사업 첫해 남부권역 강남대학교(용인)와 북부권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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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 지원 대상자 모집…최대 600만원 지원
경기도가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올해 상반기 5명 선정한 데 이어 오는 8월 12일까지 7명을 추가 모집한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은 보청기를 착용해도 청력에 도움이 되지 않고, 언어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끼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자(전극)장치를 귀속에 심어 청신경을 자극해 소리를 듣게 해 주는 수술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각장애인은 수술을 받은 해에는 최대 600만 원까지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수술 다음 연도부터는 3년간 1인당 연 300만 원까지 재활치료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오는 8월 12일까지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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