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전지 견학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위원장 권병석
)는 지난
27일 소속 주민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
.
이번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은 주민위원회의 역량 강화와 결속력을 향상하고
, 향후 정우면에 조성될
‘문화이음센터
’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진행됐다
.
주민위원회는 이날 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지 종합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토정관
’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성공한 송악면 마을 공간
‘해유
’를 방문했다
.
참여자들은 방문지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의 자원과 인재를 발굴하고
,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례 등을 생생하게 공유했다
.
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자문과 조언을 들으며 향후 방향성을 모색함은 물론
,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
권병석 위원장은
“주민위원회의 견문과 안목을 넓히고
, 사업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며
“보고 느끼며 체험한 것들을 잘 적용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
”고 말했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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