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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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밀알복지재단 등과 함께 결식 아동 후원 캠페인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이 밀알복지재단, 한국지역아동협회와 함께 결식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결식 아동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결식 아동 후원 캠페인’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끼니 공백이 생긴 아동,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조대림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사조대림은 자사 장류 일부 제품을 선정, 해당 제품의 매출 1%를 기부해 지역아동센터의 결식 아동, 청소년 도시락 사업을 후원한다. 대상 제품은 순창궁 우리햅쌀 고추장 500g, 해표 진간장 930ml, 해표 양조간장 930ml 등 사조대림의 대표 장류 3종으로 구성됐으며, 해당 제품은 결식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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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임직원 건강 챙기기 금연 캠페인…"성공때 선물 증정"
NS홈쇼핑은 지난 1월부터 7월 19일까지 성남시 분당구 보건소와 연계한 사내 금연 캠페인을 실시해 금연에 성공한 임직원에 금연 선물을 증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연 캠페인에 도전한 임직원은 사내 건강관리실을 통해 6개월여에 걸쳐 금연프로그램에 참여, 미션을 수행하고 성남시 분당구 보건소 간호사가 직접 내방하여 시행하는 금연 검사를 받았다. 금연에 성공한 임직원에게는 성남시 분당구 보건소가 제공하는 선물(비타민세트, 가정용 혈압검사기)이 증정됐다. NS홈쇼핑은 성남시 분당구 보건소의 금연 성공 선물과 별개로 성공한 임직원에 10만원 상품권을 선물했다.금연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성공한 임직원은 “계속 실패를 거듭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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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휴양림서 산악회원 31명 말벌 떼에 쏘여 병원 이송"
전남 해남 계곡면의 자연휴양림에서 60~80대 산악 동회회원 31명이 말벌 떼에 쏘여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중 호흡곤란을 호소한 사람도 있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21일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1시 31분경 전남 해남 흑석산 자연휴양림에서 식사 준비를 하던 산악동호회 회원 31명이 말벌의 공격을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날 말벌에 쏘인 사람은 동호회 회원 46명 중 31명으로 얼굴과 머리 등을 벌에 쏘여 전원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중 80대 1명, 70대 4명, 60대 1명 등 총 6명이 머리 통증 및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해 119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고 25명은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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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나섰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의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SH공사는 지난 20일 공덕동 행복주택 및 지역편의시설 건설공사장에서 ‘2022년도 폭염 대비 건설현장 모의훈련 및 안전·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덕동 행복주택 및 지역편의시설 건설공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에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맞춤형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17/20층 아파트 2개동에 행복주택 총 350가구를 건설한다. 지역편의시설은 주차타워 3개동, 주차 대수는 92대로 조성한다.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안전 전문가들은 현장을 방문,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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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5.2k 일방향 긴급 차단"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엄인섭)는 서해안고속도로 5.2k(목포방향) 비탈면 유실우려로 인한 안전방호시설 설치공사를 위해 일로IC~죽림IC(목포방향)를 7월 20일 16시 부터 7월 22일 24시까지 3일간 긴급 전면 차단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면 차단은 서해안고속도로 5.2k(목포방향) 비탈면 유실우려에 따른 긴급 보수공사로 고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긴급복구 공사가 완료된 후에는 비탈면 복구를 위해 유실구간 갓길을 차단하며, 해당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설치된 속도표지판의 제한속도를 준수하여 안전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긴급 전면 차단으로 인해 고객 불편이 예상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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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본사 대강당서 2022년 가족친화 직장교육 실시
한전KPS는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조화로운 삶을 향한 일·가정·생활의 균형’을 주제로 2022년 가족친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를 맡은 유현숙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부센터장은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삶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하고, 정부 및 회사 정책에 따라 제공하는 다양한 일·가정 양립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본사를 포함해 전국에 60개가 넘는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전KPS의 근무지 특성에 맞춰 가족과 떨어져 생활해야 하는 근로자의 일·가정 균형찾기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한전KPS는 2021년 기준 출산전후 휴가자 고용유지율 100%, 육아휴직 복귀율 96.7% 등 높은 수준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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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주서 고령 농업인 대상 농업인행복버스 운영
농협중앙회 (회장 이성희)는 20일 농협은행 제주수련원에서 표선농협 (조합장 고철민) 관내 고령 농업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행복버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 서귀포시)이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등 농업인 행복버스 자원봉사단과 함께참여하였으며 이들은 농업인들과 인사를 나눈 후 한방 진료 장수사 ,사진 촬영 시력검사 및 돋보기 지원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위성곤 국회의원은 “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고령농업인들을 위해 세심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봉사단원들과 다양한농촌복지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주신 농협에감사드린다" 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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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물놀이·숙박시설 등 10곳 중 4곳 소방시설 관리 부실"
경기지역 물놀이‧숙박시설과 요양원 등 다중이용시설 10곳 중 4곳이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소화설비가 고장난 채 방치돼 있는 등 소방시설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지난 14일 도내 다중이용시설 94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 단속을 벌여 소방시설 관리가 부실한 36곳(38%)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불법 주‧정차를 일컫는다. 경기도 A물놀이 유원시설은 남자 탈의실 내 피난계단으로 이어지는 비상구가 폐쇄돼 있었고, B요양병원은 방화문 하부에 환풍기를 설치해 방화문을 훼손(방화문 기능 상실)하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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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쓰담서울’ 캠페인…"도심 무단투기 쓰레기 해결 촉구"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한국필립모리스와 함께 도심의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쓰담서울’ 캠페인을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2021년부터 시작된 ‘쓰담서울’은 ‘서울이 깨끗해지면 바다도 깨끗해진다’는 주제로 도심에서 시작된 쓰레기가 강을 따라 바다로 흘러 해양오염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캠페인이다.도심의 거리, 공원, 강 유역에서 버려진 쓰레기는 매년 장마철 폭우나 태풍으로 인해 배수구와 강을 따라 바다로 유입된다. 해양수산부 조사에 따르면, 실제 국내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중 40%가 육상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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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중소기업 동반성장 위한 협력이익공유제 업무협약 맞손
전기안전공사는 2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박지현 사장과 16개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기업 ‘상호 윈윈형’ 동반성장 모델 발굴 및 확산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이익공유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안전 데이터 전송용 ‘원격점검장치’의 개발을 촉진하고 도로조명 설비 대상 원격점검 인프라 구축 사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 체결업체는 원격점검장치 개발 후 통합시험에 통과 시 시험 수수료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원격점검 체계가 도입되면 전기설비 소유자·거주자가 실시간 전기안전 정보 취득으로 안전관리에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해진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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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1급 승진▲수급관리처장 노윤희 ▲재무관리처장 공호민 ▲농식품사업처장 노태학 ▲식품산업육성처장 윤미정 □ 2급 승진▲회계관리부장 정홍미 ▲보관관리부장 조원식 ▲식량지원부장 장호광 ▲신유통채널사업부장 송미정 ▲푸드플랜부장 손정호 □ 상위직위 전보▲수출전략처장 기운도 ▲수출기업육성부장 성국경 ▲식품외식지원부장 이종근 ▲산지유통부장 문영호 □ 관리자 전보▲농식품유통교육원장 양인규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병석 ▲홍보실장 김경철 ▲농임산수출부장 이성복 ▲유통기획부장 박향섭 ▲서울경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우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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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 외부 공개공지, 지역주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가 대국민 소통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외부 공개공지를 지역주민 휴식공간인 ‘리틀 포레스트(Little Four:rest)’로 탈바꿈 시켰다고 20일 밝혔다.완도해경은 노후화된 외부 공개공지가 완도군 주요 관광지인 완도타워로 가는 길목에 있음에 착안하여 4월말부터 완도군청과 협의, 관광 핫플레이스(Hot place) 및 지역주민 쉼터 조성을 위한 보수ㆍ미화ㆍ조경 작업에 나섰다.‘리틀 포레스트(Little Four:rest)’는 소규모 4가지 휴식공간이란 뜻으로 해양경찰의 상징인 경비함정과 트릭아트를 접목시킨 [포토존], 완도해경의 역사 및성과를 전시한 [홍보존], 국민 건강증진과 스트레소 해소를 위해 파고라와 조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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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 식량안보 심포지엄’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우리나라 식량안보와 농수산식품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과 함께 20일 서울 aT센터에서 ‘세계 식량위기와 대한민국 식량안보 강화 방안’을 주제로 ‘대한민국 식량안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기후 변화, 코로나 팬데믹,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글로벌 곡물 공급망에 위기 경보가 발생하는 시점에, 국제 곡물 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곡물자급률이 20.2% 수준인 국내 식량안보 수준을 높이기 위한 창의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식량 업계는 물론 정부·학계·연구·언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근 식량안보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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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조촌동, 청·장년 단독 20가구에 국거리 등 식료품 지원
군산시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왕영호)가 관내 청·장년 단독 20가구에 국거리와 계란 등의 식료품을 월 1회 지원하는 '사랑의 스프 지원사업'을 올해 말까지 진행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사랑의 스프 지원사업'은 우울 및 질병 등으로 고독사 위험이 높은 청장년 단독 2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국거리와 계란 등의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도록 하는 고독사 예방사업이다.식료품을 지원받은 대상자는“요새 물가가 올라 장 보러 가기가 꺼려져 대충 챙겨 먹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식료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식료품도 주고 안부도 물어봐 줘서 큰 위안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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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행안부 공모 선정 약산면에 ‘마을 공방’ 조성
완도군이 행안부 주관 ‘마을 공방 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여 약산면 장용리 일원에 주민 공동체 활동과 주민 소득 창출 공간으로 활용할 ‘마을 공방’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마을 공방 육성 사업은 경기 침체·인구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소득 창출을 위한 자립 기반 구축과 주민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주민 소통과 갈등 예방을 위한 주민 소통형 ▲마을 공동체의 자립 지원을 위한 소득 기반형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기존 마을 공방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진행됐으며, 완도군은 ‘주민 공동체 소통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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