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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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종이수입증지 역사속으로…"신용카드 영수증으로 대체"
66년간 제증명 등 각종 민원수수료 납부방법으로 사용해온 종이수입증지가 7월 1일부터 판매 종료돼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경기도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경기도 수입증지 조례’에 따라 종이수입증지를 폐지하고 신용카드 영수증으로 대체한다고 1일 밝혔다. 종이 수입증지는 1956년부터 민원수수료를 현금 대신 납부하도록 한국조폐공사를 통해 발행한 유가증권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종이수입증지 판매 중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기도 수입증지 조례’ 개정안을 마련하고 올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전자납부시스템 등 다른 납부 방법 도입으로 종이수입증지 수요가 감소했고, 한국조폐공사에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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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네컷’ 이벤트 실시…"즉석사진 찍고 경기도 여행하면 경품 제공"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도내 관광지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 인증 이벤트인 ‘경기네컷’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즉석 사진 촬영 부스에서 착안한 것으로, 국내 즉석 사진 운영 업체인 ‘인생네컷’과 협업했다. 참여 희망자는 먼저 인생네컷 어플에서 하루 2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경기네컷 무료 촬영권을 받아야 한다. 이후 인생네컷 전국 매장에서 경기네컷 틀을 지정하고 원하는 사진을 찍고 인화하면 된다. 다음으로 경기도 관광지를 방문한 후 인화된 경기네컷 즉석 사진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경기관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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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달부터 동물의료지원단 가동…“여름철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경기도가 여름철을 맞아 폭염, 장마, 집중호우, 가축전염병 등에 따른 축산농가의 피해를 사전 대비하고 지원하기 위한 ‘여름철 재난 대비 동물의료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동물의료지원단’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여름철 재난피해가 커짐에 따라,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의료지원과 추가적 질병 발생 방지 등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가축방역관, 공수의, 지역축협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동물의료지원단’을 편성, 올해 7월 1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폭염이나 호우 등 재해재난으로 피해를 본 축산농가가 지원을 요청할 시, 현장에 출동해 가축 피해 상황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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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자부담 면제 결정…"민생경제 살리기 박차"
‘긴급 비상 경제 대응 체제’에 돌입한 민선 8기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올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창업 초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2개 사업의 자부담을 한시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원부자재 가격상승, 고금리,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 등 민생경제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김동연 신임 경기도지사의 의지에 따른 결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경영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중 소상공인이 공급가액의 10%를 자부담하면 나머지 90%를 도비로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한시적으로 100%를 도비 지원하는 것으로 변경하게 됐다. 지원 규모는 올해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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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여성의소대, 사회적 안전약자 소방안전 돌봄서비스 ‘눈길’
홍천소방서(서장 정재덕) 소속의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홍숙)는 지난 30일 학생이 있는 홍천읍 소재 학생이 있는 사회적 약자가정을 방문, 주거환경의 안전서고 예방을 위한 위험요소를 확인 사전 제거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공감 및 돌봄서비스를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이 날 박홍숙 대장과 백승순 서무반장 및 최명실·최미숙·장미경·이영숙 대원 등은 생활안전강사, 심폐소생술강사,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등의 자격을 지닌 6명이 3개조로 편성해 한부모 및 조손가정과 기초생계 등 5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및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유무 및 상태를 확인했다.이어 의소대 보유의 물품 중 학생과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 등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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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당선인, 7월 1일 예정 취임 행사 모두 취소…"호우 피해 감안"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내일로 예정된 ‘맞손’ 신고식, ‘맞손’ 소통회 등 취임일에 예정된 도민 소통행사 일체를 취소했다.수도권에는 하루 동안 300mm 가까이 폭우가 쏟아져서, 도로침수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미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밤사이 추가적인 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김동연 당선인 측은 “절대 더 큰 호우피해가 있어선 안 되겠지만, 혹시 있을 피해 때문에 밤사이 행사가 취소돼 초대받은 도민과 내외빈들께 불편을 끼치는 일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행사를 취소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김동연 당선인은 임기가 시작되는 7월 1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상황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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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인천지원, 직원 스트레스 해소 위해 힐링 프로그램 실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장인숙, 이하 ‘인천지원’)은 30일 코로나로 지친 직원들의 정신건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업으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뇌파와 심장박동수를 측정하여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하고 결과에 대한 안내와 심리회복 지원을 위한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평소 근무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였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수치화된 데이터를 통해 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이어지는 체계적인 면담으로 관리방법까지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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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SK시그넷·SK에너지와 농업농촌 전기차 충전인프라 보급 활성화 MOU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30일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을 통해 농업인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농촌지역에 친환경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하고자 SK시그넷, SK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K시그넷은 전기차 충전소의 설치, SK에너지는 시스템운영과 고객서비스 부문에서 협업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협경제지주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농협은 최근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농촌지역 전기차 충전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충전사업 진출을 추진해왔으며, 환경부가 실시하는 ‘2022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참여하여 이번에 5개 농협주유소에 전기차충전소를 설치하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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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사고 예방 안전협의체' 간담회 지사별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0일 건설현장 안전확보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안전협의체를 지사별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열린 호남지사 간담회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광주전남기술사회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안전관리 우수 건설현장 포상, 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안내, 관계자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30일에는 관리원 강원지사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등과 함께한 건설안전협의회가 열렸다. 협의회 참석자들은 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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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항관리선 운영 관련 안전의식 제고·안전한 일터 조성 위한 워크숍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오는 7월1일까지 대전 유성호텔에서 양일간 어항관리선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박경철 공단 이사장 부임 이후 추진 중인 안전보건경영방침의 일환이며, 공단 안전보건경영방침은 ‘안전보건경영이 모든 경영 활동의 최우선 가치’임을 표명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2022년도 어항관리선 종합안전점검 결과 및 조치사항 공유, 응급구조법(AED 및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교육, 안전 역량 강화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현장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정보 교환 시간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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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中 경제 세계 비중 지난해 18% 차지…10년 동안 7%p 늘어"
[베이징=신화통신] 세계 경제에서 중국 경제 비중이 지난 10년 동안 11.3%에서 18%로 확대됐다.자오천신(趙辰昕)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하 발개위) 비서장은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지난 2012년 53조9천억 위안(약 1경437조1천960억원)에서 지난해 114조4천억 위안(2경2천152조4천160억원) 이상으로 크게 성장했다"며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1.3%에서 18% 넘게 확장됐다"고 지난 28일 말했다. 1인당 GDP는 1만2천 달러를 상회해 2012년 6천300달러보다 두배 가까이 늘었다. 중국은 경쟁력, 성장 동력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혁신을 우선시했다.그 결과 글로벌 혁신지수(GII)에서 중국은 2012년 34위에서 지난해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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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기획실 임직원, 경기 광명시청 찾아 '우리 쌀 나눔행사'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기획실 임직원들이 경기 광명시청을 방문하여 우리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주영준 기획실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했다.향후 농협중앙회 기획실 직원들이 자율적인 성금으로 마련한 쌀 100포/10kg를 광명희망나기 운동본부에 전달하여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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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지킨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과 하나뿐인 지구 보호 및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저탄소 기업으로의 변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는 가스공사가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행사에는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 협력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사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저어새 보전에 관한 공동 연구에 주요 초점을 두고 협약 내용을 이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가스공사 인천LNG생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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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충북지역본부서 '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시범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한국전력은 충북지역본부에서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ADMS) 시범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한국전력에서 운영하고 있는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은 전국 각지에 복잡하게 분포된 배전망을 운영·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한국전력 배전계획처는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ADMS를 2020년에 개발 완료하고 2021년부터 충북본부에 설치하여 실제 계통에서 검증을 완료했다. ADMS는 선로의 전기품질 상태와 정전이 발생할 경우 고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특히, 실시간 계통분석 기능을 활용하여 양방향 전력흐름, 부하·발전량, 전압 등 배전망의 전기품질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하였다.이번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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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력거래소와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MOU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와 함께 6월 30일(목), 전력거래소 본사 회의실에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가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에너지전환 시대를 맞아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업무 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해 추진되었다.이번 협약으로, 공단은 전국에 위치한 자동차검사소 29개소(계약전력 70kW 이하 사업장)에 대해 에너지 쉼표 제도에 참여하여 전력량 감축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자동차검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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