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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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무사증 밀입국’단속 강화 나선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제주 무사증 제도 재개 등 외국인 관광객 입국 증가에 따른 무사증 차단 및 검거를 위해 특별 외사활동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달 태국 단체 관광객 178명이 입국 후 본국으로 돌아가는 항공기에 10여 명이 탑승하지 않았고, 의료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몽골 관광객 150여명 중 23명이 연락이 끊긴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출도를 시도한 몽골·태국인 5명이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에 의해 적발 되었다.이에 목포해경은 제주무사증 이탈행위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여객선과 화물선, 어선 등을 상대로 해상 및 항·포구에서 불시 임검을 강화하고 외국인의 불법체류 및 근무처 정보 일치 여부 등을 중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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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클럽 김보선 대표, 고향 사랑 지역 발전 성금 4천만원 기부
속옷 전문 기업 ㈜코튼클럽 김보선 대표가 지난 6월 30일 북면사무소에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한 성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정읍시 북면 신평리 출신인 김보선 대표는 남다른 애향심으로 2013년부터 10년째 매년 성금을 전달하며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북면 면민의 날 제전위원회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김보선 대표는 “면민 화합과 고향 발전을 위해 미약한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살기 좋은 북면을 만드는 데 사용해달라”고 말했다.한편, 북면 신평리 출신인 김 대표는 북면초와 호남중, 정읍고를 졸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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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2022년 상반기 정책자문위원회 진행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지난달 30일 청사 대강당에서 ‘2022년 상반기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신규위원 위촉장 수여로 시작된 이날 회의에는 정책자문위원 21명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서해해경청의 2022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상반기 활약상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으며, 해경의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 시간을 가졌다.정책자문위원회는 해양경찰 기본정책과 발전방향, 행정제도 개선 등에 관해 자문하는 기구로 ▲소통·역량 ▲경비·치안 ▲안전·환경 등의 분과로 구성돼 있다.김종욱 서해해경청장은 “정기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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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안 시설물 안전망 강화 기자회견…"민선 8기 공식 일정 시작"
신우철 완도군수는 7월 1일 민선 8기 완도의 미래 비전을 선포한 후 ‘해안 시설물 안전망 강화’에 대한 기자 회견을 갖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최근 해상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곧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완도군은 해안 시설물 안전망 강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먼저 해안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선착장과 방파제, 물양장 등 해안 시설물에 대해 전수 조사 및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여 취약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해안 시설물의 위험도 평가는 3단계로 구분하고, 구체적인 평가 기준은 하반기에 마련하기로 했다.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어항개발사업은 안전 시설 설치 의무제를 시행하여 안전도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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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투어’ 실시…도시민 유치 박차
담양군은 지난달 29일, 30일 이틀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2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2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담양군 월산면에 위치한 용오름 자연학교에서 1박 2일간 지내며 담양의 문화를 경험해보고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영농현장을 답사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참가한 도시민들은 귀농인 정착 사례, 커피농장 견학 및 바리스타 체험, 치유농업 및 압화 체험 등 다양한 농업·농촌 체험을 진행했으며, 메타랜드를 방문해 담양 문화를 탐방하고, 도시민에게 제공되는 임시 거주지 ‘귀농인의 집’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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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인구 10만 조기달성 위한 핵심전략사업 보고회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달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부서 실과소장과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 중장기 종합계획 용역에서 제시된 26개 핵심전략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인구정책 중장기 종합계획 용역은 2021년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기관․사회단체장, 군청 간부공무원·읍면장의 심층면접, 주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86개 세부사업을 발굴하고 관련부서 검토 후 시행가능한 26개 사업(세부사업 46)을 확정했다.이번 보고회는 용역에서 제시된 26개 핵심 전략사업들의 추진력을 확보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유입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저출산·고령화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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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감 재배농가 대상 전문교육 실시
전남 함평군이 기온상승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고품질 감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1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감 재배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감 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김종옥 감 마이스터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된 교육은 감 재배현황, 생육특성, 국내육성 품종의 전반적인 내용을 비롯해 병해충 관리 및 생리장해 대처법 등이 다뤄졌다.또한, 감 낙과 방지대책, 물, 시비관리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서재호 함평군 감연구회 회장은 “여름철 관리가 소홀하면 내년 화아분화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수확 전까지 병해충 방제 등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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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어려운 도민 살리는 것이 최우선…취임 첫 결재는 민생경제 대책
현재의 경제위기를 비상경제로 규정하고 대응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단계로 수출기업 1개 사 당 최대 300만 원까지 물류비를 지원하고, 농가에는 올해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하는 등 긴급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김동연 지사는 1일 도지사 취임 후 첫 결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서명에 앞서 “어려운 도민들의 삶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기 위해서 1호 결재로 민생경제 대책을 결정했다”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농어업인 또 중소기업의 수출 보증 등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조치와 앞으로의 계획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번 ‘비상경제 대응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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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코로나19 연체 채무자 7차 지원 대책 1일부터 시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무자에게 채무 상환유예기간 연장 등 7차 지원 대책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책은 정부가 지난 6월 27일 발표한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강화방안 추가 연장'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에 따라 캠코는 분할상환 약정채무자 중 코로나19로 인해 연체가 발생한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다.캠코는 지난 6월 말 기준 상환유예 중인 무담보채권 약정 채무자의 상환유예기간을 올 12월 말까지로 6개월간 일괄 연장한다.캠코는 1일부터 상환유예 대상자에게 제도를 안내하는 알림톡(문자)을 발송할 계획이다.또한, 캠코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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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 사업 관계자들, 귀어귀촌 사업 점검”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준영, 이하 센터)는 지난 30일 부터 1일까지 귀어귀촌 관련 기관들과 함께 2022년도 2분기 사업관계자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귀어귀촌 관계기관 간 현안 공유 및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주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의회는 해양수산부, 귀어귀촌종합센터, 지역별 귀어귀촌지원센터, 귀어학교 등을 비롯한 주요 귀어귀촌 관계자와 함께 귀어귀촌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연구 기관이 참석했다. 첫날인 지난 30일에는 △제2차 귀어귀촌 지원 종합계획, △어촌자산 투자펀드 도입방안, △경북 귀어귀촌지원센터·귀어학교 통합 운영 방안, △귀어귀촌종합센터 및 지원센터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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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물보호단체 헬프애니멀, 법무법인 태평양 설립 (재) 동천 공익법률지원 프로그램 선정
사)동물보호단체 헬프애니멀(대표 임수연)은 법무법인 태평양이 설립한 (재) 동천 NPO법센터와 대한변호사협회 프로보노 지원센터,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영리조직 공익법률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재단법인 동천'은 법무법인 태평양과 협력하여 난민, 이주외국인, 사회적경제, 장애인, 북한/탈북민, 여성/청소년, 복지 등 7개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가 인권침해 및 차별을 받는 경우와 공익인권 단체의 운영에 있어 법률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공익소송 및 자문을 포함한 법률지원, 정책/법 제도 개선 및 연구, 입법지원 활동 등 체계적인 공익법률지원을 제공해왔다.(사)동물보호단체 헬프애니멀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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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제4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후보 공개 모집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문주현 MDM그룹 회장, 이치수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회장)는 ‘제4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회장 이치수, 현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 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소속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는 7월 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제4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헌대상(大賞)은 우리 사회의 공동체 가치 실현 및 국가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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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전국 사업장서 임직원 헌혈 봉사…“생명 나눔 실천”
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는 전국 사업장서 임직원 헌혈 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휴가, 여름방학이 맞물린 여름철은 헌혈 참여가 저조해 불안정한 혈액 수급에 대한 우려가 큰 시기다. 또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헌혈 문화가 위축되며 혈액 수급 부족에 대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헌혈 건수는 279만 1092건이었지만, 코로나19 이후 2020년 261만 1401건, 2021년 260만 4437건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여름철 헌혈 참여 감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부족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임직원 헌혈 봉사를 기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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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이주배경 청소년 37명에게 9,250만원 장학금 전달…"8년째 나눔"
애경산업이 1일 오후 2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애경산업은 이번 전달식에서 다문화 및 이주배경 가정의 고교생 총 37명에게 장학금 9,250만원을 전달한다. 장학금은 고교생 1인당 평균 250만원씩 지급되며 대학 진학을 위한 학비 및 재능교육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은 지난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첫해 30명의 장학생으로 시작해 매년 1명씩 장학생을 추가로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약 7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하게 됐다. 장학기금은 매월 애경산업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비용과 회사가 반반씩 조성해 더욱 의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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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업계 등 대상 ‘관광약자 무장애 관광 인식개선 교육’ 실시
경기도가 7월부터 관광업계 종사자, 문화관광 해설사, 관련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 약자의 무장애관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무장애관광 인식개선 교육’은 관광 약자에 대한 개념, 응대 방법 교육을 통해 모든 사람의 편안하고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도가 2019년부터 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더 효과적 내용 전달을 위해 관광약자 및 업계 종사자들의 경험과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다. 장애인 등 관광약자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실제 체감하는 관광 현황 인터뷰, 관광지 시설개선사례 소개, 업계 종사자들과 전문가 간의 질의응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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