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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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특산물 활용 음식 ‘단풍미락 ’브랜드화 ‘총력’
정읍시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 ‘단풍미락’의 브랜드화·상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단풍미락’은 지역 음식이 관광자원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 됨에 따라 전문가의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 고유의 감성과 향수를 담아 만든 정읍 대표 음식이다.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육성과 지역 대표 음식 개발을 목표로 2016년 귀리떡갈비와 쌍화차묵은지삼합 2개의 대표 음식을 개발해 선보였다. 시는 이들 대표 음식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명물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7월 말까지 3개월에 걸쳐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아카데미 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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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연지길 도시재생 아카데미 운영…'도시재생 리더 양성'
정읍시는 지난 10일 ‘연지길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연지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연지길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 현안 해결 등 주민참여 확보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수료식에는 아카데미 전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와 함께 소감을 발표하고 도시재생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교육생이 직접 제작한 교육과정을 담은 영상물을 시청하고, 개근상과 정근상 등 시상식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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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물용 의약품 취급 업소 일제 점검
정읍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지역 내 동물용 의약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의약품 일제 점검과 약사 감시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무자격자에 의한 진료행위와 부정·불량 동물약품의 유통 및 과도한 항생제 사용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동물용 의약품 취급 업소 점검 추진 계획에 따라 동물용 의약품을 수거·검정 의뢰하는 등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사전 차단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점검 대상은 지역 내 동물약국과 동물병원 등 15개 업소다.주요 점검내용은 수의사의 처방전 준수 여부와 판매업소의 시설 적정 여부, 유효기간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 동물용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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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성단체협의회, ‘소외 이웃 위한 밑반찬 나누기’ 사업 전개
정읍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란)가 지역 내 거주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5월부터 9월 말까지 매월 2회씩 끼니 해결이 어려운 소외계층 가구 50세대에 반찬을 만들어 나눔으로써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원 대상자의 부실한 식생활을 보충하고, 타인과의 대화가 거의 없는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정서지원과 생활 안정을 돕겠다는 취지다.12개 단체로 구성된 협의회는 11일부터 매회 2개 단체 회원들이 교대로 참여해 김치와 계절에 맞는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후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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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동곡마을, 함박웃음 닮은 작약꽃 ‘활짝’
감곡면 동곡마을 자연가(감곡면 동곡길 50-6)에서 조성한 작약꽃 재배단지에 각양각색의 작약이 개화를 시작해 봄 나들이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자연가는 작약꽃이 한방 항노화 대표 작물이라는 점에 착안해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면서 관광객을 위한 명소로 꾸미기 위해 5,000㎡ 규모의 작약꽃 재배단지를 조성했다. 작약꽃 재배단지에는 탐방로와 벤치, 포토존, 배 카페 등이 조성되어 있어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꽃이 아름다워 흔히 관상용으로 재배되는 작약꽃은 흰색, 붉은색, 분홍색 등 각양각색의 꽃송이를 자랑하는 대표 봄꽃으로 함박꽃으로도 불린다. 작약의 뿌리는 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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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이 이웃사랑 실천
정읍시 고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기수 위원장)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작은 선물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132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생필품으로 구성된 孝(효) 사랑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또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가정 어린이 31명에게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지난해 연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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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 시민위원회 ‘담빛시민단’ 발대식
담양군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최근 담빛농업관에서 2022 예비 문화도시 '너랑 나랑 엮어가는 연관문화도시, 담양'의 시민위원회 ‘담빛시민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담양군문화재단, 담양군 문화체육과를 비롯하여 담양에서 거주하고 활동하고 있는 시민 30여 명이 참여했다.발대식은 조용익 담양군문화재단 상임이사의 축사와 ‘담빛시민단’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담빛시민단의 향후 활동 방향성과 계획에 대한 사업설명, 오리엔테이션으로 첫 모임을 마무리했다.담빛시민단에는 △담빛미래다양성분과 △담빛예술분과 △담빛생태환경분과 △담빛생활문화분과 △담빛평생교육분과로 5개 분과 총 34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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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꽃길만 걸어요’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함평군 보건소가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치유 프로그램 ‘꽃길만 걸어요’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4회기로 나눠 운영된다. 군은 수변공원 꽃길 걷기, 건강 체조 등 신체 활동뿐 아니라 꽃바구니 만들기, 화분꾸미기 등 원예 치료 등을 병행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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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 공무원 중대재해예방 직무교육
전남 함평군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공직자 직무능력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중대재해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실과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현장교육 외에도 전 직원이 시청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안전보건공단 광주교육센터 심숙 부장이 특별 강연자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취지와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예방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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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스마트 치유마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선정
완도군 불목리에 소재한 ‘완도 스마트 치유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이어 지난 2일 전남관광재단에서 주관한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공모 사업은 힐링과 건강에 대한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 발굴·육성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에는 도내 관광지 15개소가 응모하였으며, 관광 시설로서의 적합성, 일반 관광지와의 차별성, 프로그램 운영 및 이용 실적, 관광 상품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완도 스마트 치유 마을’ 등 7개소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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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 장흥경찰서 공조 보이스피싱범 현장 검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0일 오후 4시 30분경 전남 장흥군 안양면에서 장흥경찰서(서장 김산호)와 합동으로 보이스피싱범 A씨(20대, 남, 운반책)를 현장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이스피싱 검거는 장흥경찰서에서 마을 현금인출기 주변에 보이스피싱범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0일 오후 4시 32분경 범죄발생 장소와 인접한 완도해경 회진파출소 수문출장소에 피의자 신병 확보 요청으로 실시되었다. 이에 완도해경은 근무 중이던 해양경찰관이 현장으로 즉시 이동, 오후 4시 34분경 보이스피싱범 신병을 확보하였고, 10분뒤 도착한 장흥경찰서 강력계에 인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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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림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지원 공공도서관 선정 받아
군산시 설림도서관은 11일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2022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원 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했으며 공공도서관과 함께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활용도서 및 강사료를 지원받아 한우리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저학년 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사업운영은 12일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1회(총16회) 도서관이용교육 및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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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앙동 지사협,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행사
군산시 중앙동은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공공위원장 김대영)가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지사협 위원, 부녀회 및 통장단이 국과 밑반찬 4종류를 만들어 월 1회 실시하고 있다. 결식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를 방문,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 및 안부확인을 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소외감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김대영 민간위원장은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제일 높아 몇 년 째 이어가고 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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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 흥봉이봉사단, 반찬봉사 나눔행사 진행
군산시 흥남동은 11일 흥봉이봉사단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밥상공동체 사업인 ‘흥봉이 봉사단, 반찬봉사’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봉사단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마음을 담아 제육볶음, 울외장아찌, 오이무침 등 3종의 영양 가득 반찬을 직접 만들어 30세대에 전달했다.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착한가게 후원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재원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전달하며 건강 유지와 안부 확인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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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아파트 무상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진주시 동진주아파트에 대한 무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점검이 이뤄진 동진주아파트는 1985년에 건축된 지상 5층, 40세대 규모다. 관리원, 경상남도, 진주시, 주택관리사협회 등이 함께 한 점점은 균열, 철근 부식, 외벽 기울기, 누수, 난간 및 비상대피시설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은 2~4년 주기로 정밀안전점검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리원은 시설물안전법 및 타 법령에 적용을 받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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