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정보통신 기술과 치유 융합돼 웰니스 관광지로 적합
완도 스마트 치유마을 전경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 불목리에 소재한
‘완도 스마트 치유마을
’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에 이어 지난
2일 전남관광재단에서 주관한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 공모 사업은 힐링과 건강에 대한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를 맞아 전남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 발굴
·육성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공모에는 도내 관광지
15개소가 응모하였으며
, 관광 시설로서의 적합성
, 일반 관광지와의 차별성
, 프로그램 운영 및 이용 실적
, 관광 상품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완도 스마트 치유 마을
’ 등
7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
완도 스마트 치유마을은 행안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20억 원을 투입하여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여가
, 문화
, 공동체 생활 서비스 플랫폼인 스마트 치유센터와 숙박 시설인 힐링 하우스
2동이 지난해 조성됐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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