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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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P&G데이 열고 ‘P&G 특별 브랜드 플랫폼’으로 새출발
티몬이 ‘티몬 X P&G데이’를 개최, 초특가 딜과 함께 ‘P&G 특별 브랜드 플랫폼’으로 새롭게 찾아온다고 27일 밝혔다. 티몬은 고물가 상황에서 ‘쟁여두기’ 1순위인 생필품들을 P&G 브랜드로 엄선해 쇼핑 기회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티몬 X P&G데이’의 특가 상품은 P&G의 생활용품 전 카테고리의 100여개 품목에 이른다. 대표 상품인 팸퍼스 기저귀를 비롯 질레트 면도용품과 오랄비 구강관리용품, 다우니 세탁세제, 헤드앤숄더 샴푸, 페브리즈 탈취제까지 이날 하루 동안 티몬에서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상시할인가에 브랜드데이 추가할인, 선착순 카카오페이 10%할인까지 더하면 최대 40%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팸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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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설 선물세트 5종 출시 사전 예약 실시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빕스가 계묘년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 5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빕스 설 선물세트는 랍스터, 포터하우스, 엘본 스테이크 등 고급 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연휴 기간 홈파티를 즐기거나 여행·캠핑을 떠나는 트렌드를 고려해 간편식 제품도 선보인다. ‘토마호크 세트’는 토마호크를 비롯해 엘본 스테이크, 부채살, 살치살까지 여러 스테이크 부위를 담았다. ‘엘본 스테이크 세트’는 엘본 스테이크에 부채살, 살치살을 더했다. 실속형인 ‘스테이크 세트’는 빕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채끝등심, 부채살, 살치살 3종으로 구성한 제품이며, 쉽게 만들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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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들, 포스코·GS리테일 등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내년 경기침체 전망 속에 기업들의 신용등급 줄하향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비단 최근 부동산 경기 악화 우려가 부각된 건설업종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철강·유통·게임 등 전방위적으로 신용등급 하향 압박이 거세지는 형국이다.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포스코(AA+)의 장기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등급전망은 1∼2년 장기간에 걸쳐 신용등급 변경을 검토하겠다는 의미다.등급전망을 낮춘 핵심 배경으로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철강 수요 위축을 꼽았다. 나신평은 "향후 글로벌 경기둔화로 철강 수요 위축이 예상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회사의 사업실적은 지난해보다 저하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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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취임후 온라인 정보량↑…기혼자·남성·MZ세대 큰 관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한 지난 10월 27일 이후 두 달간, 온라인 관심도는 지난해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취임 이후 두달간 전체 포스팅와 긍정,부정,중립으로 구분된 감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27일부터 12월 26일 사이 이재용 회장에 대한 정보량은 총 6만5,584건으로 나타났다. 전년 같은 기간 정보량 4만1,104건에 비해 2만4,480건 59.55%나 급증, 국민적 관심도가 지대함을 대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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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대우조선해양 이어 STX중공업도 품을까
한화그룹이 선박용 엔진 제조업체인 STX중공업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한 한화는 조선업에서의 시너지를 노리고 추가 인수·합병(M&A)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화는 이달 중순께 진행된 STX중공업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한 뒤 실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인수 대상은 국내 사모펀드(PEF) 파인트리파트너스가 보유한 STX중공업 지분 47.81%다.STX중공업은 선박용 엔진과 조선기자재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파인트리파트너스는 2018년 지분 67%를 987억원에 인수했다.앞서 한화는 이달 16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2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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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사실상 미국 등 3개국만 남아
중국 경쟁당국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승인했다.이로써 미국 EU 일본 등 3개국 승인만 남은 상태다.26일 대한항공은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이 양사의 기업결합심사에서 결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이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은 이후 기업결합심사 필수 신고 국가 중 첫번째 승인이다.대한항공은 2021년 1월 기업결합 신고서를 제출하고, 약 2년간 SAMR과 시정 조치를 협의했다.SAMR은 합병 이후 경쟁 제한 우려가 있는 노선에 대한 시정 조치안을 요구했고, 대한항공은 한국 공정위가 경쟁 제한을 우려한 5개 노선과 SAMR이 우려한 4개 노선을 더해 총 9개 노선에서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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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 하나금융지주
< 신규 위촉 >◇ 부회장▲미래성장전략부문·그룹전략부문·그룹디지털부문 담당 박성호▲그룹개인금융부문·그룹자산관리부문·그룹CIB부문·그룹지원부문 담당 강성묵◇ 부사장▲그룹CIB부문 성영수 ▲그룹개인금융부문 이선용◇ 상무▲그룹재무총괄 박종무 ▲그룹글로벌부문 황효구 ▲그룹브랜드부문 김기홍 ▲그룹자산관리부문 김영훈 ▲디지털전략본부 정재욱< 승진 >◇ 부사장▲그룹ESG부문 오정택 ▲경영지원실 이준혁 ▲그룹인사총괄 김미숙◇ 상무▲그룹준법감시인 최광일< 전보 >◇ 부회장▲그룹글로벌부문·그룹ESG부문·그룹브랜드부문 담당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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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진
◇ 승진▲ 전무 박기홍 김현우▲ 상무 강영철 윤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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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2023년 조직개편·임원 인사'…'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 속도낸다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NEXT 2030을 향한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 실현을 위한 2023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지역 현장의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손님 중심의 영업문화’를 확산하는 체계를 마련했으며, 미래사업 부문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의 핵심 내용으로는 ▲은행의 영업조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역 기반 영업조직으로의 전환 ▲본점 조직 내 자체 영업기능 확대 ▲ESG·HR·ICT 조직 신설을 통한 전문성 강화 ▲손님과 현장 중심의 브랜드/채널 조직 확대 개편 등이다.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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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한진-중문농협과 제주감귤 소비촉진행사 실시…"도농교류 모범 보일 것"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6일 서울시 중구 한진빌딩 본관에서 ㈜한진과 중문농협이 함께하는 제주감귤 소비촉진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난 달 29일 ㈜한진과 제주 중문농협이 전국 1호로 '도농社랑 업무협약'을 맺은 후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변대근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 김성범 중문농협 조합장, 노삼석 ㈜한진 대표, 조현민 ㈜한진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한진 계열사 및 입주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감귤 시식과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했다.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앞으로도 농협은 '도농社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도농교류의 모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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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2023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한진은 26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승진 임원인사 규모는 전무 2명, 상무 2명이다.㈜한진은 지난 77년간 대한민국 물류산업을 이끌어온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도전과 혁신의 DNA를 바탕으로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왔듯, 앞으로도 고객,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물류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승진 임원인사 명단△ 전무 : 박기홍 전무, 김현우 전무△ 상무 : 강영철 상무, 윤여노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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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사모펀드 인수 가능성 커져…주가 3%↑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남양유업과의 소송전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회사 인수 가능성이 커지자 남양유업[003920]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남양유업은 전 거래일 대비 3.18% 오른 47만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억7,000만원, 5억3,000만원을 순매수하고 개인은 11억원 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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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직원들, 쉬는시간 짬내 만든 원목밥상 100개 기부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어르신행복센터에서 원목 가구 100개를 기부·전달했다고 밝혔다.원목 가구는 해도동과 송도동에 사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주민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포항제철소 직원대의기구인 노경협의회의 등대목공예봉사단은 지난 1년간 원목으로 밥상을 만들었다.이 단체는 2020년부터 270여개의 원목 가구를 직접 제작,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이본석 포스코 전사 노경협의회 근로자대표는 "직원들이 연초부터 휴무시간을 틈틈이 활용한 덕분에 밥상 제작기부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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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현대렌탈케어 지분 80% 1,370억원에 매각…"선제적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현대홈쇼핑이 선제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해 지분 100%를 보유 중인 현대렌탈케어의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사모펀드 운용사인 시에라인베스트먼트에 현대렌텔케어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80%를 1,370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수 주체인 시에라인베스트먼트와 현대렌탈케어 전직원에 대한 100% 고용 승계에 합의했으며, 본 매각 후 잔여 지분 20%를 보유해 현대렌탈케어의 지속 성장을 위한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시에라인베스트먼트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 중인 M캐피탈(옛 효성캐피탈)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는 별도의 펀드를 만들어 인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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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 임직원·가족과 '임직원 송년의 밤' 행사 진행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이하 서귀포수협, 조합장 김미자)은 지난 23일, 임직원과 가족이 모여 ‘서귀포수협 임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임직원 송년의 밤’행사는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로 인해 잠정 연기해오다 3년 만에 다시 개최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수협이 하는 업무를 임직원의 가족에게 설명하며 협동조합이 가진 의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서귀포수협의 임원 및 대의원, 어촌계장들이 함께 참석했다.이 행사를 기획한 서귀포수협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모두가 알아가는 기회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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