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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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코로나19 극복 성금 12억원 기탁
현대중공업그룹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현대중공업그룹은 27일(목) 그룹1%나눔재단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하고, 이와 별도로 대구에 본사를 둔 현대로보틱스(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도 대구‧경북지역에 써달라며 2억원을 이 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급여 1%나눔으로 만들어진 재단으로 올해 초 출범했다.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은 “지금과 같은 때일수록 아픔은 나누고 힘은 합쳐 위기를 이겨내야 한다”며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이뤄진 성금이 이번 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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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해 10억원 지원
신세계그룹이 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의 뜻을 모아 10억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며, 대구∙경북 지역의 의료 인력과 소외 계층 지원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부터 전국의 다양한 재해 발생시 구호활동을 해온 순수 민간구호 단체로, 신세계그룹은 2016년 서문시장 화재 및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때도 이 협회를 통해 피해 해당 지역을 지원한 바 있다.신세계그룹은 이번 성금 기탁 이외에도, 앞으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코로나19의 빠른 극복을 위한 노력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세계그룹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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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5억+의료용품’ 기부
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억원과 의료용품을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효성은 성금과 함께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구호현장에 가장 필요한 의료용 장갑 5만 켤레와 손소독제 3000개 등 긴급 의료용품도 지원하기로 했다.전달된 성금과 의료용품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효성 조현준 회장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19라는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전 임직원들과 함께 동참하겠다”며 “특히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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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코로나19’ 확산방지 지원 위해 성금 10억 원 기탁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활동 등에 쓰인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면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밖에 ㈜두산이 결연 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미혼모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 및 인천지역 회사 주변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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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장학금 20억 원 지원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2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26일에는 이 가운데 먼저 대학생 158명에게 10억 2300만 원을 전달했다.두산연강재단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78년에 설립됐으며 설립년도부터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 지원하고 있다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고, 장차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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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재무구조 개선 작업 ‘본격 시동’
한진그룹이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한진그룹은 최근 유휴 자산 매각 주관사 선정을 위해 관련사에 매각 자문 제안 요청서(RFP)를 발송했다고 27일 밝혔다.매각 대상 유휴자산은 ▲대한항공 소유 서울 종로구 송현동 토지(3만6642㎡) 및 건물(605㎡) ▲대한항공이 100% 보유한 해양레저시설 ‘왕산마리나’ 운영사 ㈜왕산레저개발 지분 ▲칼호텔네트워크 소유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파라다이스 호텔 토지(5만3670㎡) 및 건물(1만2246㎡)이다. 제안 요청서는 부동산 컨설팅사, 회계법인, 증권사, 신탁사, 자산운용사, 중개법인 등 각 업계를 대표하는 12개사에 발송됐다.한진그룹은 오는 3월 24일까지 제안서를 받아 심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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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대구·경북 의료진 및 취약계층 지원 성금 3억원 기탁
LS그룹이 2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지원하기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LS의 기탁금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대구·경북 지역 의료진용 방호복, 의료 물품 외 취약 계층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지금은 국가·지역 구분 없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사불란하게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번 감염증으로 직·간접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분들과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과 취약 계층도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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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경영진 릴레이 인터뷰
SK이노베이션이 만든 뉴스 전문채널인 SKi이노베이션닷컴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아홉 명의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이하 경영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리 보는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을 연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영진은 높아진 불확실성 속에 올해 경영환경이 결코 녹록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오히려 이러한 어려움을 딥체인지의 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기회로 삼겠다고 입을 모았다. 또, 전 구성원과 함께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2020년 변화의 파도를 맞이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과 함께 어떠한 어려움도 넘어설 수 있다는 경영진, SKinno News가 경영진 릴레이 인터뷰를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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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현대리바트' 친환경 노력 눈길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포장 폐기물 줄이기에 나선 현대리바트의 친환경 노력이 성과로 이어져 눈길을 끈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스티로폼(Expanded Polystyrene, 발포폴리스티렌) 사용 제로화’ 캠페인을 통해 포장 폐기물인 ‘스티로폼’을 7개월(2019년 7월~2020년 1월) 만에 23만 개(약 6.8톤) 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티로폼 23만 개(약 6.8톤)는 서울시민 7,240명이 1년간 배출하는 스티로폼(합성수지) 폐기물과 맞먹는 규모다.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기준, 2017년 서울시민 1인당 연간 합성수지 배출량 : 940g)현대리바트는 그 동안 주방 가구나 붙박이장 등 일부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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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임팩트 유니콘' 공모 진행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가 국가대표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 금융기관, 대학이 손을 잡고 집중 육성에 나선다.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YD)-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4월 12일까지 소셜벤처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임팩트 유니콘’ 연합 모델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유니콘’은 통상 기업가치 1조원 수준의 스타트업을 일컫는다.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함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유니콘 기업이 ‘임팩트 유니콘’이다.이번 공모의 특징은 ‘기업간 연합 모델’로 대상을 한정한다는 점이다. 즉, 복수의 소셜벤처가 지분 교환 혹은 별도의 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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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전직임원회 성명서 발표…"조원태 회장 중심 현 경영체제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지지"
한진그룹(회장 조원태)는 21일 전직임원회에서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진그룹 전직임원회 성명서한진그룹 전직임원회는 한진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작금의 사태를 보며 심각한 우려와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3자 주주연합에서 개최한 기자 회견에서 강성부씨가 한진그룹 경영현황에 대해 악의적인 왜곡을 하는 모습을 보며 우려를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국가 기간 산업인 항공운송업에 평생을 바친 일원으로서, 한진그룹은 물론 국가 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합니다. 첫째, 한진그룹 전직임원회는 조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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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실시
삼성이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해결하기 위한 예방교육에 본격 나선다.삼성은 20일 청소년폭력 예방 전문기관(NGO)인 푸른나무재단, 교육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푸른코끼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 5개 전자 계열사가 참여한다.'푸른코끼리'는 청소년들의 친사회적 역량 강화와 사이버폭력 감소를 위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시행하고 피해학생 치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성이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최근 사이버폭력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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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신사업 발굴·기업 혁신 ‘박차’
한진그룹이 신사업 발굴과 기업 혁신을 위해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와 손잡았다.한진칼은 최근 미국 기업인 ‘플러그앤드플레이’(Plug and Play)와 사업 제휴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플러그앤드플레이’는 구글, 페이팔, 드롭박스, 로지텍 등 글로벌 유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발굴한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이자, 코카콜라, 메르세데스벤츠 등의 글로벌 기업 및 싱가포르항공, 아메리칸 에어라인 등 글로벌 항공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스타트업과 기업 간 협업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 업체이다.‘플러그앤드플레이’와의 제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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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달라진 결혼 풍속도…리서치플랫폼 라임 분석 결과 공개
스몰 웨딩의 인기가 사그라들고, 실속형 웨딩이 다시 각광 받고 있다. 롯데멤버스(대표 전형식) 리서치플랫폼 라임이 빅데이터와 스몰데이터를 연계해 분석한 2020 웨딩 트렌드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분석을 위해 지난해 결혼한 20~30대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사람 중 81.3%는 실속형 웨딩을 선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p 증가한 수치다. 고급형은 15.3%, 스몰형은 3.3%로 응답률이 낮았으며, 2018년보다 각각 11.3%p, 3.7%p 떨어졌다. 결혼식 하객 수도 2018년 평균 339명에서 지난해 308명으로 줄었다.스몰 웨딩의 경우, 실제 검소하게 진행되기보다는 하우스 웨딩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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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 계획 발표
롯데는 19일, 그룹 차원의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로 3대 중점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롯데지주와 4개 BU가 공동으로 검토하여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롯데의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환경에 대한 책임을 우선순위로 고려하여,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必환경! 작은 변화에서부터’ 라는 표어와 함께 현장에서의 공감과 실천 의지를 확산하는데 주력하고, 분야별 작은 성공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위해 롯데는 전 계열사의 환경 지표 관리 수준 진단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화학·유통·식품 등 각 사업부문별로 비즈니스 본질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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