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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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 및 구호활동 적극 나선다
삼성그룹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20억원, 구호키트 등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단과 의료진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은 총 20억원의 성금을 모아 지원하기로 했다.삼성은 구호키트 500세트를 이미 지원했으며, 필요한 수량만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또,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단을 현장에 파견하고 의료진도 보내 주민들의 건강을 살필 예정이다.삼성은 이외에도 전자 제품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대피소에 전자제품을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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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계열사들, 강원도 산불 재난 구호활동 동참… 긴급 물품 지원
CJ그룹(회장 이재현)은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활동에 참여하고, 비상식량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재민과 피해복구 작업에 참여 중인 소방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CJ제일제당이 햇반컵반(50박스), 맥스봉(28박스), 쁘띠첼 워터젤리(500박스) 등 간편식과 간식류를, CJ푸드빌이 뚜레쥬르 빵 1만5,000개를 공급한다.화재 발생 후 재난 현장에 인접한 CJ헬로 영동방송을 비롯해 CJ그룹 임직원 3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됐다. CJ헬로는 긴급 재난방송 체제로 전환해 전국에 실시간으로 화재 상황을 전달했으며, 향후 피해 고객을 위한 요금 감면 및 구호성금 모금방송도 계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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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는 삼성 '이재용'…최태원·정의선 順
CEO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 이재용 2위 SK 최태원 3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빅데이터뉴스(대표 임경오)와 공동으로 2019년 3월 2일부터 2019년 4월 3일까지의 62명 CEO 브랜드 빅데이터 1,198,924개를 조사, CEO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참고로 다음달부터는 CEO 빅데이터 분석에 사회공헌지표도 포함될 예정이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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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부회장 '하노버 메세 2019' 참관…두산그룹 신성장 동력 발굴 박차
두산그룹이 미래 기술 확보와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전개해나가고 있다.두산은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경영진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19’를 참관했다고 4일 밝혔다.하노버 메세는 제조업의 본고장 독일에서 1947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 산업 박람회다. 올해는 ‘산업간 융합 – 산업 지능(Integrated Industry – Industrial Intelligence)’을 주제로 75개국 6,500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열리고 있다.인공지능 시대에서 인간과 기계 간 디지털 네트워킹을 의미하는 ‘산업 지능’은 최근 두산이 시장에 진출한 협동로봇 사업이나 그룹 전 계열사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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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욱 대림그룹 회장 "협력사들과 상생 총력…사회적 책임 다할 것"
대림그룹이 보다 투명하고 윤리적 기업경영을 요하는 정부 기조에 부응하고 사회적 요구에 화답하기 위해 경영 전반에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3일 대림그룹에 따르면 대림코퍼레이션은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10회 이상의 중소 협력 및 관련사 초청행사 및 간담회를 개최,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당시 1박2일 행사를 통해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에 대한 고민과 과제를 도출, 대내외 불리한 경영환경 속에서 현재의 위기를 타파할 방안을 강구했다.나아가 이들은 공동 입찰, 공동 기술 개발, 해외 동반 진출을 위해 설비지원, 물류컨설팅, 수출대행서비스 등을 함께 수행하고 있으며, 건설분야에서는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국내 도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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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6년만의 적자 발표한날 임원 보수한도는 올려 구설수
6년만의 적자로 비상경영을 선포한 한국전력공사가 임원들의 보수한도는 인상한 것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올랐다. 1일 에너지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공공기관경영정보공개시스템에서 "한전은 지난 2월 22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한전 이사 보수한도액을 21억7456만4000원으로 지난해 21억2079만6000원보다 5376만8000원 2.54%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기재부는 ‘공공기관 임원 기관연봉 통보’를 통해 지난해 보수한도 인상률을 2.6%까지로 설정한바 있는데 이 가이드라인에 0.06% 모자란 금액까지 인상한도를 설정한 것이다. 에너지경제는 "한전 측은 '임원 보수한도 인상은 기재부 지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이 신문은 그러나 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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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한진, 글로벌 톱 항공·물류·호텔 그룹으로 도약" 의지 밝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그룹의 비전인 '글로벌 톱 항공·물류·호텔 그룹으로의 도약'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조 회장은 29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 본관에서 열린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 영업보고서 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천명했다. 이날 주총에서 조 회장의 인사말은 의장을 맡은 석태수 한진칼 사장이 대독했다.조 회장은 "지난해 상표권 사용료 수익 299억원, 배당 수익 236억원, 임대 등 기타 수익 83억원 등 영업수익 618억원과 영업이익 467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며 "산하 7개 종속회사와의 연결 기준으로는 영업수익 1조3,049억원, 영업이익 1,088억원을 기록해 5년 연속 영업수익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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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 사람 중심 경영 박차… 이번엔 美서 R&D 인재 찾는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6월 취임 후 첫 해외 공식 업무에 나서면서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선다.28일 재계에 따르면 구광모 회장은 다음달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인재 채용 행사 'LG 테크 콘퍼런스'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LG 테크 콘퍼런스는 LG그룹 석·박사급 연구개발 인재채용을 위한 회사 설명회 성격의 행사다. 해마다 한국과 미국에서 한 차례씩 열린다. LG는 이 콘퍼런스를 통해 R&D인재 3,000여명을 채용했는데 구 회장이 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구 회장은 이번 미국 출장에서 실리콘밸리의 인공지능(AI)과 로봇, 빅데이터, 클라우드, 자율주행, 5G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글로벌 IT 업계에서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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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1위 리안, 2위 스토케, 3위 잉글레시나
유모차 브랜드평판 2019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안 2위 스토케 3위 잉글레시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유모차 브랜드 20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2월 25일부터 2019년 3월 26일까지의 유모차 브랜드 빅데이터 15,207,165개를 분석했다. 지난 2019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14,863,665개와 비교하면 2.31%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유모차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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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레드, 亞太 최대 광고제 ‘애드페스트 2019’서 3년 연속 수상 금자탑 달성
디지털광고회사 이노레드(대표 박현우)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태국에서 개최된 아태지역 광고제 '애드페스트(ADFEST) 2019’에서 금상 1개와 은상 1개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애드페스트(ADFEST)’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양대 광고제 중 하나로 올해 총 2,500여점의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노레드는 2017년 동상 1개, 2018년 은상 1개, 동상 1개에 이어 올해 금상 1개, 은상 1개로 금상 획득과 함께 3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아웃도어(Outdoor) 부문과 브랜드경험&참여 (Brand Experience & Engagement)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차지한 '노스페이스 슈퍼에어다운 드론 어택 캠페인'은 이노레드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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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기 주총 개최… 구광모 회장 "고객 최우선 경영·사업 경쟁력 강화 중점"
구광모 LG 회장이 취임후 처음 열린 (주)LG 정기 주주총회에서 "고객 최우선 경영 철학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LG는 26일 오전 여의도 LG 트윈타워 동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의결했다.LG는 주총에서 하범종 LG 재경팀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건을 비롯해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신규선임), 최상태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재선임)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3명의 이사 모두 재무와 회계에 능통한 전문가들이다. LG는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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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새우+치킨버거 4,000원’ 행사 27일까지 진행
한국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버거 2개 4,000원’ 할인 이벤트를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롯데리아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롯데리아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메뉴인 새우버거와 치킨버거를 4,000원에 판매한다. 새우버거는 더욱 두툼해진 새우 패티와 롯데리아만의 특제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니아 층이 두터운 제품이며 치킨버거는 촉촉한 치킨 다리 살을 사용, 패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과 풍미가 뛰어나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이다.롯데리아 관계자는 "전월 진행했던 ‘버거 2개 4,000원’ 이벤트의 고객 반응이 뜨거워 3월에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 분들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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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시안 뱅커誌 3관왕 석권…리테일·디지털·로보어드바이저 등 최우수
신한은행이 해외에서 '디지털' 등 3개 분야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신한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 아시안뱅커誌(The Asian Banker)가 주관한 ‘International Excellence in Retail Financial Services Awards 2019’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리테일 은행’, ‘최우수 디지털 은행’, 아시아 태평양 ‘최우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SOL Rich’ 등 3관왕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아시안뱅커誌는 1996년 설립된 권위있는 금융전문지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문 애널리스트 및 국제 심사위원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매년 각 금융 부문별로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신한은행은 지속가능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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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단순 챗봇은 그만…일대일 대화 챗봇 해외서 최우수 인정'
KEB하나은행의 1대1 '챗봇'이 해외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고객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 아시안뱅커지(誌) 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21일 개최한 2019 인터내셔널 리테일 파이낸스어워드에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Best Automated Chatbot Initiative)’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KEB하나은행의 ‘하이뱅킹 2.0(HAI Banking 2.0)’는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금융서비스로 손님이 인공지능 금융비서인 하이(HAI)와 실시간 음성 및 문자 대화를 통해 송금, 조회, 세금납부, 상품가입, 환전, 해외송금 등 25개의 은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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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감사의견 '한정', 정비 충당금·마일리지 처리 등 회계기준 엄격 적용탓"
아시아나항공이 감사의견으로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한정'을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아시아나항공이 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으로 '한정'을 받음에 따라 모기업인 금호산업도 '한정' 의견을 받았다.삼일회계법인은 "운용리스 항공기의 정비의무와 관련한 충당부채, 마일리지 이연수익의 인식 및 측정과 당기 중 취득한 관계기업주식의 공정가치 평가 등과 관련해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결산재무제표 변동에 따른 정정사항을 공시했다.지난해 매출액의 경우 6조8,506억원에서 6조7,892억원으로 정정됐으며 영업이익은 1,783억원에서 886억원으로 정정되면서 절반이상 줄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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