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김광현, 시카고 컵스전서 100타자 연속 무장타 기록
김광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 선발 등판에서 2회까지 단 한명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으며 100타자 무장타 기록을 세웠다. 김광현은 2회 초 시카고컵스 6번 오르테고를 6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면서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는 올해 MLB 최고 기록이며 7월들어 23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도 벌이고 있다.김광현이 2루타 이상을 허용한 마지막 경기는 6월26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으로 당시 4회말 케빈 뉴먼에게 좌익선상 2루타를 내준 이후로는 장타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
인천 계양구청 양궁선수단, 제32회 한국실업연맹 회장기 단체전 1등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 양궁선수단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충북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32회 한국실업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한우탁 선수를 주장으로 김종호, 박민범, 조대진 선수가 포함된 계양구청 양궁팀은 단체전 4강에서 광주광역시 남구청을 6:0으로 이기고 결승전에서 청주시청을 5:1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거리별 개인종목에서도 김종호 선수가 30m 1위, 박민범 선수는 30m 3위와 90m 3위를 차지했으며, 컴파운드 부분 개인전에서는 윤영준 선수가 세계랭킹 1위 선수를 이기고 1위로 금메달을 획득해 겹경사를 누렸다. 계양구청 양궁선수단 서거
-
BTS '퍼미션 투 댄스', 美 라디오 차별 딛고 '빌보드 핫100' 1위 기염
하이브(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이 발매되자마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미국 라디오방송국의 심한 차별 속에서도 방탄소년단 곡끼리 1위를 배턴(바통)터치하는 대기록을 써 눈길을 끌었다.19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자신의 트위터인 빌보트 차트(@billboard charts)를 통해 BTS의 세 번째 영어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에 올랐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달 9일 발매된 '퍼미션 투 댄스'는 앞서 7주 연속 핫 100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버터'(Butter)를 밀어내고 첫 집계에서 바로 정상에 올랐다.빌보드 싱글 차
-
'경영 물러나고 지분 줄이고'…개인 의존도 낮추는 가요 기획사들
최근 엔터사 오너들이 지분을 줄이거나 경영에서 물러나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너 개인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게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9일 업계에 따르면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욱) 최대주주 겸 프로듀서는 1일 JYP엔터 주식 2.5%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두나무㈜(대표 이석우)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인해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 지분율은 18.23%(646 만 9640주)에서 15.72%로 줄게 됐다.JYP엔터테인먼트와 두나무는 K-팝을 중심으로 한 NFT(사진·영상 따위의 디지털 파일을 결합해 해당 콘텐츠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증명서로 활용 쓸 수 있는 토큰)를 연계한 디지털 굿즈 제작과 유통거래
-
동아오츠카, 제16회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시상
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의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홍천군 구민체육센터와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6회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챔프’(Champs)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12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재개된 이번 대회에는 초등 저학년부 6개 팀과 초등 고학년부 8개 팀, 중등 1학년 부 5팀 등 총 19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승부를 겨뤘다. 총 6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초등 저학년부 우승팀 분당정자W, 준우승팀 아산W △초등 고학년부 우승팀 우리은행, 준우승팀 신한은행 △중등 1학년 부 우승팀 수원
-
24일 빅마마 컴백 예고, 이영현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서랍정리’를 마지막으로 공백을 가진 빅마마가 오는 24일 원년 멤버 전원이 모여 신곡 ‘하루만 더’를 선보인다. 빅마마의 컴백 소식에 많은 팬들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이영현의 건강한 복귀가 오랜 기간 빅마마를 응원했던 팬들 사이 이슈로 자리 잡았다. 그는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 고백한 바 있고 이후 이를 극복하기 위해 33kg의 감량을 해냈다. 또한 과거 감량 시 꾸준한 요요현상로 실패를 했다고 말했지만 이번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9개월이 지난 현재에도 더욱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33kg 감량 후 지난 4월 솔로 신곡 ‘내게 올래’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
CJ대한통운, KPGA 코리안투어 김주형 시즌 첫 승
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19) 선수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 2021'(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2억5000만원)에서 시즌 첫 우승을 일궈냈다. 올 시즌만 소속 골퍼가 세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CJ대한통운의 스포츠 스폰서십이 주목받고 있다. CJ대한통운은 13일 제주 서귀포 소재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 선수가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올 시즌 두 번의 준우승을 기록하며 누구보다 우승이 간절했던 김주형은 대담한 승부를 이어가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11언더파 273타의 김백준을 제치고 올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CJ대한통운은 올 시즌만 소속 선
-
다이어트 고백한 장성규, 유전자 검사는 무엇?
방송인 장성규가 어린 시절 통통했던 모습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더 강화했다.그는 최근 98kg 체중을 인증하며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나설 것을 밝혔다. 그는 이번에 다이어트 전문기업과 함께 폭풍 감량에 나선다는 포부다. 특히 장성규는 본격적인 관리에 앞서 '유전자 검사'를 받아 화제다.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경우, 살이 찌는 원인에 대한 유전적 요인과 문제 생활습관, 몸 상태 등의 여부를 알 수 있다. 이때 다이어트 전문기업은 다각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체중관리 설계에 나서게 된다. 특히 장성규는 4.2kg으로 태어나 쭉 비만한 체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5학년 때에는 키 157cm에 76kg이나 체중이 나가 친구들에게
-
인천 중구청 펜싱팀, 김창환배 전국남녀 선수권 대회 단체전 우승
인천 중구청(구청장 홍인성)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인천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러레종목 단체전 1위, 사브르종목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오혜미, 조아로, 최덕하, 김현진 선수로 구성된 플러레팀은 8강에서 성남시청에 43 대 33으로 승리한 후 경북체육회에 28 대 22로 승리했으며, 결승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부산시청을 상대로 44 대 42로 꺾고 최종우승을 했다. 한편 한두미, 김도희, 지영경, 양에솔로 구성된 사브르팀은
-
100kg 임박한 장성규, SNS로 살과의 전쟁 위한 다이어트 시작
방송인 장성규가 체중감량을 통해 변신할 것이라 예고했다.3일 오전 장성규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그는 “다이어트 시도, 실패 무한 반복에 지친다 98kg.. 이러다 또 100kg 될라 안되겠다 다이어트 마지막 도전 #살과의전쟁 #마지막도전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재 체중 사진을 게재한 것.장성규는 7년 전 몸짱 대회 출전한 이력을 밝히며 몸짱 사진을 공개했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과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인해 구토를 일으켰고 ‘다시는 안 한다. 그냥 이렇게 살겠다’고 밝혔으나 최근 체중이 100kg에 육박하게 늘어나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규는 한 방송에서 “난 소아비만 출신
-
CJ대한통운 골퍼 이경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첫 우승
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 이경훈(29)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일궈내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지난 1월 김시우 선수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에 이어 CJ대한통운 소속 선수의 올해 2번째 낭보다. 한국 남자 골프에 대한 CJ대한통운의 지속된 후원이 선수와 기업 모두에서 빛을 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CJ대한통운은 17일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 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에서 소속 프로골퍼 이경훈 선수가 최종합계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이경훈 선수는
-
김형석, 21kg 다이어트…확 바뀐 스타일 과시
작곡가 김형석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청바지에 화려한 셔츠를 입은 작곡가 김형석은 56세의 나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감량 전과는 확 바뀐 스타일을 자랑했다.김형석은 “체중이 94kg까지 늘자 50대 중반을 넘어가는 나이에 건강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그 뒤에 더 건강을 잃게 될 것 같아 감량을 결심했다” 말했다. 이어” 감량 후 진행한 건강 검진 결과도 만족스럽고 매일 먹던 고혈압 약을 그만 먹어도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고백했다.그는 94kg까지 체중이 증가하니 다른 불편한 점도 많았다고 토로했다. 특히 항상 컨디션이 하락한 상태로 곡 작업을 시 감각이 무뎌지는 걸 많이 느꼈었다고 한다.물
-
이영현, 8개월째 변함없는 33kg 다이어트 근황 공개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은 지난해 9월 적잖은 충격을 줬다. 결혼 후 5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 후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되면서 감당하기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한 그가 다이어트 전문가와 함께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후 8개월이 지난 현재 요요 현상이 오지 않고 더 관리를 잘하고 있어 빅마마 타이틀에서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는 이영현이다.이영현은 둘째 아이를 갖게 될 때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현재도 변함없는 마음이 크다. 감량 이후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전한 이영현은 지난달에는 다이어트 성공 후 무려 5년만의 공백을 깨고 한층 더 진해진
-
9kg 다이어트 후 이승연의 한마디…”난 그럴 마음 없어”
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 CF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그는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해 체중증가를 고백한 적 있다. 이후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기업과 함께 9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후 22일 오늘 “50대는 그냥 살라고? 흥! 난 그럴 마음 없어!”라는 멘트와 함께 완벽 변신 영상을 공개했다. CF속 이승연은 예전 리즈시절의 모습을 되찾은 이승연이 도도하면서도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미소 지었다. 이승연은 다이어트 후 자신의 SNS를 통해 “혈액검사 결과가 다 정상수치로 나왔네요~ 건강하게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 할게요~”라며 건강이 좋아졌다는 소식을 전한 이승연은 한 방송에서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은 내
-
정재용 23kg 감량… 다이어트 목표 달성시 '웨딩촬영 다시 찍고 싶다'
DJ DOC 멤버 정재용이 23kg 다이어트 성공소식으로 근황을 알렸다.정재용은 최근 헬스케어 전문기업과 함께 23kg을 감량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도 정재용은 체격이 좋은 연예인의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잦은 음주로 체중이 109kg까지 늘어났다. 정재용은 “체중이 점점 늘자 협찬 받은 옷이 전부 맞지 않을 정도로 자괴감이 들었다”며 “결국 방송활동도 기피하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살이 찌며 건강하지 않은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게 너무 미안했다”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 때에도 지금처럼 살이 찐 모습이라면 아이가 싫어할 것 같고, 나도 상처를 입을 것 같아 다이어트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