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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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강한나, 팬들에게 반가운 손인사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강한나가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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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강한나, 여신의 화사한 손인사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강한나가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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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서유리, 인사는 상큼하게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방송인 서유리가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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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서유리, 조심스러운 차량 하차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방송인 서유리가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차량에서 조심스럽게 하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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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진서연, 우아한 미소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진서연이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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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진서연, 올 블랙 드레스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진서연이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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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김혜수, 힐끔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김혜수가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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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김혜수-유연석,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이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여 포토월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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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김혜수-유연석, 조심스런 입장 (청룡영화제)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김혜수과 유연석이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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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한지민, 취재진들에게 전하는 손인사 (청룡영화제)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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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한지민, 우아한 미소 (청룡영화제)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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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한지민, 방긋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의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배우 한지민이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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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미쓰백' 위해 미모까지 포기했던 사연은?
배우 한지민이 '2018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미쓰백' 연기를 위해 미모까지 포기한 일화가 주목 받고 있다.한지민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미쓰백’을 촬영하며 미모를 가리기 위해 검정판을 사용했다는 한지민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미쓰백’ 캐스팅에 대해 한지민은 “감독님이 처음에 캐스팅 보드에서 제 이름을 보고 ‘됐다 그래’라고 하셨단다. 영화 뒷풀이 현장에서 제가 클러치백을 옆구리에 끼고 가는 걸 보고 일수백같은 느낌에 충격을 받아서 캐스팅 하셨다고 한다”고 털어놨다.그런가 하면 영화 촬영 현장에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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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피디 사기혐의, 결국 선고 받았다...무슨 일이 있었길래?
가수 조피디가 사기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자신의 연예기획사 자산가치를 부풀려 양도해 상대방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결국 선고를 받은 것.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홍기찬 판사는 23일 사기 및 사기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조피디는 자신이 대표로 있던 연예기획사 A사가 연이어 적자를 내자 2015년 7월 소속 가수와 차량 등 자산을 또 다른 연예기획사 B사에 양도하는 계약을 맺었다. 해당 계약에는 자신도 B사에 최소 5년 동안 근무하면서 기존 A사 소속 연예인들에게 투자한 12억원을 지급받는 조건도 포함됐다. 근속연수에 따라 자신이 최대 20억원까지 B사 주식매수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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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청룡영화제 파격드레스 사과한 사연은? 어느정도 였길래
'청룡영화제'가 오늘(23일) 진행되는 가운데,진행자 이자 배우 김헤수의 파격 드레스 사과 발언이 주목 받고 있다. 김혜수는 지난 제35회 청룡영화제에 사회자로 참석 해 지난해 화제가 됐던 파격 드레스에 대해 "지난해 깜짝 놀라게 해 죄송하다"며 "저도 사진에 그렇게 나올 줄은 몰랐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이에 유준상은 "난 옆에서 사회를 보고 있어서 그런 드레스였는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매회 청룡영화제에서 파격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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