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과즙세연, 中 친구와 상하이 패션쇼 데이트...자매 같은 케미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중국 친구와의 다정한 케미를 공개했다.최근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과즙세연은 상하이의 한 패션 브랜드 26AW 쇼 행사장을 찾았다. 한국에서부터 친분을 쌓아온 중국인 친구와 동행한 그는 "한국에서는 제가 밥 사주고, 중국에서는 친구가 사준다"며 의미 있는 우정을 자랑했다.매장에서 함께 쇼핑하는 장면에서는 친구가 직접 어울리는 옷을 골라주거나, 과즙세연이 입은 옷에 솔직한 평을 더해주는 등 친자매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사 후에는 친구가 추천한 중국 현지 바비큐 식당을 찾아 "진짜 맛있다", "맥주 너무 맛있어"라며 솔직한 리액션으로 현지 음식까지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낯선 해외에
-
'팬들과 더 가까이' 과즙세연, 새 채널 'juicy's'로 일상 공유 나섰다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팬들과의 한층 가까운 소통을 위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개설했다.'juicy's'는 라이브 방송이나 토크 클립 위주였던 기존 채널과 달리 일상 브이로그,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담아내는 공간이다.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유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첫 콘텐츠로는 러시아 친구 슈라와 함께한 동대문 찜질방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양머리 수건을 두르고 식혜를 마시며 친구와 수다를 떠는 모습, 한증막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 모습 등 또래 여성의 일상이 가감 없이 담겨 호평을 얻고 있다.과즙세연은 'juicy's' 채널을 통해
-
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 송영길 전 대표 후원회장 확보...25일 개소식서 발표
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송영길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확보했다.송 전 대표는 16·17·18·20대 국회의원 4선 출신으로, 인천광역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거친 중진이다. 외교통일위원장을 맡으며 외교·안보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양측은 이번 후원회장 수락이 정치적 계산이 아닌 깊은 신뢰와 인연에 기반한 결정임을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4월 13일 강동구청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한 뒤 4월 25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 계획이다.개소식에는 송영길 전 대표와 함께 이해식·박주민 국회의원, 배기성 작가, 이기영 배우, 김성태 대한노인회 강동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강
-
현장 경험과 연구 시야가 만나다...국민통합위-국회미래연구원 협약 체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가 4월 20일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기식)과 국민통합 관점의 국가 미래 비전·전략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우원식 국회의장의 뜻으로 마련된 이날 협약식은 국민통합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공동 연구·자료 조사, 인적 네트워크 공유, 정책 제안, 홍보 협력 등 다방면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다. 사회 갈등 연구 경험이 축적된 국회미래연구원과의 협업은 국민통합 정책의 실효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이석연 위원장은 "통합위의 현장 노하우와 국회미래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잘 결합하면 통합된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며 "명
-
강경량, 강동구청장 공약 발표...AI클러스터·GTX-D·명품주거 3대 전략
강경량 전 경찰대학장이 강동구청장 예비후보로서 강동의 미래를 바꿀 3대 벨트와 4대 중점 공약을 공개했다.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경찰대학장 등 30여 년 공직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강 후보는 "모든 역량이 강동의 발전을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밝혔다. 25년간 세 딸을 강동에서 키운 그는 "강동은 내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삶의 터전"이라고 강조했다.3대 벨트는 주거·일자리·문화를 연결하는 공간 전략이다. 명품 주거벨트에서는 도시정비 정보·컨설팅 센터를 신설하고 국토교통부·서울시 핫라인을 구축해 재건축·재개발을 전폭 지원한다.일자리 벨트는 강동산업단지 내 피지컬 AI 클러스터와 의료 바이오 연구단지를 조성해 첨단 일
-
강득구, 김용 공천 반대론에 “대법원 전 후보 공천 전례 없다는 말 동의 못해”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보궐선거 공천을 둘러싼 당내 신중론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강 최고위원은 김 전 부원장에 대해 대법원 판결을 앞둔 상태에서 공천한 전례가 없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며, 정치가 책임져야 할 문제를 사법 판단 뒤로 미루는 것은 옳지 않다고 19일 밝혔다.강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이 스스로 김 전 부원장 사건을 조작기소라고 규정하면서도 정작 당사자에게 무죄를 먼저 입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정치의 책임을 사법에 떠넘기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전 부원장의 공천 문제를 단순히 사법 절차만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서영교 “국정원·감사원까지 동원된 표적 수사”
윤석열 정부 시기 권력기관이 특정 정치인을 겨냥하는 데 동원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페이스북 글에서 정치검찰뿐 아니라 국정원과 감사원까지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를 제거하기 위한 흐름에 결합됐다고 주장했다.서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가 역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국정조사 과정을 통해 윤석열 정권이 어떻게 권력기관을 활용했는지 국민들이 직접 목격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정치검찰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고, 단순히 검찰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국가기관이 한 방향으로 움직인 구조적 문제라고 주장했다.그는 박상용 검사가 변호사에게 전화해 “주범은 이재명”이 돼야 한
-
노은채 “대북송금 수사, 문재인 겨누다 이재명으로 옮겨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수사 방향이 바뀌었다는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의 주장 속에, 사건의 핵심 고리로 꼽히는 ‘필리핀 70만달러 전달’ 진술도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노 전 실장은 쌍방울 관련 수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 쪽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쪽으로 이동했다고 14일 주장했다.같은 청문회에서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은 2019년 필리핀에서 북한 공작원 리호남을 직접 봤고,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돈을 전달했다는 기존 진술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국가정보원 측은 리호남이 당시 필리핀에 없었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해, 같은 사안을 놓고 진술과 정보 판단이 다시 맞부딪혔다.결국 이번 청문회는 노
-
광주시장 결선 앞두고 박남수·김석구 원팀...공약 통합에 대통합 캠프까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결선을 앞두고 경선 참가자였던 박남수 전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이 15일 김석구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원팀 구성이 이뤄졌다.본경선 종료 3일 만의 전격 결합이다. 박 전 사장은 SNS를 통해 "광주의 더 큰 내일을 위한 결단"이라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산적한 광주 현안 해결을 위해 추진력·실행력·검증된 행정 경험·중앙-지역 네트워크를 두루 갖춘 김석구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김 예비후보는 "박남수 후보님의 철학과 가치, 지지하신 시민과 당원들의 기대까지 함께 품고 가겠다"고 화답했다. 박 전 사장의 핵심 공약인 친환경 목조 e스포츠 아레나와 구도심 송변전선로 지
-
김석구 예비후보, 60대 이상 실버 공약 발표…파크골프·돌봄·의료·주거 총망라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4일 60대부터 80대 이상을 겨냥한 실버 공약을 발표하고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광주시 노후 복지 청사진을 공개했다.그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지방정부가 먼저 나서 노후 대비 맞춤형 정책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공약 배경을 설명했다.여가 분야에서는 수요 대비 시설이 크게 부족한 파크골프장 대폭 확충을 최우선으로 내세웠다. "광주의 파크골프 수요에 비해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돌봄 분야에서는 손주돌봄수당을 추가 확대해 조부모와 양육 공백 가정 모두에 실질적인 지원이 닿도록 한다. 의료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임플란트 무료 지원 기준 연령을 만 65세에서 만 60세
-
강경량 전 경찰대학장, 강동구청장 도전 '3대 벨트·7대 공약으로 구민 삶 바꾼다'
강경량 전 경찰대학장이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동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공식 선거 행보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추가 공모에 지원해 예비후보 자격을 갖춘 강 예비후보는 13일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등록을 마쳤다. 첫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강동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그는 "강동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든 주인공은 어르신들"이라며 "어르신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강동을 만드는 것이 지방정부의 책무"라고 밝혔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복지·건강·일자리·여가를 아우르는 종합 정책이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안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대장동 기소 부당성 설명 간담회 13일 국회 개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오는 13일 오후 2시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장동 사건 관련 기소의 부당성과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이번 간담회는 국정조사 등을 통해 제기된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대해 당사자 입장에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관련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전 부원장은 간담회에서 수사 과정의 문제점과 진술 왜곡 정황, 기소 과정의 부당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그는 "왜곡된 정보와 일방적 주장으로 국민께 혼란을 드린 데 대해 직접 설명드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사건의 본질과 진실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밝히
-
김승원 의원, 국조서 1기 수사팀 검사에게 직접 확인...'당시 진술 맞다, 그래도 검찰은 김용 기소'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대장동 1기 수사팀 검사에게 직접 진술의 신빙성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 파장이 예상된다.김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서 "오늘 국정조사에서 1기 수사팀이었던 정용환 검사에게 2021년 핵심 관계자들의 진술이 맞는지 물었고, '성실하게 수사해서 내린 결론'이라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2021년 당시 정재창·정민용·남욱 등은 자수서와 신문조서, 대질신문에서 쟁점이 된 3억 원이 유동규의 '빚 갚는 용도'라고 일관되게 진술한 바 있다. 1기 수사팀 검사가 그 진술의 정당성을 재확인한 셈이다.그럼에도 2022년 출범한 대장동 2기 수사팀은 이 진술들을 전면 뒤집었다. 김 의원은 "검찰
-
“구글 타임라인이 반증”…김기표, 김용 사건 객관증거론 재부각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을 둘러싼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인 구글 타임라인 자료가 다시 정치권 입길에 올랐다.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김 전 부원장 사건에서 객관적 증거가 오히려 무죄 정황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구글 타임라인과 각종 통신 기록은 당시 김용 전 부원장이 해당 시각 공적 일정과 동선을 정확히 지켰음을 보여준다”고 적었다. 검찰이 주장한 집 근처 자금 전달 시나리오가 사실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는 1심 당시 김 전 부원장이 구속 상태에서 했던 진술 역시 나중에 구글 타임라인과 정확히 일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위 진술로는 뒤집을 수 없는 과학적·객관적 증
-
국가데이터처,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만6천명 모집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오는 17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현장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인원은 총 1만6000여명으로 이 중 1만2000여명은 사업체 방문 조사를 담당한다. 조사관리자 등 3500여명은 현장조사가 안전하고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 업무를 관리·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모집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국민으로, 경제총조사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각 시군구 및 국가데이터처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시군구별 모집 인원과 접수 기간 등 세부 사항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5년 기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