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기업인사이드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검색
한화證, 중개형 ISA 순입금 이벤트…최대 100만원 리워드
한화투자증권은 다음달 30일까지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순입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코스피지수가 7800선을 돌파한 증시 활황 속에서 절세형 투자 수요를 잡기 위한 마케팅 공세를 본격화하고 있다.중개형 ISA는 절세형 만능통장으로 불리는 대표 재테크 상품이다. 하나의 계좌에서 △국내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하면서 손익통산 기준으로 비과세 및 저율 분리과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수익성과 절세 효율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최대 100만원 규모의 리워드 지급이 핵심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 계좌 입금
코스피 7800 돌파 사상 최고…반도체 '쌍끌이'에 4%대 급등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4%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했다. 미국 인텔과 애플의 차세대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호재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5.51% 급등한 영향이 그대로 국내 증시로 옮겨붙으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8.15p(4.11%) 오른 7806.1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77.31p(3.70%) 상승한 7775.31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다.코스피가 장중 7800선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주 7500선을 처음 넘어선 이후 두 거래일 만에 7800선까지 단숨에 밟으며 가파른 상승 속도를 이
코스피 7350대로 후퇴…외국인 8100억 순매도
코스피지수가 전날(7일)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차익실현 매물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 7300선 초반까지 밀려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6.51p(1.82%) 하락한 7353.54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사상 첫 7500선 돌파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면서 7300선이 위협받는 모습이다.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가 두드러진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186억원과 190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홀로 8104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
한투운용 ACE 구글밸류체인 ETF 순자산 25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2500억원을 돌파했다. 1년 누적수익률 164%로 국내 상장 인터넷·통신서비스 ETF 16개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인공지능(AI) 인프라 테마 ETF 시장의 새로운 주력 상품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의 순자산액이 25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이 ETF의 순자산액은 2533억원을 기록하며 신규 자금 유입세를 이어갔다.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는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된 포지션을 확보하고 있다. 구글의 자체 AI 생태계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유일한 국내 상장 ETF로 단일 빅
하나금융, 경희대 손잡고 청년 창업 1500명 키운다
하나금융그룹이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청년 창업가 1500여명을 발굴·육성하는 창업 전(全)주기 지원에 나섰다. 교육부터 사업화, 투자 유치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청년 창업가의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하나금융은 청년 창업자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의 거점 대학과 협력해 실전형 창업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특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지역 정착형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그룹의 대표 사회가치 창출 사업이다.경희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 가동되는 5기 프로그램의 외형도 한층 확대됐다. 5기
지방금융 3사 1분기 순익 5320억 10%↑…BNK 27% 압도적 1위
지방금융지주 3사가 비은행 계열사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거두면서 주주환원 확대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은행 부문은 다소 주춤했지만 캐피탈·증권·자산운용 등 비은행 계열사가 실적을 떠받치며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고 3일 업계는 분석했다.8일 BNK·iM·JB금융지주의 1분기 경영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3개 지방금융의 1분기 총 순이익은 5320억원으로 전년 동기(4837억원) 대비 10.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자이익은 1조6036억원에서 1조6902억원으로 5.4% 늘었지만 비이자이익은 2384억원으로 전년 동기(2390억원) 대비 0.3% 감소했다.3사 가운데 BNK금융이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BNK금융의 1분기 순이익
코스피 7490.05 또 사상 최고…장중 7531까지 올라
코스피지수가 등락 끝에 7490대에서 장을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전날 6%대 폭등으로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장중 7500선까지 넘어서며 이틀 연속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5.49p(1.43%) 오른 7490.0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14.51p(1.55%) 오른 7499.07로 출발하며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7426.60)를 곧바로 갈아치웠다.상승폭은 장중 한층 더 확대됐다. 지수는 한때 7531.88까지 치솟으며 사상 처음으로 7500선마저 돌파했다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장 후반 다시 상승폭을 키웠다.거래대금 측면에서도 사상 최대 수준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거래소, 부산오륜학교에 1500만원…보호소년 학습 지원
한국거래소가 보호소년의 기초학력 취득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에 1500만원을 후원하면서 부산 본사를 거점으로 한 청소년·청년 자립 지원 ESG 트랙을 한층 두텁게 했다.자립준비청년 지원 'KRX 드림나래'와 'KRX 지역아동센터' 50호 사업에 이어 보호소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면서 부산 지역의 사회안전망 구축자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한국거래소는 보호소년의 기초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오륜학교에 1500만원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보호소년이란 소년법에 따라 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수용되거나 보호관찰 등을 통해 재사회화를 준비하는 청소년을 말한다.이번 후원금은 학습 인프라 구축에
韓 증시 시총 4.59조달러…캐나다 제치고 세계 7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 증시 시가총액이 캐나다를 제치고 세계 7위로 올라섰다. 반도체 업종 강세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폭등하면서 글로벌 순위도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모양새다.7일 블룸버그통신은 한국 상장기업 시가총액이 올해 들어 71% 급증한 4조5900억달러를 기록해 캐나다 증시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캐나다 증시 시가총액은 7% 증가한 4조5000억달러에 머물렀다.순위 상승 속도도 가파르다. 한국 증시는 불과 열흘 전인 지난달 27일 영국을 제치고 세계 8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까지 추월하며 한 단계 더 도약했다. 약 2주 만에 두 단계 상승하며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한국
금융당국, 핀플루언서 규제 본격화…AI로 24시간 감시
금융당국이 이른바 '핀플루언서(금융+인플루언서)'의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감시 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관련 규제 마련에도 본격 착수했다.코스피지수가 7000선을 돌파하며 증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른 상황에서 핀플루언서발 불공정행위가 한층 기승을 부릴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7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위는 전날 변제호 자본시장국장 주재로 핀플루언서 불법행위 규제를 위한 제도 개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핀플루언서들의 대표적인 불법행위 유형과 현행 규제 체계로 단속이 가능한지 등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제도 개선 착수는 규제 사각지대 비판이 누적된 결과다.
증선위, 한창·더테크놀로지 회계조작 검찰 고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회계기준을 위반해 매출과 매출원가를 부풀린 혐의로 코스피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옛 한창바이오텍)를 검찰에 고발 또는 통보했다.두 회사의 감사를 맡았던 인덕회계법인에 대해서도 감사 소홀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 공동기금 추가 적립과 감사업무 제한 조치가 내려졌다.증선위는 지난 6일 제9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한창과 더테크놀로지에 대해 검찰 고발 조치 등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회사 모두 2021년과 2022년 회계연도 재무제표가 적발 대상이다.한창에 대해서는 회사와 전 대표이사·담당임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과징금과 함께 △
[인사] 동양생명
<선임>◆임원▲경영혁신본부장 상무 최근녕
[인사] ABL생명
<선임>◆본부장▲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 김선규
[꿈의 7000 시대] 코스피 7384.56 사상 최고치…하루 만에 447p 폭등
코스피 지수가 미국 증시에서 불어온 반도체 훈풍을 타고 7300선을 단숨에 돌파했다. 하루 만에 447.57p가 오르며 일일 상승폭 역대 2위 기록을 세운 가운데 외국인이 3조5000억원이 넘는 매수 우위로 지수를 끌어올렸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p(6.45%) 오른 7384.56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이날 개장과 동시에 70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오후 들어 장중 7426.60을 터치했다. 다만 차익매도세가 쏟아지며 7400선은 수성하지 못했다.지수 상승 속도도 역대급이다. 코스피가 하루 만에 447.57p 오른 것은 지난 3월 5일 490.36p 상승에 이은 역대 일일 상승폭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
7400 돌파에 한투證 MTS 또 먹통…잦은 전산장애 도마에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또다시 잔고 조회 장애가 발생하면서 잦은 전산장애가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 2022년 폭우 침수 사태부터 올해 1월 5일 코스피 4400선 돌파 당시 장애까지 4년 새 굵직한 시스템 장애가 반복되면서 업계 1위를 자처해 온 한국투자증권의 전산 인프라 신뢰도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분부터 11분까지 약 7분간 한국투자증권 MTS에서 일부 개인 투자자들이 잔고를 조회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개장 직후 앱 접속자가 폭증하면서 일부 투자자들의 계좌에서 잔고 조회 지연이 빚어진 것이다.이날 코스피
이전페이지로
11
12
13
14
15
다음페이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