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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옥 전남도의회 의원, "‘어구관리법’ 제정 및 ‘선박용 폐오일’ 수거 대책 시급"
전남도의회 제352회 임시회에서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이 대표 발의한 "해양쓰레기 저감 및 투기방지를 위한 ‘어구관리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0일 농수산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선박용 폐오일을 비롯한 폐그물 등 해양쓰레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어구관리법 제정 및 선박용 폐오일 수거에 대한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현재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어업활동 중 그물 등 어구의 유실 및 폐기로 인해 소중한 자원인 바다가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는 실정이다”며 “물고기가 버려진 폐어구에 갇혀 폐사하는 유령어업 문제를 야기해 바다의 어족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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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전남도의회 의원 대표 발의, ‘남도의병 선양사업 지원 조례안’본회의 통과
전남 도내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빠짐없이 발굴하고 선양하기 위해 남도의병의 범위가 임진왜란(1592년)에서 을묘왜변(1555년)으로 확대된다.전남도의회는 21일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남도의병 선양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3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현행 조례상 남도의병의 범위는 1592년 임진왜란부터 1919년 3·1운동 이전까지다. 그러나 이보다 37년 앞선 1955년 을묘왜변 당시 영암읍성에서 왜구를 물리친 양달사 장군의 활동이 포함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어 이를 확대하게 된 것이다.우승희 의원은 “의병은 국란 당시 외적에 대항해 자발적으로 싸운 이름 없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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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전남도의회 의원, ‘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안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체육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제3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국민체육진흥법'이 개정됨에 따라 ‘전라남도 체육진흥협의회’ 구성을 도지사, 전라남도 교육감, 전라남도체육회장을 포함한 7명이상 15명 이하 위원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을 도지사로 하고 부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위원들이 선출하도록 개정했다.나광국 의원은 “체육진흥협의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도민의 체력증진과 스포츠산업 육성하고자 발의했다”면서 “체육진흥협의회 기능 및 역할이 체육진흥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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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박종원 의원, 새로운 미래산업 치유농업 육성 지원 필요
전남도의회 박종원 의원(더불어민주당·담양1)은 도내 다양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치유농업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전라남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고 21일 밝혔다. 일반인들에게 아직 낯선 단어인 ‘치유농업’이란, 농업․농촌 자원을 이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산업이다. 이미 유럽이나 일본은 국가적으로 치유농업을 체계화하고 치유농업 효과와 다양한 사업 모델 등에 대한 연구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전남도는 2017년부터 치유농업 T/F팀을 구성해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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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유성수 의원,“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 법안 만들어야”
전남도의회 유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1)은 21일 제352회 본회의에서 국회와 정부에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 법안을 제정해달라고 건의했다.현재 국회에는 다수의 손실보상 법안이 발의돼 있지만 여야 간 합의의 부재와 기획재정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의 반대로 지금까지 어떠한 법안도 통과하지 못한 실정이다.정부는 지금까지 13조 4000억 원에 이르는 재난지원금을 지급했기 때문에, 손실보상법 시행 이후에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만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유성수 의원은 “정부는 13조 4000억으로 모든 손실을 보상했다고 생각한다면 청문회에서 국민과 소상공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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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광일 의원, “체계적인 낚시관리로 낚시인과 어업인의 상생 도모”
전남도의회는 21일 제352회 본회의에서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1)이 대표 발의한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한 낚시 관리 및 육성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건의안은 국회와 정부가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을 개정하고 낚시 면허제를 도입하여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낚시문화를 조성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광일 의원이 제시한 해양수산개발원과 수산자원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낚시인의 어획량은 연근해 어업생산량 93만 톤의 약 12.5%에 달한다. 또한 낚시인들은 어업인 어획량의 60%에 달하는 양의 쭈꾸미를 잡고 있으며, 감성돔은 어업인보다 2배 더 잡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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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용호 의원,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개정...전남 관광발전 도모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2)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산업이 극도로 위축돼 있는 가운데 해결방안을 모색하려 노력했지만, 여전히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전남관광에 대해 체류형 관광산업 활성화의 근거를 마련해 다양한 관광객의 유치로 여행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남 관광산업의 육성․지원을 위해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위한 관광산업의 활성화와 관광활동 촉진을 위해 관광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하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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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철 의원, 참문어 권역별 금어기 재지정 요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은 21일 제3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전남도의 문어 금어기 시기 지정에 반발하며 참문어 산란시기에 맞춰 권역별로 금어기를 재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각 지역별 어장 여건을 감안해 각 광역지자체장이 5월1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46일을 금어기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전남도는 5~6월을 요구하는 여수 등 동부권역과 7~8월을 요구하는 완도 등 서남부권역 어민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지난 13일에 금어기 시기(5월 24일~7월 8일)를 발표했다. 이철 의원은 “권역별로 금어기가 조정돼야 하는 이유는 동‧서남부간 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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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야영장(캠핑장) 안전감찰 실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야영장(캠핑장)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감찰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코로나 19로 가족단위 캠핑을 선호하는 여가 문화 확산에 따라 사전 예방 조치에 중점을 뒀다. 대상이 된 야영장은 최근 캐빈하우스 개장으로 실내 야영시설까지 갖추게 된 월출산 천황 야영장, 자연풀장으로 이름 높은 기찬랜드가 인접해 있는 국민 여가 캠핑장, 가족 낭만 글램핑 체험을 운영 중인 신북 들소리 키즈 글램핑, 다양한 키즈 체험시설을 갖춘 영암 프리미엄 키즈 글램핑, 그리고 넓고 쾌적한 시설로 이름난 F1 오토캠핑장 등 5개소이다. 안전감찰반은 정기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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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항일농민운동사 100년 재조명 학술세미나 성료
1920년대 전국적인 항일농민운동의 도화선이 된 전남 신안 암태도, 자은도, 지도, 하의도의 농민운동에 대한 본격적인 재조명이 100년만에 이뤄졌다.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는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호남사학회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21일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일제강점기 신안군 항일농민운동사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금번 세미나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신안군의회 의원, 전남도의회 의원, 교수,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읍면장, 농협장, 농민단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우량 군수는 “일제강점기 농민운동 저항정신의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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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오룡 미세먼지 잡는다
전남 무안군이 미세먼지와 폭염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청정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남악·오룡지구 일원에 생활권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힐링 장소를 제공할 수 있는 녹색 숲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남악 수변공원과 자전거공원 주변 약 4ha의 면적에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무안에서는 최초로 실시되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남악 수변공원과 자전거공원 주변에 녹지축을 조성해 대불산단에서 오는 대기오염 물질의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미세먼지 차단숲은 경관 숲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며, 숲 조성이 완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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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산읍,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탁
전남 장흥군 관산읍은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차한옥 이장자치회장과 천추열 번영회장이 각각 성금 100만원씩 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지정기탁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각종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차한옥 이장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천충열 번영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문화 확산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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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가정의 달 맞아 코로나19 극복 위문활동 펼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마을 및 아동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개인위생 방역용품, 꿈나무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지난 4월 전남개발공사에서 실시한 주민이 제안하는 ‘코로나시대 사회공헌활동 제안’ 이벤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봄의 산타 ▶어버이 건강지킴이 방역세트 지원 등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내용을 반영한 주민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김철신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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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우리밀과 쌀 이용한 제과 제빵 교육 실시
전남 구례군은 지난 21일 광의면 우리밀체험교육관에서 교육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밀과 쌀을 이용한 제과제빵 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제과기능장 김범안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오는 7월 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쿠키, 카스테라, 치아바타 등 12종의 과자와 빵을 만들어 보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우리밀과 쌀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실습을 동시에 진행한다.교육생들은 교육 후에도 집에서 스스로 빵과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홈베이킹, 우리밀 제과점 창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밀과 쌀을 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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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도입… 정원시설 신속방역 관리 추진
전남 구례군은 정원시설 9개소에 대해 전화 한통으로 통과 가능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오는 24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안심콜 서비스는 시설별로 부여된 ‘080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게 되면 2초 이내에 출입기록이 등록되는 시스템이다. 저장된 기록이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되는 등 개인정보 보호기능도 강화되는 첨단 출입관리 시스템이다. 군은 정원관리 시설별 안심콜 전자 출입명부 시스템을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지리산역사문화관 ▲구례목재문화체험장 ▲구례수목원 방문자센터 ▲종자학습관 ▲유리온실 ▲야생화테마랜드 방문자센터 ▲구례생태숲 ▲숲속수목가옥 관리사무소 총 9개소에 도입했다. 군은 코로나 확진자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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