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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현장점검
최근 철새의 북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위험성이 높은 가운데,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9일 경기북부지역의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포천시청과 파주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방역추진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곳곳에서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방역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이 부지사는 “겨울철 철새의 북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다발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이 잦은 만큼, 농장 내 AI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농가에서도 세심한 관찰과 신고, 차단방역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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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2부지사, ‘공공배달 플랫폼 배달특급’ 사업 현장점검
‘배달특급’이 내년 31개 시군 전역에서의 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인 가운데,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9일 오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시범 지역 중 하나인 경기북부 파주시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이 부지사는 파주시청과 배달특급 가맹점을 잇달아 방문해 업무 담당자 및 소상공인들을 만나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실제 주문부터 배달까지 공공배달앱 운영 전 과정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한규 부지사는 “시범사업 성과 평가와 가맹점들의 의견을 청취해 장점은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해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이 성공적으로 확대 시행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배달특급은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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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불법 촬영 혐의' 6급 공무원 직위해제
경기도가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A주무관을 29일 직위해제 했다.A주무관은 지난 21일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전동차 안에서 맞은편에 앉아 있는 여성의 신체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등)’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도는 지난 28일 경찰에서 수사개시 통보 공문을 받고 A주무관의 직위해제를 결정했다. 지방공무원법 제65조의3(직위해제) 제1항4호에 따르면 ‘금품비위, 성범죄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비위행위(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크게 손상하여 해당 직위를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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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광주·부산과 인공지능 산업육성 협업해 인공지능 강국 견인"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로 선정된 ‘초연결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이 손을 맞잡았다.경기도와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는 29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결성식을 개최하고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를 통한 지자체간 협력을 다짐했다.초광역 협력 프로젝트는 참여 지자체의 우수한 인프라와 특성을 활용한 국가균형발전사업의 일환이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것으로, 광주시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부산시가 참여해 지난해 12월 선정됐다. 5년간 총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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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주의보 발령
경기도가 이번 주말이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방지를 위한 최대의 고비라 판단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주의보’를 29일 발령했다.주의보 발령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로, 가금농가 중 최근 확산이 집중되고 있는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주 전국에서 고병원성 AI로 확인된 7건 중 6건이 도내 산란계 농가에 집중됐고, 영하 15℃까지 내려가는 한파와 폭설로 바이러스 확산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이번 특단의 대책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우선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농장방역 수칙 지도와 의심축 발견 여부 확인을 시행한다. 또한 가용한 모든 방역차량을 동원해 농장 주변 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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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한국전력공사... 2위 한국도로공사, 3위 한국부동산원 順
공기업 브랜드평판 2021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전력공사 2위 한국도로공사 3위 한국부동산원 순으로 분석됐다.공기업(公企業)이란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출자했거나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는 기업을 말한다. 즉, 공기업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수행하는 사업 가운데 기업적인 성격의 것을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업적인 성격이란 정부가 물품, 또는 그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때에 그 대가(對價)를 받아들이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것은 넓은 의미에서 일반 행정적인 사업과는 구분되고 있다.공기업 브랜드평판에 분석한 공기업 36개는 직원정원이 50인 이상이고, 자체수입원이 총 수입액의 2분의 1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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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하이트진로... 2위 롯데칠성, 3위 네이처셀 順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1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이트진로 2위 롯데칠성 3위 네이처셀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0년 12월 29일부터 2021년 1월 29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324,611개를 분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23,713,305개와 비교하면 6.79%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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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세타필... 2위 록시땅, 3위 뉴트로지나 順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2021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세타필 2위 록시땅 3위 뉴트로지나 순으로 분석됐다. 바디로션은 화장품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정제수와 함께 글리세린 또는 다양한 종류의 유분과 보습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에 유수분을 보충해준다. 피부는 날씨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보습 제품의 수요가 늘어난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바디로션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했다. 30개 로션 브랜드평판 분석은 2020년 12월 29일부터 2021년 1월 29일까지의 로션 브랜드 빅데이터 17,903,45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브랜드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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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부문 성비위 신속·엄정 대응…2차 피해예방에도 주력
경기도가 공공부문에서 발생하는 성비위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며 2차 피해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 29일 경기도는 전날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열고 최근 A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에 대해 심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심의를 통해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 요구 뿐 아니라 고용이 불안정한 공공부문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성희롱·성폭력 방지조치를 점검하고 관리자에 대한 성희롱 예방교육을 강화할 것 등을 도에 주문했다. 사건 접수 후 8일내에 이뤄진 신속한 조처다. 이번 사건에서는 특히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약으로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피해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건처리를 위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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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중 라돈 예측모델’ 개발…민간 활용 추진
‘지하수 중 라돈 예측모델’ 개발을 추진 중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신뢰성 향상과 상용화를 위해 표본 조사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하수 중 라돈 예측모델’은 라돈, 우라늄 등 중금속성분과 수소이온농도(pH), 수온 등 외부 환경조건과의 상관성을 통계분석 프로그램과 지도제작 범용 프로그램인 QGIS(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만든 것이다. 연구원은 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2년간 조사한 도내 소규모수도시설 346곳의 ‘자연방사성물질 포함 여부’ 데이터를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지난해에는 이 모델을 환경부 주관 ‘2020 환경공간정보 아이디어 공모’에 제안해 입상한 바 있다. 예측모델은 지하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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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경비노동자 권익보호 팔걷었다…휴게시설 등 지원책 다양화
최근 경비노동자에 대한 갑질·폭행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권익신장과 인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도정 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의 일환으로, 휴게시설 개선, 모니터링단 운영, 사회적 협약 추진, 입주민 인식개선 홍보·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24시간 격일 근무제로 만성적 피로에 시달리는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올해는 도내 공동주택 120개소를 대상으로 개소 당 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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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심하고 타는 경기버스’ 종합대책 수립…안전등급 공시제도 등 추진
지난 19일 파주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 경기도가 ‘버스 분야 교통사고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는 등 재발방지에 팔을 걷어붙였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버스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건수는 2016년 6,416건 사망자 40명 부상자 1만841명에서 지난해 4,895건 사망자 24명 부상자 7,953명으로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출처 : 버스공제조합 자료). 다만 버스 교통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도민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인 만큼 특단의 대책마련을 통해 다시는 도민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 이에 도는 버스업체의 책임 강화, 설비개선, 점검 및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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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지역특화농업으로 31개 사업에 194억원 지원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으로 14개 시군 31개 세부사업에 194억원을 지원한다.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품목을 지원해 경기 농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화훼, 배, 사과, 포도, 인삼, 부추, 쌀, 아스파라거스, 김치, 시설채소 등 15개 품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시군별 사업과 지원액은 용인시 1개 사업 9억원, 화성 1개 8억원, 평택 3개 13억원, 김포 2개 5억원, 이천 3개 1억원, 남양주 2개 16억원, 파주 2개 9억원, 광주 2개 22억원, 양주 2개 21억원, 포천 1개 7억원, 양평 3개 24억원, 여주 3개 34억원, 가평 3개 9억원, 연천 3개 16억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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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부동산 거래질서 도우미’ 23명 모집…시급 '1만540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기획부동산, 가격담합 등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상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23명을 모집한다. 기간제 근로자인 상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공무원과 한팀이 되어 ▲기획부동산 불법(편법) 행위 조사 ▲부동산 가격담합 및 허위매물 예방·계도 ▲부동산 거래신고 조사 등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근무지는 수원시 영통구청 등 11개 시․구청으로, 선택 응모가 가능하다. 임금은 경기도 생활임금조례에 따라 경기도 생활임금(시급 1만540원)을 지급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며, 경기도민 및 경기도 소재 대학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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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활성화 위한 노인 일자리 생산 '먹거리' 판매 행사 개최
경기도가 사회적가치 생산품 경기 ‘착착착’ 활성화를 위해 2월 3일까지 도청 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 명절 맞이 노인일자리 생산품 사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착착착’은 도내 장애인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자활생산품, 노인생산품 등 사회적 가치 생산품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식 공동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남·고양·의정부·여수·남양주·김포시니어클럽,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7곳에서 만든 기름세트, 수제청, 한과, 떡국 떡, 김 등 다양한 상품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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