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전라북도 정읍시, 보행로 개설사업 착공
전라북도 정읍시는 정읍천 자전거도로의 보행로 개설공사 마무리 구간인 붕래교에서 시립박물관까지 보행로 개설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04년도에 자전거 전용도로로 고시된 상동교에서 시립박물관까지 길이 4.0㎞ 구간은 보행자와 자전거의 충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었다. 이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감으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간 다툼이 잦아 보행로 분리 개설사업이 요구되는 구간이었다. 시는 이 같은 주민 민원과 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사업비 11억4천만원을 투입, 송산교부터 박사마을까지 길이 1.0km 구간에 대해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를 분리 개설했다.
-
정읍시 정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복지실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최
정읍시 정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정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올해 새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전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결과를 보고했다. 이어 2022년 중점 추진과제와 지역 특화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협의체는 올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지원, 지역 내 사회보장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올리기로 했다.
-
정읍시 장명동 주민센터, 상명새마을금고와 '해피홈 봉사활동' 전개
정읍시 장명동 주민센터(동장 김경숙)와 상명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만) 직원 10여 명은 지난 16일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해피 홈(happy home)’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해피 홈 봉사활동’은 두 기관 직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 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취약계층 3세대를 방문해 차렵이불과 백미를 전달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당부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해남군, 방역수칙 전면 해제·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해남군은 최근 확진자 발생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됨에 따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방역수칙을 전면 해제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사적모임은 인원제한 없이 가능하며, 식당·카페·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도 시간제한 없이 영업이 가능하다. 최대 299명까지 가능했던 행사·집회, 수용가능인원의 70%까지만 허용되었던 종교시설도 인원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영화관·종교시설·교통시설 등 실내 취식금지는 1주일간의 사전 준비기간을 거쳐 25일부터 해제된다.또한, 감염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인 실내외 마스크 착용의무와 고위험시설 선제검사, 면회 및 외부인 출입금지, 외출·
-
담양군, ‘세상의 모든 주스’ 개소식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8일 담양자활센터에서 지난 15일 신규 자활사업단 ‘세상의 모든 주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사업단은 참여자들의 수요와 향후 자활기업 창업을 고려해 아이템을 선정, 과일쨈, 과일청, 커피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매장을 개업했다. 세상의 모든 주스는 담양읍 중앙로77번길에 위치해 있으며,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 성과급과 앞으로 자활기업으로 창업할 경우 창업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담양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회 개최
담양군(공공위원장 최형식, 민간위원장 김형규)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사업, 읍면협의체의 공통사업과 특화사업 등에 대해 읍면 지역적 특성과 민관협력 추진 가능성, 수혜대상 분포도, 타 사업과 중복 등 사업의 필요성 여부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심의․선정했다.특히 올해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년∼2026년)을 수립하는 해로 용역 착수보고를 통해 담양군의 복지자원과 주민욕구를 반영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TF팀은 보다 실천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정기
-
해남군, ‘이른 모내기’ 시작
전국 최대 경지면적을 보유한 해남군의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모내기는 벼 2기작 재배를 위한 조기출하용 조생종으로, 추석 전 햅쌀로 수확할 예정이다. 벼 2기작 재배 실증재배는 올해로 2년차로, 북평면 동해리 들녘 3ha 면적을 조성했다. 첫 번째 모내기에서는 생육기간이 짧고 밥맛이 좋은 극조생종 품종인 진옥벼와 백일미를 심고, 모내기 이후 100일 정도 짧은 생육기간을 거쳐 수확 할 예정이다.
-
해남군, 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 제도 운영
해남군은 18일 가짜 석유 피해를 막고자 올해 말까지‘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제도는 해남군과 한국석유관리원이 협력해 가짜 석유 신고 부스를 운영, 연료를 무상 분석해주는 서비스이다.분석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민원실 안내 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연료채취 업체인 예림카모터스(읍 서초길 58-11)에서 시료를 채취하면 된다.채취된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으로 보내져 분석 후 가짜 석유로 판명될 경우 석유판매업체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사실이 확인될 경우 신고자에게 기준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
-
전남 완도군, "2022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서 상춘객 봄 정취 만끽"
전남 완도군은 3년 만에 개최한 ‘2022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에 지난 주말에만 6천명이 넘는 상춘객이 찾아 봄을 정취를 만끽했다고 19일 밝혔다.청산도는 매년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 그리고 11개 코스의 슬로길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슬로걷기축제를 개최했으나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다.올해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청산도의 봄, 회복의 시작’을 주제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청산도 슬로걷기축제 개최로 주변 관광지와 지역 상권도 활기를 되찾았다는 후문이다..완도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문을 종종 닫아야 했던 완도타워는 지난 주말 1,400여 명이 다녀갔으며,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은 청산도행 여객선을 이용하기
-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광주전남혈액원과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지난 13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응급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대병원 및 전남대의과대학 임직원,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영근 병원장과 박창환 진료처장, 김유일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정영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장 등 임직원 및 학생 91명이 참여했다. 또 그 중 87명은 현혈증서를 전남대병원에 기부해 취약환자의 수혈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대병원은 이번 헌혈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생명나눔이 더욱 확산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전남대병원, 뉴스위크지 선정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서 4년 연속 국내 상위권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세계적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World’s Best Hospitals) 2022’에서 4년 연속 국내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뉴스위크지는 독일의 유명한 글로벌시장조사 및 소비자 데이터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실시한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 평가조사에서 78.75%를 획득한 전남대병원을 국내 19위로 선정했다. 뉴스위크와 스타티스타는 이번 평가에서 공신력 있는 순위 선정을 위해 병원 근무자들의 추천, 환자들의 경험, 의료관련 지표의 세 가지 데이터를 반영했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평가 항목은 ▲27개국 8만여 명의 의사, 병원 관계자, 보건 전문가
-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제5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 교육 개강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교육관에서 교육생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기술 등 이론과 실습 및 현장견학을 병행한 과정으로 6월28일까지 총 20회 운영된다. 8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관련 분야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농화학, 시설원예, 유기농업, 화훼장식 등 9종)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조선대 공대 주변 공사 본격 시행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남광주 고가도로와 조선대사거리 구간의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를 20일부터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남광주 고가도로에서 조선대사거리 방면으로 약 350m 구간에 걸쳐 시행되며, 총 8~9개 차로 중 3개 차로를 점유해 지장물 확인 및 가시설 설치공사를 진행한다.나머지 5~6개 차로는 교통량을 감안해 적정하게 차로 분배를 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조선대사거리에서 남광주 고가도로 방면 차로는 기존 4개 차로에서 2개 차로로 축소되고,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사거리 부근부터 3개 차로로 다시 확대되며, 1차로 주행 시에만 남광주 고가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또 남광주 고가도로에서 조선대사거리 방
-
나주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실시
전라남도 나주시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 가사활동을 돕는 건강관리사를 출산가정에 파견하고 정부지원금 외 본인부담금 일부를 환급해준다. 기존에는 보건복지부 사업지침에 따라 ‘공공산후조리원 비용 감면’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가 유사사업으로 중복 지원이 불가능했으나 18일부터 2개 사업 모두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준중위소득 150%이하로 제한됐던 지원 대상 범위도 ‘150%를 초과하는 모든 출산 가정’으로 확대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해졌다. 건강관
-
나주시 다시면, 노인회장 이·취임식 개최
나주시 다시면은 18일 면 문화복지센터에서 대한노인회 다시면분회 제13대 노인회장 이임식 및 14대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취임식에는 다시면 48개리 노인회장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60여명이 참석해 이광남 13대 회장의 이임과 이기헌 14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다시면분회는 이광남 회장에게 지난 4년 간 마을 공동체 실현과 노인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새롭게 취임한 이기헌 노인회장은 다시면 대곡마을에 살아오며 마을 이정 관리와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상단으로 이동